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3일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협업부서 관리감독자와 비현업부서 주무팀장 등 165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와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에 이어진 교육에서는 ▲위험성평가 제도의 이해 ▲위험성평가 절차 및 방법 ▲위험성평가 시 관리감독자의 역할 등 향후 각 부서에서 위험성평가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사전교육을 통해 각 부서의 업무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자체 위험성평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 대책 이행과 사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한 개선 대책을 수립·이행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부서 주도의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