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구강보건센터가 아토피·천식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최근 환경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0세부터 18세까지의 환아이며, 지원 내용은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등이다. 의료비 지원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진단검사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또한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기초생활보장 등 수급가구,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재학생 중 추천서를 제출한 아토피피부염 환아에게는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전용 보습제를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단체생활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응급키트를 비치하고 예방 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2026년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 및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여할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문화예술단체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학·시각·공연·지역예술·청소년 문예활동 등을 지원하는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과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인력 역량 강화, 문화예술발표 및 향유 지원, 예술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이)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문화예술단체당 1천만 원 이내(장애인 문화예술단체는 660만 원 이내)이며,‘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을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 단체는 적격 여부 검토, 민간전문가 심사, 양주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하며 위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군 양주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장병들을 위문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관내 부대를 찾아 부대장 및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군 장병과 지역 상권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양주소방서를 방문해 119구조대 등 현장 근무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현장 인력들에게 안전한 명절을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각종 행사와 활동을 통해 마련한 판매 수익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사골곰탕 21박스를 각 마을별로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도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일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물품이라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지원, 김장 나눔, 기부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시립삼괴도서관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일상 속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삼괴도서관 독서미션10’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미션10’은 연간 총 10개의 단계별 독서미션을 수행하는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도서 대출, 독서 기록, 사서 추천도서 읽기, 도서관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독서미션10’은 미션 달성 단계에 따라 리미티드 회원증을 발급하고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미션 인증은 온라인 인증을 우선으로 하되, 필요 시 오프라인 방식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삼괴도서관은 ‘독서미션10’을 통해 시민 독서량 증대는 물론, 도서관 방문과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독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삼괴도서관 이용자 50명이며, 화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 강당에서 박형덕 이사장과 자원봉사센터 이사 및 자원봉사 단체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순종 상임이사와 남명우 이사는 각각 100만 원씩을 후원했다. 또한 우수봉사자로 선정된 경기북부 모델협회 박행순 님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형덕 이사장은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봉사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시민 인식도 높아졌다”라며 “올해도 센터와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과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과 자원봉사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요 깨끗한 동두천’ 슬로건 아래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고, 겨울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수정 지회장과 안혜순 시 부녀회장, 김현식 시 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동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연동 새마을회관에 집결해 결의를 다진 뒤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에서 보산광장 삼거리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윤수정 지회장은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지도자님들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분리수거,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깨끗한 동두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동정책총괄조정단은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애경 복지국장을 부단장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친화 중점사업을 담당하는 15개 부서장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부천시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서 간 협력과 의견을 조율하는 내부 정책 조정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권고사항을 반영해 조정된 아동친화 중점사업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올해 추진계획 전반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해 회의에서 논의된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공간에 대한 아동 의견 반영’ 과제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중인 ‘어린이교통나라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아동 의견 수렴 결과와 추진 현황도 공유했다. 정애경 부천시 복지국장은 “아동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참여하는 경험이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창구를 확대해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소속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은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과 뇌기능 회복률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심화과정, 기초과정, 관리책임자 과정으로 나뉜다. 심화과정(4시간)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영아·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을 포함한다. 기초과정(90분)은 가슴압박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으로 구성되며, 관리책임자 과정(100분)은 기초과정에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법을 추가해 진행된다. 특히 심화과정은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관리책임자 과정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시민도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1일 5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와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청렴 실천을 지속해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실천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건전한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갑질과 부당지시 방지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행정 신뢰도 제고 및 청렴의 생활화 등이 담겼으며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깨끗한 업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도 청렴페스타, 청렴컨설팅 운영 등 소통과 참여 중심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행정민원 처리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불필요한 절차와 업무 방식 등 공직자의 ‘그림자·행태규제’를 개선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진은 법령이나 조례 개정에 앞서 행정 현장에서 공직자의 판단과 업무 관행으로 사실상 규제처럼 작동해 온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시는 민원 처리기간 단축과 절차 간소화, 제출서류 부담 완화 등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시는 인허가·신고·등록 등 행정민원 전반을 살피며 내부 검토 지연과 반복 협의, 과도한 서류 요구 등 불편 요인을 발굴한다. 이어 적극행정을 통해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부터 우선 정비해 시민 체감 변화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변화가 조직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공직자 인식 전환 캠페인과 적극행정 결의대회, 우수사례 교육을 병행하며 실무자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행정위원회 면책 제도와 보호 장치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 참여도 확대한다. 온라인 규제 신고 창구와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1일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에 참석해 부천시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추진 사례와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준비 현황을 이클레이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천시 정책기획과, 환경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참석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예비 ‘RCE 부천’을 공동으로 알리는 거버넌스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각 도시의 정책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클레이는 전 세계 125개국 2,5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국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SDGs 지구탐사대’를 대표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 사례로 발표했다. ‘SDGs 지구탐사대’는 아동·청소년이 지역의 환경·사회·경제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