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해양경찰 업무 발전을 위해 헌신 봉직하시다 퇴임을 맞이하는 경찰공무원에 그 공로를 찬양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퇴임식은 배권열 선배님의 약력 소개와 재직기념패 증정, 꽃다발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동료 경찰관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배권열 경위는 1984년 해양경찰에 입사해 38년간 몸담으며, 목포, 완도 등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다 부안해경서에서는 고창파출소장,103정 부장 등 두루 근무했다. 부안해양경찰서 최경근 서장은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날의 행운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배권열 경위는 “사랑하는 동료들과 후배들이 있어 이렇게 영예롭게 퇴직 할 수 있었으며,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바다를 지키는 훌륭한 해양경찰이 되어 달라”며 소감을 말했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정기적 자체훈련을 실시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실정에 맞는 소화호스를 제작해 화재 진압대응 능력를 한층 강화시키는 적극행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최근 정박중인 어선에서 불이 나 다른 어선으로 옮겨 붙어 큰 피해가 발생하는 사고가 잦아 파출소 화재진압 능력을 강화하고자 자체 훈련을 지속하여 추진 하던중 연안구조정에 보급되어 있는 소화호스는 전장(12~14m)대비, 긴 소화호스(15m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화재 진압 시 장애가 발생한다는 미비점을 발견하였다. 특히, 화재 진압 시 선미에 배수펌프를 설치하고 호스꼬임 방지를 위해 다수인원 투입이 되어야 하고, 근접 화재 진압 시는 소화호스 꼬임이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상황이 연출되어 연안구조정 전장에 맞는 소화호스를 제작·보급 필요성이 강조 되었다. 이에, 부안해경은 연안구조정 전장에 맞는 소화호수 제작으로 화재 진압시 필요한 인력을 감소 시키고 업무 효율과 화재의 진압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적극 행정을 실시하였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개선된 소화호스를 이용 파출소 화재선박 대응력을 강화 시키고 검증을 거쳐 경비함정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며, “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26일부터 경찰서장을 필두로 정읍시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을 시작했다. 사회 필수 인력인 경찰관의 백신 접종을 앞당기면서 26일부터 5월 1일까지 만 30세 이상 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하게 되었다. 백신 접종은 강제가 아니며 경찰관 본인이 동의할 때만 받게 되며, 근무나 특별한 사정으로 기간 내 백신 접종을 못한 인원은 내달 8일까지 추가적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영록 서장은 “일반 국민에 앞서 정읍경찰서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고, 경찰 가족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지난 26일 경찰서 2층 어울마당에서 서장, 각 과장, 지역관서장, 신임경찰관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경찰관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영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등을 실시한 후 장미꽃과 업무일지 전달, 케잌 컷팅식, 신임 소감 발표순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번에 정읍경찰서에 발령받은 서아영, 양해민순경은 지난 2020. 12. 28.에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2021. 4. 26.(월) ~ 2021. 8. 13.(금)까지 정읍경찰서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양해민 교육생은 “평소 주위를 둘러보는 습관이 있어 현장에서도 항상 주위를 살피며 열심히 근무하고 솔선수범하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영록 서장은 “정읍경찰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초임지가 경찰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될 테니 열정을 가지고 근무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선경찰서(서장 박광일)에서는 지난 26일 경찰서 어울림홀에서 최근 대출빙자, 대면편취 보이스피싱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금융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피해예방 및 검거활동을 통하여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일 정선경찰서장 및 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장, 정선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영업점과 경찰서간 112신고 체제 구축, 고객상대 피해예방 홍보강화, 정선지역 금융범죄 예방 협의회 구성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박광일 정선경찰서장은 앞으로 신속한 신고와 검거를 통하여 서민계층 피해를 줄이고 정선관내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소장 경감 이돈섭)는,지난 4. 19.(月)부터 같은 달 22.(木)까지 18:00경부터 원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소재 교보사거리에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경찰관 및 생활안전협의회, 1365자원봉사자 등 일 평균 2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는 “모르는 사람이 메신저로 상품권을 요구하면 100% 전화사기입니다”, “저금리 대출, 범죄연루 되었다며 휴대폰에 앱 설치·계좌이체·현금요구는 보이스피싱!”의 플랜카드 및 피켓을 들고, 보이스피싱 최신수법 및 예방법이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여 지나가는 차량 및 보행자에게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에 원성파출소장(경감 이돈섭)은, “본 캠페인은 4. 23(金) 18:00경 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자원봉사자 및 지역협력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여 무척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관내에서 피싱 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23일 오후 2시부터 전북 부안군 격포항 3킬로미터 해상에서 5개 기관,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위험․유해물질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부안해경은 관내에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지 않으나 외해 통항로에서 운항하는 운반선에서의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하여, 관계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으로 두고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화학물질운반선이 격포항 인근 해상에서 충돌사고로 자일렌 약 10㎘가 유출된 것을 가상하여, 신고 접수 후 긴급출동, 초기사고 현장통제, 물질 및 사고대응정보 신속 전파, 인명구조 및 주민대피, 유출물질 오염도조사, 해상방제작업, 폐기물 처리하는 순서로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하여 훈련 전과정에 대해서 컨설팅을 받음으로서 내실있는 방제훈련이 되었다. 