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지난 제261회 임시회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한 데 이어 4월 7일 대표위원인 이광우 의원을 비롯한 6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20일간 진행하며, 2024년도 예산의 세입ㆍ세출, 계속비와 명시ㆍ사고이월비, 기금 결산 등 예산 집행에 대한 재무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권정복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통하여 우리 시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직후, 세계 각국 정상들과 주한대사, 국제기구 수장 등 100여 명의 주요 인사에게 서한을 발송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의 서한은 엘 고어 미 전 부통령, 헹 스위 킷 싱가포르 부총리 등 해외정상,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 대리 등 주한대사들과 사라 샌더스 아칸소주지사 등 자매·우호 교류 지역 주지사,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 및 파티 비롤 IEA사무총장을 비롯한 국제기구 수장 등 전 세계 49개국 100여 명의 인사들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을 통해, 김 지사는 “헌법과 민주적 절차에 따른 대통령 탄핵 결정으로, 대한민국이 새로운 리더십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이번 탄핵 인용이 한국의 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갈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지난 수개월간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신뢰에 부응해왔다”는 점과 “경기도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고 경기도의 지속적인 노력을 설명하면서, 서한 말미
제5차 문화복지위원회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 나유경 의원은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과 더불어, 편견ㆍ죄책감 대신 이들을 포용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김영배 의원은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 관련, 지원 대상자가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증상 및 사례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제6차 경제도시위원회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미진분야 심사에서 위원장은 춘천시민장학재단 지원에 대해 사업 확장보다는 장학재단으로서 본래 목적이 퇴색되지 않도록 본연의 업무 추진이 우선임을 강조하였다. - 지승민 의원은 제2제설 전진기지 조성을 통해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지 역까지 속도감 있는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 김보건 의원은 춘천 ICT벤처센터 입주기업 공동관리비 지원에 대해 향후 시의 재정 부담이 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선고가 파면으로 결정된 후 2025년 4월 4일 금요일 13시 30분 월화거리에서 결과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의 입장을 기자회견으로 발표하였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국민이 주인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강원, 새로운 강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헌법 질서 수호와 강릉의 변화, 멈추지 않겠습니다. - 추운 겨울 응원봉을 들고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국민이 주인이었고, 국민이 승리했으며, 강릉시민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언 손에 응원봉을 들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외치며 정의로운 오늘을 만들어 주신 대한민국의 주인,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또 강릉 월화거리에 모여 어둠을 몰아내고 희망을 함께 만들어주신 21만 강릉시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침내 오늘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의 탄핵을 인용하였습니다. 이는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뜻을 반영한 정의로운 판단입니다. 오늘 우리는 국민 승리의 위대한 역사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모두 보았습니다.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군대를 동원한 내란을 똑똑히 보았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함에 따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관에서 ‘광주시-공공기관 통합 긴급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미래 광주 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제안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등을 주문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는 광주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출자‧출연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회의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대통령 파면에 따른 ▲일일경제상황 점검 경과 와 민생경제 안정 대책 ▲빛나는 미래도시 광주를 향한 대선 공약 준비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이 선포되자 광주시는 즉각 간부회의를 소집해 광주의 지도자들이 시청에 모인 가운데 ‘헌법수호 비상계엄 무효선언 연석회의’를 개최했다”며 “이러한 결정과 행동은 누구의 지시가 아닌 1980년 5월 광주 공동체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이었다. 바로 광주의 힘이었다. 현재를 도운 오월 영령과 과거를 잊지 않은 광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지난 123일이라는 시간 동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4일 오후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 권한대행은 최근 정치적 혼란 속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라고 하면서, 현 시점에서는 대통령 선거를 잘 치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향후 공정한 선거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현재 정부 측과 필요한 협조를 잘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번 선거가 단순히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 통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정부도 적극 협조하며 모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가 되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통화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 궐위 사실을 통보했다. [뉴스출처 : 국무조정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직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정부서울청사 1층)를 방문하여 치안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치안질서 유지를 위한 긴급지시를 시달했다. 