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4일부터 초·중·고교 개학에 따른 안전한 통학 보행길 제공과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방범용 CCTV 비상벨에 대한 특별 전수 점검을 이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주간 394개소에 설치된 CCTV 비상벨을 이용하여 경찰관과 CCTV 통합관제센터간 실시간 대화를 통해 비상벨 및 연동스피커 정상 작동여부 스피커 안내방송 음질 비상벨 작동시 CCTV 방향 지향여부 이천시 지리정보시스템(http://gis.icheon.go.kr)을 활용한 CCTV 위치활용 안내판 시인성 점검 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이천시 전지역을 관제하는 1,809개소 3천4백여 대와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24시간 365일 CCTV통합관제 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대화자의 상태에 따라 긴급조치(경찰 및 응급차량 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경 새벽 0시경 000공원에서 동행한 여성 주취자를 대상으로 성추행하는 청소년들을 CCTV관제센터 관제사들이 모니터링하여 이천 경찰서 112상황실로 즉시 신고하였고, 관할 지구대와 협조하여 피의자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최근 국민의 연안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연안사고 예방 민·관 협력「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서귀포 관할 위험장소 4개소(보목포구~구두미포구, 법환포구~두머니물공원, 종달항~하도해수욕장, 모슬포항~운진항)에1개소 당 2명씩 총 8명을 배치하여 안전관리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안전계도, 안전시설물 점검 및 연안사고 발생 시 구조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연안안전지킴이는「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제17조에 따라 지역주민으로서 연안해역의 특성을 잘 아는 사람 등을 연안안전지킴이로 위촉하여 연안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지도 업무를 보조하게 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23년) 서귀포해경서 연안안전지킴이로 위촉된 인원들은 '23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4개소에 개소 당 2명씩 8명을 배치하여 구호조치 1건, 안전계도 1,144명, 시설물 2952건을 점검하여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 시행하여 최종 선발자 명단은 4월 17일 서귀포해양경찰서 홈페이지에 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향토개발음식의 보급 및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지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산 향토개발음식 바지락고추장찌개(이하 ‘바고찌’) 취급음식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바고찌는 대부도의 풍부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어부밥상을 재현한 단품메뉴로, 지난 2015년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에서 연구 개발한 안산지역 향토개발음식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바고찌의 보급과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향토음식점 4개소를 지정한 바 있으며 올해 대부권을 중심으로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일반음식점 영업 중인 자로서 안산시 향토개발음식 기술 이전 교육 및 업소 메뉴 취급이 가능한 일반음식점이다. 신청한 업소에 대해서는 서류와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기술 이전 교육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향토개발음식 취급음식점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안산 향토음식점’ 표지판 및 메뉴 스토리보드 교부 음식문화 개선 홍보 물품 지원 홈페이지, SNS 홍보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223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
- 불법 도구 이용하여 우리 수산물 포획하는 비어업인 집중단속 -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서귀포 연안 일대에서 작살, 스쿠버 장비 등 불법도구를 사용하여 수산자원을 불법포획하는 비어업인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서귀포 연안 일대에서 불법도구를 이용한 수산물 포획 및 채취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서귀포해경에서는 불법 포획행위 전담 단속팀을 구성해 육·해상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비어업인이 사용할 수 없는 어구를 사용하거나 스쿠버장비를 이용한 수산자원 불법 포획행위 △불법 어획물 판매·유통 행위이다.* 최근 3년간 수산자원관리법위반 단속 건수( '21년 5건, '22년 2건, '23년 4건) 또한 특별단속과 병행, 어촌계 방문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해녀 등 어업인 대상으로 불법행위 주요발생 지역·유형을 파악하여 단속효과를 증대할 예정이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무분별하게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여 해양생태계를 훼손하는 행위를 방지함은 물론 어업인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행위를 근절하여 수산자원 보호 및 어업질서를
- 일일 430여척 화물선 통항, 100여척 어선 조업중, 동부해역 대형사고 예방- - 동부해역 경비함정, 일본 해양조사선 출현시 대응 - - 허가수역 경계선 출동 함정, 범장망 불법조업 단속에 주력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한상철)에서는, 제주 동부해역을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하고 항공기 및 이를 전담하는 대형경비함정과 중형경비함정을 추가로 배치시켜 경비운영하기로 했다. 제주 동부해역은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많고 일본 해양조사선 출현이 잦아 대응이 필요한 해역이나, 평소 먼바다를 경비하는 대형함정은 광역해역에 배치되어 경비활동을 하고 있어 치안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특별경비수역을 신설하고 경비함정을 추가 배치하여 동부해역 치안 공백의 사각지대를 없앰과 동시에, 광역해역 출동 경비함정이 범장망 등 불법조업 단속 등에 주력할 수 있게 되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제주동부 특별경비수역은 일일 평균 430여척의 화물선이 통항하고 제주와 타, 시도 어선들 100여척이 매일 조업 하는 곳으로 해마다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되었기에 앞으로도 각종 사건사고 발생이 예상된다. 또한 한·일 중간수역 내 일본 해양조사선 출현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은,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상동기범죄 등 흉악범죄의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21일 발대식을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시흥권 형사기동대에서 시흥경찰서・형사기동대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치안 방안을 논의하였다. 형사기동대는 기존 강력범죄수사대를 확대 개편하여 총 151명을 경기남부지역 5개 권역(수원권・성남권・오산권・시흥권・부천권)에 분산 배치,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조직폭력 등 강력범죄 첩보 수집, 중요 강력사건‧민생침해범죄 수사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대표적인 민생치안 부서다. 2월 29일(목) 간담회에서 형사기동대는 도경의 형사인력을 범죄현장에 전진배치하는 것으로, 상시 현장대응 체계를 갖추고 필요한 시간(Hot-Time),필요한 장소(Hot-Spot)에 형사기동대 등 경력을 선제적으로 집중투입하고, 전통적인 형사범 뿐만 아니라, 악성 사기 및 마약범죄 등 시민의 평온을해치는 모든 범죄영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홍기현 청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해 경찰서와 형사기동대가 원팀이 되어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고 당부하고, “관련부서인 기동순찰대와 경찰서
