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문화원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수상자인 김소연 감독을 초청해, 오는 1월 28일(수) 오후 6시부터 횡성시네마 1관에서 ‘청룡영화상 수상 기념 축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 출신 감독의 청룡영화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의미와 성과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횡성군수, 횡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며, 이후 김소연 감독 소개와 감독의 인사말이 이어진다. 특히 김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게 된 계기와 연출 의도 등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으로, 관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상영작은 청룡영화상 수상작인 '로타리의 한철'(20분)과 김소연 감독의 또 다른 연출작인 '해질 무렵'(27분) 총 2편으로, 단편영화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영화관 이용객 등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횡성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성취를 군민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림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5 한림M-Campus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M-Campus’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특화 문제를 공동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산·학 상생 발전 모델이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23년 12월 횡성군과 한림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 수행된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횡성군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실무 부서 관계자와 한림대학교 방기석·이기원·서규원 교수 등 프로젝트 관계자 14명이 참석한다. 주요 발표 과제로는 ▲공근면 학담리 유휴지 활용 방안 ▲산림자원 연계 테마형 관광 콘텐츠 ▲마을숨-건강 돌봄 네트워크 조성 프로젝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그간 양 기관은 M-Campus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2024년에는 무인자원회수기 도입과 더덕감자빵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바 있으며, AI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임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행복(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재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횡성군은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농업과 축산에 이어 임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자재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1,000㎡ 이상의 면적에서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단순 임야 보유자가 아닌 경영체등록증상 실제 임산물 재배 사실이 확인되어야 하며,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요건 검토 및 대상자 선정 과정을 거쳐, 영농기인 오는 3월부터 자재 구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장성목련경로당(회장 이정자)이 지난 26일, 강원사회복지모금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정자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패트병을 재활용품 무인수거기에 매일 50개씩 넣어 1,000원씩 모은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목련경로당이 전달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성목련경로당은 지난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하일호)는 강원랜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26일 오후 2시, 태백시를 포함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일원에서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공기업 임직원이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랜드 임직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석탄산업 쇠퇴 이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환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원랜드 임직원 봉사단장인 최철규 부사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은 강원랜드가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지역사회”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원랜드는 지역과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현장 중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을 맞아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사박물관 눈축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고생대 비누 만들기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고생대 비누 만들기’는 고생물 모양의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1일 2회(14시, 16시) 운영되며 회당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4천 원이다. 체험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1층 체험실에서 현장 선착순 신청으로 운영된다.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은 연날리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겨울철 전통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 없이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박물관에서 체험과 관람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황지연못 내 태백문화광장 일원에서 '2026년 태백 in 도심 백패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황지연못을 출발점으로 당골광장, 석탄박물관, 황지자유시장으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와 함께, 태백문화광장에서 캠핑을 즐기는 도심 속 백패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해 운영됨에 따라, 축제 관람과 백패킹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백의 중심지인 황지연못 일원에서 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도심 유입 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는 도심 공간을 활용한 겨울철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태백 겨울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한 이번 도심 백패킹 행사는 축제 관람과 체험형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의 제안을 상시 모집한다. 제안 분야는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주 대상은 유아, 어린이, 학부모다. 강의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과 강사는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반영 결과는 도서관 내부 검토 후 선정 프로그램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오는 2월, 시민을 대상으로 겨울 특별 철학 프로그램 ‘철학으로 삶을 이해하다–자기인식과 삶의 행복에 대하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철학적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현대인이 고민하는 삶의 의미와 행복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기획됐다. 강의는 총 2회차로 구성되며, 실존적 자기인식과 행복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원광대학교 이상범 교수가 맡는다. 이상범 교수는 ‘니체철학의 의철학적 사유’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오랜 연구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철학적 사유를 일상의 문제와 연결해 풀어낼 계획이다. 첫 번째 강의는 ‘실존적 건강의 토대로서의 자기인식–나는 어떻게 내가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진행되며, 두 번째 강의는 ‘실존적 행복을 위한 철학적 지혜–행복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강의는 2월 7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원주시민 50명이며,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단계동 소재 원주디지털사무기는 지난 23일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등 8개소에 총 8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8대를 후원했다. 후원품은 각 다함께돌봄센터 등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춰 전달됐으며, 더 나은 환경에서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디지털사무기는 재작년과 작년에 걸쳐 이미 몇 차례 노트북 등 디지털사무기기를 후원하고 있다. 김민기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아동복지시설 등의 양질의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친 원주디지털사무기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지난 26일 와이지키즈(YZ KIDS) 영어유치원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와이지키즈(YZ KIDS)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원아 및 학부모와 함께 진행한 오리엔테이션 및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영어유치원 관계자는 “영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이 사람으로서 꼭 필요한 가치를 함께 배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부모님 한 분 한 분의 참여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및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장원 보육아동과장은 “와이지키즈(YZ KIDS) 영어유치원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원주시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및 경제생활에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함이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원금은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급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립합창단이 2026년 상반기 아파트 및 찾아가는 음악회 사업대상지를 모집한다. 이 음악회는 원주시립합창단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8월부터 아파트에 방문하여 시민에게 친숙한 곡 위주의 공연을 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원주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는 아파트 10개소와 공공기관 또는 기업 5개소를 모집하여 전년도 보다 많은 곳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9일 월요일부터 2월 11일 수요일 오후 17시까지 시립합창단 이메일로 하면 되며, 12일 목요일부터 2일간 추첨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