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지난7(수)일 야간시간대 교통외근 지역 경찰 합동으로 정읍시 일원 및 유흥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하여 비접촉 음주 감지를 활용하여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음중운전 단속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접촉식 음주 감지기를 활용하는 등 음주단속 장비를 매회 소독하고 경찰관의 손소독제·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역 및 유흥가 등 취약장소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철수 경비교통과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속적인 음주단속과 운전자·동승자 대상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음주운전 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성소방서(서장 김인겸)와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내에 밀집된 정박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진압하는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항포구 내에 정박된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해양경찰과 소방 간의 진압 협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화성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지역 주민 등이 참가했다. 합동 화재 진압 훈련은 항포구 내에 정박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하여 △화성소방서 화재 신고 접수 △화재 발생 상황 전파 △화성소방서 화재 진압 출동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 구조대, 대부파출소 출동 △합동 인명 구조 및 환자 이송 △정박된 선박 분리 △합동 화재 진압 △해양오염 방제 △사후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소방서는 육상에서 소방차량 4대를 동원, 방수포를 동원하여 선박 화재를 진압하고, 환자 응급 처치 및 병원 이송을 실시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밀집된 정박어선에서 연쇄적으로 화재가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선박 관련자에게 화재 상황을 알리고, 계류된 선박을 화재 발생 지역에서 신속하게 분리, 이동시키는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평택해
양평경찰서(서장 이은애)는 지난 4월 9일 국도 제6호선 도곡리 과적검문소에서 양평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기 포함 불법튜닝 등 특별단속에 나섰다. 국도 제6호선은 이륜차량 라이더들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주요 단속대상은 안전사고 우려가 큰 불법 튜닝과 소음기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제34조, 불법튜닝 및 불법튜닝 알고도 운행한 자,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고, 이날 합동 단속으로 불법튜닝 3건,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1건을 각 단속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행량이 많은 주말에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자동차 불법행위 점검과 단속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영우 차장은 “이륜차량 불법개조 단속은 안전공단에서 제공하는 튜닝 정보 등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여 위반행위를 쉽게 적발 할 수 있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경찰 단속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은애 양평경찰서장은 “불법튜닝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 이외에도 대열운행, 갓길주행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는 지난 9일 코로나19로 중앙경찰학교가 아닌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교육생, 동료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경찰 303기의 온라인 졸업식을 개최했다. 경찰청이 주관한 이번 온라인 졸업식은 경찰청 유튜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화상 연결하여 줌(ZOOM) 화상회의프로그램 활용, 행사장 전면 스크린에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졸업한 303기 신임경찰관은 총 8명으로, 지난 2020년 8월에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약 4개월간 기본교육을 받았고, 2020. 12. 14.부터 2021. 4. 8.까지는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받은 기초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경찰서 및 지구대에서 최정예 경찰관이 되기 위한 현장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김창룡 경찰청장은 “준비된 치안전문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303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민들의 요구에 신속히 반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고,303기 졸업생들은 “약 8개월간의 실습기간동안 주변동료, 선배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제 교육생이 아닌 경찰관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영록 서장은 “
양평경찰서(서장 이은애)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음주운전 사고와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3월까지 음주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음주운전 사고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취약 지역과 사고가 잦은 장소 위주로 대대적 단속을 벌여 코로나 때문에 음주단속이 느슨해졌다는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20~30분 단위로 장소를 옮기는 스팟(Spot) 이동식 단속으로 주 · 야간을 가리지 않고 지역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한다. 또한,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초동조치 단계부터 면밀히 조사하여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하여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애 서장은 “사회적 비난성이 큰 상습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할 것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운전자 스스로가 음주운전의 사회적 위험성을 인식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부안해양경찰(서장 최경근)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해양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및 어촌 도서지역 등에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하여 양귀비·대마 밀경작 등 마약류 공급 사범과 투약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매년 마약류 제조 원료가 되는 양귀비·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해경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기간으로는 양귀비는 4. 5일~ 6월 30일까지, 대마는 6.1 ~ 7.31, 이고, 중점단속 대상으로는 양귀비 밀경작 및 아편 밀조자 밀매사범 대마 밀경작 및 밀매, 투약·흡연자 등 관련사범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 유통사범 등이다. 