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서귀포해경의 정책고도화를 위해‘24년 하반기 정책자문위원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하반기 정기회의는 정책자문위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년 상반기 서귀포해양경찰서의 실적을 내부역량, 해양주권, 해양환경, 해양치안으로 나누어 발표하고 그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대표적 의견으로는 서귀포해경-정책자문위원 간 정책공유 활성화 청소년 대상 해양안전 체험 활동 다양화 선제적 해상 안전관리에 대한 격려 등이 있었다. 또한,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내부역량, 해양주권, 해양환경, 해양치안 분야의 분과와 위원장을 선출하여 서귀포해경 각 해당부서와의 정책공유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정책자문위 온라인 소통창의 재개설 및 활성화를 추진했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 “상반기 정책자문위원들의 바다의 날 연안정화활동, 해상방제훈련 참석을 통한 제언과 협조에 감사하다”며 “남은 여름 성수기 연안안전관리와, 태풍내습 대비 해양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충남경찰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현장 곳곳에서 굵은 땀방울로 도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충남경찰 모든 동료 여러분에게 존경을 담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저는 오랜 역사와 전통에 빛나고 충과 예의 고향인 충청남도에서, 213만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되어 전에 느껴보지 못한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낌니다. 그렇지만 여러분과 함께 충남경찰의 일원으로서, 도민의 안전과 충남경찰의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충남경찰을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전임 오문교 청장님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충남경찰 동료 여러분! 지난 수십 년간 경찰은 늘 새로운 도전을 마주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그 파고를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지금 또 다시 큰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와 개혁의 급류 속에 경찰이 중심을 잃고 휘청이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치안의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강원경찰청(청장 엄성규)은 2024. 8. 16.(금) 17:00경, 강원경찰청 대강당에서 도경찰청 지휘부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0대 엄성규 강원경찰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엄성규 신임 강원경찰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경제적 살인행위인 악성사기와마약, 도박범죄,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범죄는 엄단하는한편,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등 예상하기 어려운 위협에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법과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도 말하며, “그 과정에, 서민생활에 도움이 되며, 사회적 약자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법집행을 통해, 진정한 공정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특히, 오늘 취임식에 참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민들에게 책임을 다하는든든한 강원경찰상 정립을 강조하며, “어떠한 불법과 위험 앞에서도, 결코 물러서거나 주저하지 않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엄성규 강원경찰청장은 취임식 직전인 8.16.(금) 16:00 춘천시 서면신매리에 위치한 강원경찰충
파주시 법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 해충퇴치 및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 활동은 장마 후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파리, 모기 등의 해충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및 골목이 밀집한 대능4리 포병여단 이전부지(대능리 82-2번지 일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모기 등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수풀과 웅덩이, 하수구 등을 소독하고, 살충제를 살포하는 등 해충 서식지를 제거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정국환 법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파리, 모기 등 해충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방역을 실시했다”라며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성원 법원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모기가 매개체가 되어 발생하는 일본뇌염·말라리아 등 감염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두현)는 지난 15일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회장 김상수)와 함께 관내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함에도 형편상 집수리를 할 수 없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부부 2가구다.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에서 해당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보일러 수리 및 지붕 개보수 등 대상 가구에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 목학균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 사무국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양성원 법원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매년 파주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 읍면동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들의 다촘운 재능기부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8일(목)부터 13일(화)까지 시청 민원실 및 8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두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악성민원 발생상황 대응 2024년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다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악성민원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대피, 경찰 출동 악성 민원인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대응능력 효과를 높이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정상 작동 여부, 비상벨 호출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 협조체계 등도 확인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상식에서 벗어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라며 “시는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지국현)에서는, 어제(14일) 오전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이용객이 직접 익수자 구조 활동과 구조용 서프보드를 체험해 보는 체험형 수난대비 기본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 등 유관기관 위주의 구조훈련에서 벗어나 사고 현장에서 누구든 구조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취지 아래 삼양해수욕장에 비치된 구조용 서프보드를 활용하여 익수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진행했으며, 제주 해경구조대에서 폐플라스틱 및 폐그물로 제작한 모의 해상익수자를 해상에 투하하여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표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해상익수자 위치를 추정 및 구조하는 훈련도 진행되었다. 