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0,168건에 대해 총 3억 4천9백만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각종 면허 및 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해당 면허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또한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더라도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납부 대상에 해당한다. 등록면허세의 세율은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라 정해지며, 양평군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종 27,000원부터 5종 4,500원까지 차등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양평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부과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금융기관 현금입출금기(ATM)를 통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을 통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군민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양서면과 용문면 2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기존 군청에서 운영하던 민원 상담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민민원상담관’은 양평군 행정동우회 소속 퇴직 공무원을 위촉해 운영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행정 민원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한다.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가 직접 상담에 나서 민원인의 궁금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다만, 상담관 일정에 따라 운영 요일은 변동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민원상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꿈터어린이집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1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꿈터어린이집 아동들이 시장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린이집은 매년 해당 활동을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장용택 대표는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더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며 성장하길 기대하며, 작은 나눔이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6기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 위원장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적절한 자원 연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출범식 직후 진행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은 서정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에게 관심과 제보를 적극 안내했다. 문형석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먼저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정동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공공위원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발굴된 위기가구가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8일(목) 평택 서부지역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종호 소장은 업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거 인력 운영, 작업 환경, 안전관리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안정적인 수거 체계 유지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와 수거업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제일클린업㈜과 ㈜광현이엔지는 신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수거 업무수행을 다짐했으며,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중출장소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안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총 64억 원 37개 사업의 규모로 2026년도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5년 기술보급 분야 시범사업은 3개 분야로 나뉘며, 식량 분야에서는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과 생산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춰 육묘 자동화, 논 물관리 개선, 생력농기계 보급,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등 실질적인 영농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원예특작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과 시설 농업 고도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스마트팜 기반 환경제어 기술, 순환식 수경재배, 보광·온도 저감기술, 노동력 절감 기술과 신소득 작목 육성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환경축산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가축 이상 징후 감지 기술을 시범 도입하여, 축산농가의 사양관리 효율 향상과 가축 질병 조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법인 및 생산자 단체이며, 1월31일까지 기술보급과 또는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대상 자원봉사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목) 2026년 자원봉사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2026년 자원봉사 시민교육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자원봉사 교육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운영규약 개정 안내, 2026년 자원봉사 교육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손영희 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 강사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시민에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강명숙 강사를 대표로 총 21명의 자원봉사 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번 위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자원봉사 문화를 이끌어갈 교육 파트너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신규 자원봉사자 입문 교육 ▲대상별·수준별 맞춤형 교육 ▲학교·단체·기업 연계 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원봉사 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윤병태 나주시장이 9일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다시면에서 발생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로 인해 오는 21일로 연기했다. 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응을 위해 주민 밀집 행사를 중지한다는 방역 수칙에 따라 오늘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저녁 다시면 소재 오리 농가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나주시는 즉시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이동 제한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방역 조치와 신속한 상황 수습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민과의 대화는 방역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는 다시면과 인접 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종합안전 검검 결과, 연천군청소년수련관과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이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및 관리, 프로그램의 전문성, 청소년 활동 실적, 안전관리체계, 위생 및 환경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시됐다.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 중심의 다양한 문화ㆍ예술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수련활동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시설 안전ㆍ위생 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소년의 안전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과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직접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일정으로 지난 8일 오후 2시 전곡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함께 2026년 신규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2025년 건의사항은 총 26건으로, 이 중 해결 10건, 중장기 검토 4건, 타 기관 건의 1건, 불가 11건으로 처리됐다. 2026년 신규 건의사항으로는 전곡읍 시내 전선 지중화 사업 필요성, 국도 3호선 교차로 교통 혼잡 개선, 초등학생 통학 지원 개선, 주차 및 골목 통행 불편 해소 등 생활 밀착형 사안들이 다수 제기됐다. 연천군은 전선 지중화와 관련해 전곡주유소부터 전곡4리 마을회관 구간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신청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9일, 본서에서 2025년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의정갈등 대응, 생활안전활동, 구급업무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정갈등 대응 유공 소방청장 표창에는 의료 공백 상황 속에서도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 ▲소방위 최상근 ▲소방장 채송화 그리고 민간 협력 유공단체로 남양주한양병원이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현장 대응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유지를 통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원활한 응급의료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생활안전활동 업무추진 유공 소방청장 표창에는 각종 생활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소방교 김두환이 선정됐다. 또한 2025년 하반기 구급업무 우수팀 유공에는 ▲소방위 신진화 ▲소방사 손병우 ▲소방사 이현중이, 2025년 4분기 최다활동 구급대원 유공에는 ▲소방위 김순장이 각각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판 전입생활 안내 전자책(e-book) '하남에서 설레는 시작'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인구 유입이 활발한 하남시의 역동적인 변화에 맞춰, 전입 초기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정보의 공백을 메우고 시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기에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 종이 매체가 지닌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현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실천한 것이 특징이다. 총 12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정보는 시민의 일상 동선과 필요도를 고려해 유기적으로 구성됐다. 전입신고와 학군 배치, 쓰레기 배출 체계 등 이사 직후 마주하게 되는 기초 민원 행정은 물론,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 및 공식 SNS 채널 안내를 수록해 시민이 도시의 구성원으로서 시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 및 보건 분야의 세심한 설계도 돋보인다. 부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