부안해경은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하여 해상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마약 투약 및 대마 흡연 등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할 방침이며 밀경작 우려가 있는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비닐하우스나 텃밭, 정원 등을 집중하여 수색할 예정이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에 따르면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충청남도경찰청은 올해 지난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1분기 충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5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2% (-21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작년 8명에서 올해 1명으로 87.5%(-7명) 가장 크게 감소했고, 이어서 화물차 56.3%(-9명), 고령자 45.2%(-14명), 보행자 43.5%(-10명), 이륜차 33.3%(-2명) 감소했다. 또한, 이 기간 전체 교통사고도 1,767건으로 지난해 1,918건보다 7.9% 감소했다.<1분기 교통사망사고 현황>구분 전체 노인 보행자 음주 화물차 이륜차 발생 사망 발생 사망 발생 사망 발생 사망 발생 사망 발생 사망 21년 1767 51 339 17 340 13 164 1 259 7 137 4 20년 1918 72 378 31 341 23 278 8 319 16 143 6 대비 -151 -21 -39 -14 -1 -10 -114 -7 -60 -9 -6 -2 (%) -7.9 -29.2 -10.3 -45.2 -0.3 -43.5 -41.0 -87.5 -18.8 -56.3 -4.2 -33.3
하남경찰서(서장 이대형)는 코로나 생활방역 수칙을 지킨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택배물류 수송업체 등과 간담회를 4.5(월) 개최하여 소중한 의견교환과 당부사항을 전달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하남서 교통경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택배물류 운송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관내 화물차 교통사고 현황 및 사고사례 등을 바탕으로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사례 교육 및 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그간 많은 운송업체 차량 기사님과 관계자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남부경찰청 관내 ’20년 전체 사망사고(418명) 중 화물차에 의한 사망자 비율 19.7%(81명)로 높아 그 어느때 보다 교통사고 예방 활동이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하남서 이대형 서장은 사고의 주원인인 음주운전 및 과로(졸음)운전, 불법주차로 후미 충격, 신호위반 등 근절을 위한 교통법규 안전수칙을 강조하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하남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달라” 협력을 요청하였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6일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치안현장을 점검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진교훈 청장은 경찰서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속으로, 한걸음 가까이”라는 타이틀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3先 치안활동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근무현장의 어려움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 청취하였다. 특히, 국가수사본부의 출범과 더불어 수사심사관의 역할이 중요하고 수사부서의 근무여건 개선, 경찰의 수사역량 강화로 인한 책임수사가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는 주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진교훈 전북청장은 “먼저 살피고, 제어하고, 앞장서서 해결하는 ‘3선 치안’을 더욱 활성화하여 시민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정읍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대규모 해양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훈련으로 현장구조 능력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제 2차 수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해해양지방경찰청이 주관이 되어 6일 10시경 부안군 임수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되어 승선원이 바다에 빠지고 낚싯배가 침수되는 복합적인 훈련 상황을 부여하였다. 해경 경비함정 9척, 헬기 1대, 변산반도 국립공원공단 1척, 민간해양구조대 어선 4척등이 참여한 가운데 접촉인원을 최소화 하고 훈련 전 발열체크, 손 소독 등 철저한 감염 예방조치를 실시한 후 집행하였다. 신고를 접수받은 부안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 모든 구조세력 긴급출동, 초동조치 대응반 및 지역구조본부 운용, 해상 표류자 구조 등 해양사고에 상황과 제약요소를 감안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적의 조치를 취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기존 시나리오형 훈련을 탈피해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현장 경찰관 통해 현장대응 역량 및 구조협력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수난대비 대응 능력 향상과 유
진교훈 전북청장은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를 방문하여 6일 오후 상동지구대(대장 권기홍)에서 지적장애인을 신속 구조한 유공의 이창인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창인순경은 지난달 30일 저녁, 지적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이 퇴근 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휴대폰 위치 추적 값에 따라 내장저수지 인근을 2시간여 수색 끝에 물속에 몸이 빠져 밖으로 나오지 못하여 자칫 사망 위험이 있던 지적장애인을 발견,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여 가족에게 안전히 인계하였다. 진교훈 전북청장은 “매사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심치안과 더불어 주민들을 내 가족처럼 돌본다는 마음으로 감동치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양평경찰서(서장 이은애)는 4월 6일부터 2주간 양평군 각 읍·면에 설치된 여성안심비상벨 점검과 함께 여성전용 화장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에 나선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양평군청 데이터정보과 공무원들과 합동으로 관내 주요관광지, 체육공원 등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여성안심비상벨(61개소, 303개)에 대한 작동 여부 점검과 함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위협요인들도 함께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남부경찰청에서 실시 중인 『함께해요! 안전순찰』과 병행하여 진행되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작동 비상벨은 교체하고 미설치된 여성 화장실은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은애 양평경찰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과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에 우리 양평경찰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