- 승선원 10명 중 8명 구조... 나머지 2명 수색작업 중 -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서는, 오늘(1일) 오전 7시 24분경 마라도 서쪽 약 20km 해상에서 어선 A호(33t, 근해연승, 10명)가 전복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해 헬기와 경비함정, 구조대 등 구조세력이 출동해 구조작업 진행 중이다. 어선 A호는 지난 28일 모슬포에서 출항해 조업 중 원인미상으로 전복되어 10명 중 8명은 인근 어선에서 구조되었으며, 나머지 2명을 집중 수색중이다. * 현지기상: 북서풍, 풍속 14-16m/s, 파고 4-5m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제주도 전 해상에 12~20m/s의 강풍과 함께 최고 5m의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오늘(29)부터 기상 호전시까지인 3월 1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는 연안해역의 위험구역에서의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하고 있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령한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이번 위험예보제 발령기간에 공휴일이 포함되어 많은 관광객 등 활동객이 해안가를 찾을 것으로 분석되며 특히, 올해 2월중 풍랑특보 시 신고하지 않고 서핑활동을 하여 계도한 사례가 6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서귀포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동안 해수욕장, 해안가, 갯바위 등 해안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해경 홈페이지와 지자체, 파출소 전광판 등을 통해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으로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바람이 강하고 파도가 높은 경우 파도가 해안가, 갯바위, 방파제 등을 넘을 수 있으니 근접활동을 자제해달라”며
- 강풍, 너울성 파도 등 기상악화에 따른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성 농후 -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서는, 오늘(29일) 오후부터 제주도 전 해상에 바람이 초속 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2.0~4.0m로 높게 일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2월 29일 오전 9시부터 3월 2일 오전 9시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과거 특정 시기에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발령한다. 제주해경은 취약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방파제 및 테트라포드 등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항·포구 정박 선박 계류상태 점검 등 선주와 선장 대상 기상악화에 따른 선박 점검 유도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방파제나 갯바위 등 갑작스러운 돌풍 및 너울성 파도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기상 악화시에는 연안 접근을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며, “해안가, 갯바위, 방파제 등 안전순찰을 강화해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가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서부지부 ‘조윤재’ 신임 협회장과 안전한 바다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8일 전남서부지부 위원회 개최를 통해 선출된 조윤재 신임 협회장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3년 간 사단법인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서부지부를 대표한다. 한국해양구조협회는「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수면에서의 수색구조·구난활동 지원 등 해양·구조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구이다. 특히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서부지부는 지난 해 3월 진도군 구자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당시 적극적인 지원으로 승선원 전원을 무사히 구조하는 데 일조하는 등 목포해경과 긴밀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윤재 신임 협회장은 “해양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의 구조 및 구난 업무에적극 협조하고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의식의 고취를 위해 대국민 공익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국민의 안전 위협에 적극 행동하는 해양경찰관에게 포상 기회 확대-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오늘(28일) 서귀포해양경찰서를 방문해 농무기 대비 해상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농무기 해양사고 대비·대응 대책점검 현장 직원과 대화 서귀포 연안해역 현장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서귀포해경서장으로부터“짙은 안개가 자주 끼는 봄철 농무기 시 해양사고는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대부분 인적요인에 따른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안전 운항에 대한 예방 교육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농무기 시 해양사고 최소화에 지휘관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노력을 다 하겠다.”는 대책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지난 15일 서귀포해상에서 발생한 침몰선박 선원구조에 활약한 경찰관에 대하여 해양경찰청장이 직접 특별승진 임용하였다. 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 소속 조호준 경사는 지난 15일 서귀포 남서쪽 61km 해상에서 발생한 침몰선박 사고 당시 풍랑특보가 발효되어 파도가 5m가 넘는 악천후 속에 단정이 사고선박 접근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정을 접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오늘(28일) 경비함정 직원들과 서귀포 관할해역의 효율적인 경비방안 모색을 위한‘경비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선 미래형 경비체계 구축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해양경찰청이 구축한‘해양상황인식체계 플랫폼(MDA, Maritime Domain Awareness)’2차년도 사업이 완료됨에 따른 현장 개선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해양사고 대응을 위한 상황별 준비사항 및 신속한 대응방안과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 해양상황인식체계(MDA)란 해양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우리나라의 다양한 안보・안전・경제・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예측하는 체계를 말한다. 또한, 연안구역, 특별경비수역, 광역구역 등 경비구역별 효율적인 경비함정 운영방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운항 추진사항 등에 대해 승조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현장부서와 주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경비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