한 권한대행은 탄핵심판 결과와 관련하여 “이제 ‘국민의 시간’입니다. 국가와 공동체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정치권과 모든 국민들께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하고, “우리 헌정질서에 따라 내려진 결과인 만큼, 결과를 수용하고 평화로운 의사표현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실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에 “주요 헌법기관, 정부시설, 도심 인파밀집 지역에서의 집회·시위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경찰청에는 ”집회·시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여 예기치 못한 폭력사태 등을 사전에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 [뉴스출처 : 국무조정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천안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에 제출한 총 7건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방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200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필요성과 타당성을 심사한다. 이번 투자심사에 통과된 사업은 ▲동부스포츠센터 건립 ▲불당도서관 건립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천안제3외국인 백석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성황동~불당동 연결도로 신설 및 확장 ▲천안 에코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이다. 동부스포츠센터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314억 원을 투입해 동남구 목천읍에 연면적 5,509㎡ 규모로 조성되며,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탁구장 등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축구역사박물관은 2028년 7월 개관 예정으로, 총사업비 30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불당도서관은 총사업비 730억 원을 투입해 공공도서관과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를 갖춘 복합공간으로 건축되고,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
사진] MBC뉴스 영상 캡쳐. 헌재는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경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 압도적 여론으로 탄핵을 외친 국민들의 염원에 응답하여 전원일치로 파면이 결정되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7주년 제주 4·3추념식에 참석해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동연 지사는 3일 제주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거행된 제77주년 4·3추념식에서 4·3사건 희생자를 추모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에도 제76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바 있다. 추념식을 마친 후 김 지사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 생존희생자 및 유가족 40여 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작년에도 뵙고 올해 또 뵙는다. 작년에는 현경아 할머님 오셔서 사연을 들려주셨다. 스물다섯에 두 딸과 또 유복자가 배에 있을 적에 스물아홉 되신 남편분 돌아가신 사연을 들려주셔서 가슴이 먹먹했다”면서 “오늘은 동영상에 김희숙 선생님 자손분들께서 DNA로 유골을 찾으시는 모습을 아주 감동 깊게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는 4.3 관련해서 재작년 유가족분들을 DMZ에 초청했고, 오늘 이 순간에도 경기도청과 북부청에서 4.3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아픔을 같이하고 그 뜻을 1,420만 경기도민이 함께 기리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중남)는 2025년 4월 3일 제주 4·3사건 7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논평을 발표하였다. 다음은 논평전문이다. 제주 4·3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정의로운 기억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중남)는 제주 4·3사건 7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4·3사건은 국가 폭력으로 인해 수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된 비극적인 역사입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이 아픔은 외면당했고, 피해자들은 침묵을 강요받아야 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과거의 어둠을 딛고, 정의로운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4·3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야 하며, 희생자와 유족들께 온전한 명예 회복과 실질적인 배·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도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4·3의 교훈을 기억하며, 이 땅에 다시는 국가 폭력과 인권 유린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화해와 상생의 정신을 계승하여 더 평화롭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하루만이 아닌, 매일 4·3을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경북북부지역 초대형 산불의 피해 현황과 피해조사 진행 상황을 영상브리핑을 통해 도민에게 알렸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북부지역 산불의 잔불이 진화되고 현재는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된 만큼 지금까지 산불 피해현황과 피해조사 진행상황을 도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철우 지사는 브리핑을 통해 “사상 유례없는 초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막대하지만 빠른 피해복구와 도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신속한 복구를 위한 산불 피해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피해조사를 위해 1,2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 27일부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반장으로 행안부, 복지부, 환경부, 교육부, 국세청 등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등에서 파견된 총 46명의 인력이 안동체육관에서‘산불피해 중앙합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피해 수습 종료시까지 민원접수, 융자 및 세금, 연금상담 등 피해지원을 통합 안내 처리한다. 아울러 산불피해지역 사전조사를 위해 4월 1일부터 3일까지 행안부 사회재난전략지원과장을 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