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소셜(Social)·생태(Green)·예술(Art)을 아우르는 통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습-실험-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창작 실험과 생태 경험이 공존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확대된다. 2026년 경기상상캠퍼스는 삶의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예술·환경·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디자인·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심화 교육을 별도로 운영하여 단순 체험을 넘어 연구와 협동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심화 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경기상상캠퍼스는 삶의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예술과 환경,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존의 숲숲학교, 상상실험실, 디자인스튜디오 등 대표 교육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문제를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협동 프로젝트로 접근하는 집중 교육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숲을 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조안파출소와 함께 전화금융사기 및 관계성 범죄 예방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공공문화공간인 박물관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남부경찰서장의 공공안전 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예방 중심 치안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및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 및 교육 ▲고령층 등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예방 안내 ▲박물관 공간을 활용한 공공안전 캠페인 ▲전시·교육·문화행사와 연계한 범죄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실학박물관은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을 바탕으로 현실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공공안전 모델’을 구현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실학 기반 청렴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콘서트 'The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명곡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의 시작은 경쾌하고 활기찬 선율이 돋보이는 주페의 ‘경비병 서곡(Light Cavalry Overture)’으로 연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럼페터 성재창이 무대에 올라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Trumpet Concerto)’을 협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트럼펫 특유의 맑고 경쾌한 음색과 기교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정수로 꼽히는 베토벤의 ‘교향곡 7번 A장조, 작품번호 92(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가 연주된다. 압도적인 교향곡의 울림과 역동적인 리듬을 통해 작품의 진면목을 전할 예정이다. 기획공연 '콘서트 'The 클래식''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무대로 마련됐다. 본 공연은 초등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6회 화성뱃놀이축제를 앞두고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홍보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뱃놀이’를 주제로, 전곡항 마리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시민 사진공모전 선정작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화성뱃놀이축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토요일에는 축제 캐릭터 ‘뱃둥이’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과 축제 승선 체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도심 한가운데서 바다와 뱃놀이의 감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전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인사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화성뱃놀이축제에 더 큰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 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수도권 최대의 마리나인 전곡항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로 요트, 보트, 유람선, 낚싯배 등 다양한 선박의 승선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갯벌에서 진행하는 맨손물고기잡기(독살체험), 낚시대회, 배끌기 대회, 야간 불꽃놀이 등 육·해상을 넘나드는 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026년 경기도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종합순위 ‘우수’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양주종합훈련시설과 경기도소방학교 등에서 개최됐으며, 총 9개 종목에 225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다. 남양주소방서는 구급전술, RIT(신속구조팀), 화재조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합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구급전술과 R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팀워크와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고, 각 종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확보해 종합순위 우수(2위) 달성에 기여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 모두가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역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수원시민의 주체적 문화예술 참여를 위해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사업에 참여할 생활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 생활예술단체의 공연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음악, 춤, 다원예술 등의 야외공연이 가능한 동아리나 동호회 등 생활예술단체를 모집하여, 활동을 위한 음향 장비나 공연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예술 기반의 공연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역 내 문화 접근성과 참여도 모두 높일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중 정조테마공연장 선큰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체별 2회 이상 공연 기회가 제공되며, 신청 자격 확인 후 배정된 일정에 따라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단체 모집은 4월 17일부터 9월 28일까지 수시모집으로 진행된다.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 내 공모사업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 등 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및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통진두레문화센터 특별 기획으로 24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체험형 공연 시리즈 '처음 만나는 극장 - 영유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포에서 처음으로 기획·운영되는 영유아 대상 공연으로,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활발히 이루어졌으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처음 만나는 극장 - 영유아 스테이지'는 영유아의 감각 발달과 정서 형성을 고려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예술적 경험을 나누며 긍정적인 문화 활동의 기억을 쌓을 수 있는 3편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5월 19일 첫 공연은 극단 들락의 '성게와 달팽이'로 시작된다. 이 작품은 움직임과 소리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계 맺기의 기쁨과 어려움을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이어 5월 21일에는 극단 민들레의 '소리나무'가 무대에 오른다. 청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이 공연은 곡물의 소리와 새의 움직임을 활용해 아기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다. 공연 이후에는 곡물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4월 14일 운정중앙역 환승센터를 시작으로 운정행복센터를 포함한 5개 사업장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건강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기존 교대근무자 중심에서 일반 주간 근무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직원들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각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검진을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근무지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자신의 마음건강 상태를 편리하게 점검했다. 검진을 통해 직원 스스로 정신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마음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근무 형태와 현장 상황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직원의 건강과 복지는 안전한 현장 운영과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료 운행은 단순한 요금 지원을 넘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상은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중증장애인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객이며, 기존 배차 접수 방식과 동일하고 20일 당일 (00:00~24:00) 접수된 배차 건에 한하여 특장차 및 바우처 택시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공감대가 넓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용산구와 ‘양주시-용산구 상생발전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 간 협력 기반 확대와 상생 모델 구축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3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사업을 주관해 시설을 조성·운영하고, 양주시민에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을 정한 것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체육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할 예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12회 군포철쭉축제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든 축제의 의미를 함축한 피날레 퍼포먼스가 축제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군포철쭉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됐다. 이러한 축제의 정체성은 개막식 피날레 퍼포먼스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함께 피워낸 군포의 봄’을 주제로 축제를 만들어온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하나로 완성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는 단순한 연출을 넘어, 축제 전반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 될 예정이다. 암전과 동시에 시작되는 카운트다운은 관객의 시선을 하나로 모으며, 이어지는 조명쇼와 영상이 철쭉이 피어나는 계절의 흐름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화려한 조명과 공간을 가득 채운 꽃잎, 관객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순간을 완성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피날레 퍼포먼스는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온 축제의 과정을 하나의 장면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4월 13일, 4월 15일, 2회에 걸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체계를 확립하고 자원봉사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해진 기후 재난은 물론, 봉사 활동 현장 이동 중 발생할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 안전’과 ‘교통 안전’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풍수해 대응 훈련에 더해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체험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차량 사고 시 탈출 및 안전벨트 체험 ▲교통약자를 고려한 올바른 보행 수칙 ▲지하철 화재 및 비상 상황 시 대피 요령 등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실습하며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풍수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론 교육과 병행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동 지침과 봉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야외 재난 복구 현장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