이번 국민 참여형 훈련은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해경등 현장 구조 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방안에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해수욕장에 비치된 구조형 서프보드 및 자동제세동기 등 해수욕장 이용객들이 평소에 익숙하지 않은 구조장비를 작동․체험 해보는 체험 부스도 운영하여 국민들이 구조상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 훈련에 참가한 국민들은 “TV로만 봐왔었는데 직접 경험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8월 15일(목), 광복절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 출몰한 폭주행위자들을 관계기관과 함께 대규모로 단속하고, 이미 확보된 동영상 등 채증자료를 분석하여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찰은 이번 단속에 앞서 8월 7일(수)에 충남경찰청 주재 천안․아산권 3개 경찰서 및 지자체 등 10개 기관이 참석한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폭주행위 차단․단속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분담하였고, 8. 14.(수) 밤 10시부터 15(목) 새벽 5시까지 천안․아산 전역에서 실시한 실제 단속에는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암행순찰팀, 싸이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83명의 인력과 77대의 장비를 대규모로 투입하여 천안 및 아산 시내권 폭주족 예상 집결지 6개소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교통법규 위반 행위자에 대한 통고처분과 함께 한국교통안전공단, 천안 및 아산 시청(구청), 차량등록사업소와 소음·불법개조·무등록·불법주정차 등 입체적인 단속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였다. 그 결과, 위법행위 총 150건*을 현장에서 역대 최다로 적발하였고, 음주·무면허 운전자 및
제주해양경찰청(청장 박상춘)은 올해 해수면 온도가 높아 초강력 수준의 태풍 발생에 대비하여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태풍 길목인 제주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제주 대표 관광지인 이호테우 해변을 찾아 방파제 추락, 너울성 파도에 의한 휩쓸림 등 연안 사고 위험구역을 점검하고 인근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장 내 시설물의 안전성과 인명구조장비 비치 실태 등을 확인했다. 이후, 제주의 관문인 제주파출소를 찾아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태풍 대비 안전 시설물 등에 대한 대응책 등을 확인하고 어선 피항 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태풍의 길목인 제주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해주길 당부” 하며, “태풍 내습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해양 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고성림)는 오늘(14일)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국민들에게 고취하기 위해 이마트 서귀포점에서 대국민 해양안전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이마트 및 한국해양구조협회와 협력하였으며 마트를 찾는 시민들 대상으로 해양 안전에 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해양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전한 물놀이에 필수적인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과 서귀포 내 물놀이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귀포 물놀이 안전지도를 제작하였다. 또한, 해양경찰 관련 페이스페인팅, 제복체험, 바다 포토존 등 흥미를 더할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해양 안전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7월과 8월 두 달간 이마트와 협력해서 전국 130여개 이마트 매장에서 해양경찰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 포스터를 통해 해양안전 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파주시는 지난 12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파주경찰서를 방문해 김영진 파주경찰서장과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김경일 시장은 김영진 서장에게 국회 「대북전단 대응 및 한반도 평화수호TF」(단장 윤후덕의원) 공동협력 성매매집결지 폐쇄 파주운정경찰서 신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요청하며 관내 치안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파주시는 민선8기 인구 52만 시대를 맞아 늘어나는 치안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파주운정경찰서 신설, 수십 년간 묵인되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유산을 물려주기 위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온 행좌을 집중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가 향후 100만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파주경찰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52만 파주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치안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불은면(면장 염명희)에서는 지난 9일 불은면사무소 민원실 내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하반기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제 상황을 가정해 민원담당 공무원, 불은파출소 경찰관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어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대응반을 구성하고, 상황 대응 요령에 따라 직원 및 민원인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상급자 적극 개입 사전 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 진행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에 맞춰 진행됐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정기적인 훈련으로 비상 상황에 대처할 역량을 강화하고, 상황이 발생할 경우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