부안해양경찰서 최경근 서장은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상화학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서, 실제 사고 시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평택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서 해군 제2함대 사령부 협조로 ‘경비함정 함포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 제2함대 제2훈련전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시된 이날 함포 운용 교육은 평택해양경찰서가 보유 중인 20mm 벌컨포, K6 중기관총, M60 기관총, 소병기 운용 및 정비법에 대해 진행됐다.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소속 병기 전문가들은 이날 평택해경 전용부두를 방문하여 △함포 운용 및 조작법 △고장 시 응급처치법 △각종 함포 정비법 및 사고 예방법 등에 대한 전문 기술을 전수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양경찰이 현재 운용 중인 함포는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최상의 정비 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장비”라며 “해양경찰과 해군의 협력을 통해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와 해군 제2함대는 해양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 기관으로서 해상 구조, 해상 대테러, 해양 주권 수호, 함정 정비, 병기 교육 등을 통해 상호 협조 체제를 굳건히 구축하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백남익) 청수파출소(소장 조태형)는, 지난 지난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지역안전순찰 병행으로 파출소 관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 13개 단지 11,719세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특별 예방을 위한 비대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최근 IT 기술발전에 따라 날이 갈수록 범죄수법도 다양화·첨단화·대형화 되는 반면 코로나 상황으로 아파트 관리소와 입주민들과의 소통 부재인 점을 감안, 대단위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소와 협업으로 승강기 게시판 등 SNS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활동으로 피해확산을 선제적 차단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보이스피싱 수법이 주로 신용도 향상, 추가 대출을 받기 위한 대환대출 등의 명목으로 더욱 취약해진 서민층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범죄수사·예금보호를 이유로 계좌이체·현금인출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라는 5가지 수법 등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 홍보용 전단지를 출입구 게시판 등 적의장소에 부착했다. 한편, 조태형 파출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사람 간 접촉이 최소화됨에 따라 전통적인 자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해양에서 주요이슈 사건에 공적이 있는 경찰관 및 민간인 대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마린세이버(Marine Saver)” 제도를 마련하고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해양경찰 중에서 부안해경이 최초로 시행하는 마린세이버는 “해양의 구조자”라는 뜻으로, 해양에서 구조, 방제, 검거 등 주요이슈 사건에 자기 몸을 던져 다른 사람을 살린 구조자, 해양오염 사고로부터 해양환경을 지킨자, 해양 자원 보호을 위한 불법 어업 검거 유공이 있는자 등을 선정하고 이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2010년 12월 23일 전남 신안군 만재도 해상에서 침몰한 화물선에서 타고 있던 15명의 승선원 전원을 한파와 강풍이 휘몰아치는 악천후 속에서 극적 구조한 목포해경서 3009함의 “크리스마스 연휴의 기적” 2014년 2월 15일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과 유류공급선의 충돌로 다량의 기름이 유출된 사고에서 해양경찰 2명이 기름이 쏟아지는 선박의 구멍을 막기 위해 4시간 동안이나 로프에 매달려 사투려 벌려 해양오염으로부터 바다를 지킨 “부산원유 유출사고” 등 다양한 해양 재난에서의 마린세이버 사례가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주요
하남경찰서(서장 이대형)는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14일 김진아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원 등 50여명과 김국권 모범운전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2021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하남시 21개 초등학교 16,355명의 녹색어머니 회원이 앞으로 1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하고 신규회원 위촉 및 장기간 봉사활동을 해 온 회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하남경찰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과속카메라 42개소, 노란 신호등 60개소, 표지형 노란발자국 65개소, 속도 30km제한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하였고 녹색어머니회에서는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왔는데 이대형 하남경찰서장은 “최근 10년 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망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으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할동에 참여해달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4월 14일 양귀비, 대마 등 불법 마약류에 대한 특별 단속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특별 단속 전담반을 편성하여 양귀비에 대해서는 6월 30일까지, 대마의 경우에는 7월 31일까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섬 지역, 해안가, 해상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 활동을 벌인다. ※양귀비 개화기 : 4월 중순부터 6월 30일 ※대마 수확기 : 6월 1일부터 7월 31일 평택해양경찰서는 특히 이 기간 동안 마약를 몰래 키울 우려가 큰 섬 지역, 해안가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집중 수색할 방침이다. 또한, 화물선, 어선 등 선박을 이용하여 바다를 통해 국내로 밀반입될 수 있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전담반을 투입하여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양귀비 및 대마 재배, 아편 제조, 판매, 마약류 투약 및 흡연 행위 등이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마약류 재배가 의심되는 섬 지역에 대해 형사기동정을 투입하여 단속을 전개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항공기를 이용하여 수색을 할 예정이다.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키우고, 사거나, 사용할 경우에는 마약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