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대한노인회 동이면분회는 지난 13일 동이면 다목적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로당 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병오년 노인회의 번영과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임 노인회장 소개와 2025년 결산보고,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총회가 진행됐다.
오교탁 노인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님과 내외빈들의 많은 참석과 관심에 감사 인사를 하며, “올해 2026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병오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두용 동이면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면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회장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행복한 동이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