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자원순환해설사협의회는 8월 28일 롯데마트그랑그로서리 구리점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 구리유통종합시장 내에서 시민과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줄이기와 재활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자원순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리시 자원순환해설사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자원순환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자원순환 리더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입주업체 상인들이 자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포장재 없는 매장 확대에 동참하여 생활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순환 실천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4년부터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자원순환 홍보활동 등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수료생 중 약 130명을 자원순환해설사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지역 내 공동주택과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등에서 분리배출 계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