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및 시민 맞춤형 환경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 결과,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창원YMCA 2개 기관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정해 지정일로부터 3년간 운영하는 것으로, 두 기관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창원시 지역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22일간 진행됐으며, 심사는 3월 26일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평가는 서면심사 100점과 현장심사 2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심사 결과 총 합계 점수가 높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1호, 창원YMCA가 제2호로 각각 지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두 기관 모두 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인력과 시설, 사업계획 등 전반적인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기관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지정서 교부와 함께 각 기관이 향후 3년간 창원시 환경교육의 중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단복 수여식을 열며 시를 대표하는 명예 홍보대사로서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권도시범단 신규 단원에게 단복을 수여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를 대표하는 명예 홍보대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체육회장, 시의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과 협회 임원, 시범단원과 학부모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범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단복 수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광덕 시장이 신규 단원 42명에게 직접 단복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단복을 착용하며 시범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되새겼다. 남양주시 태권도시범단은 초·중·고·대학생 120명으로 구성된 전문 시범단이다. 각종 전국대회와 시범공연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시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2025년 경기도의장기 시도 대항전 종합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탁구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해 지역 체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탁구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에는 페어플레이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이어져 생활체육 축제로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탁구는 세대를 잇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중앙침례교회와 화성행궁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부활절 대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연합예배와 거리 퍼레이드,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됐다. 중앙침례교회에서 시작된 퍼레이드는 화성행궁광장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거리 퍼포먼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도심에 활력을 더했고, 광장에서는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재식 의장은 “부활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부활의 기쁨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희망과 위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종교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건의료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Suwon for you, Health for you, 새빛 수원에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건강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첼로앙상블과 남성중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원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의 건강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보건의료인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촘촘한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험 및 보건사업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건강 정보를 체험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