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노인회제주지회연합회 사무실을 방문 (좌측부터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회장,한라전통문화진흥원 김동호원장,대한노인회 제주시 연합회 김인순회장,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육광남회장,김동현기자)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발대식을 위한 서귀포시 모슬포 마을 주민들과 함께 5명의 준비 위원을 구성하였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3리 경로당에 방문해 발대식에 초대하는 경로당 소속 윤효순회원
하모3리 윤효순주민은 이번 마을 주민을 위한 발대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홍보와 준비 사항등을 꼼꼼히 챙겼다.
행사장소를 경로당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하여 마을과 가까운 서귀포 서부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식당은 대정읍 인성리에 위치한 하나로 마트근처 연희부페로 예약을 하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차로 식당까지 모셔드리기로 했다.
수건 100개를 선물로 준비했는데 경로당 근처에서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더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게되어 100개를 추가 주문했다.
대정읍사무소에 방문해서 읍장님과 단체장들에게 발대식 행사에 초대를 해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단 발족을 알리고 함께 봉사할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주민 회원들 3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실버천사봉사단제주지부는 제주시 최남단해안로에 위치한 청정 바다를 지키기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해양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행사를 마을 주민들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제주 연합회 김인순회장은 올해는 단막극을 만들어서 "효문화와 6.25.전쟁을 소재로한 연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인천상륙 다 배웠잖아요. 인천상륙작전 당시 중앙청에다가 태극기를 꽂았던 게 제주도 3기,4기 해병대입니다."라면서 자랑스러운 제주 시민임을 강조했다.
내집앞 낙엽을 치우기위해 마을 어귀마다 빗자루로 자기 집앞을 쓸었다.지금은 빗자루가 있는집은 별로 없을겁니다. 옛날엔 다 집집마다 마당에 보면 빗자루가 있었다.
작년에는 예술제 대상을 받았다. 우리가 우승할 수 있는 종목은 구기 종목보다 예술제가 유리하다.
이번 발대식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새해 덕담과 응원의 한 마디를 주셨다.
한방통신사 김동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