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하수, 민간위원장 홍봉옥)는 지난 2월 2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체계 구축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복지포인트 인상 지원 계획(안)을 심의한 뒤 청도군 함께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하수 공공위원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복지체계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대표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서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봉옥 민간위원장은“올 한해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발맞춰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연차별 시행계획 성과를 면밀히 점검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공동체 청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도군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6까지 이틀간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운문면사무소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청도군 장애인일자리사업에는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3개 유형에 읍면사무소, 우체국, 등기소, 장애인시설 및 단체에 56명이 배치되어 행정도우미, 우편물분류,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복무규정, 안전보건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도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팀의 현장 중심 사업장 내 안전·보건교육, 심폐소생술 등 비상시 행동 요령 등 안전·보건 순회 교육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도군은 봄철 황사,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예방 대책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KF94 보건용 마스크 세트를 배부했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시 맑은물사업소가 25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34회 물 관리 선진화 심포지엄'에서 ‘2026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기관 선정은 우수기관 추천 신청을 통해 수도사업자의 운영 실적과 관리 체계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전국 160개 수도사업자 중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를 포함한 단 4개 기관만이 최우수기관으로 뽑혔으며, 급증하는 급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인 시설 확충과 물 관리 정책을 추진한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 관리 정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효율적 물 관리’를 주제로 한 세미나, 물 기업 판로 확대 및 상생 간담회 등이 진행돼 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우정숙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수도 시설 관리로 시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 일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월 13일과 3월 20일, 총 2회에 걸쳐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브레인리셋’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브레인리셋’은 두뇌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뇌파의 의미, 성인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의 연관성 이해, 뇌 기능 분석, 뇌 기능 향상 훈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3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2026년 3월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목적 및 참여 의무사항 안내 ▲영양지원 서비스 내용 소개 ▲대상자별 식품 패키지 종류 및 보관방법 설명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해 참여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사업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매월 신규 대상자를 대상으로 정기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및 영유아 가운데 빈혈·저체중·비만·영양섭취 불량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자를 선정해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모집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가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주)대우건설과 손을 맞잡으며 지역 상생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연이어 확대되면서 지역상생협약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용현동 267-8번지 일원, 구 한전 부지 내에 추진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2월 25일 ㈜대우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규모로 93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대단지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상생협력 지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지역 자원 활용 증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자재·장비 활용을 높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돌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건설 총괄 임원이 참석해 본사 차원의 지원 의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중앙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겸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김충화 신임 회장의 취임 인사가 진행됐으며, 간소하지만 의미 있는 형식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은 지역 안보의식 함양과 민·관 협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중앙동 방위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김충화 신임 회장은 “그동안 중앙동 방위협의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역량 강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방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김충화 회장을 중심으로 중앙동 방위협의회가 더욱 활발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지난 25일 여주시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0만 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매년 꾸준히 임산물꾸러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시 복지행정과와 협력하여 여주시 노인복지관 및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23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는 적극행정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추천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단순한 실적 중심 평가를 넘어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적극성·창의성·공공성·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우수·장려 등급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시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직원도 선발 대상에 포함해 적극행정 확산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심사에서는 농업진흥지역과 보전산지 등으로 제한되어 있던 토지를 합리적으로 용도 조정하여 도시개발 가능성을 확대한 도시계획과의 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해당 사례는 민간투자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에는 여주도시공사 공공복지팀의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 체계 구축’과 기술보급과의 ‘남한강변 유휴지 활용 경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3월부터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6회에 걸쳐 찾아가는 기업간담회와 맞춤형 기업지원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업 애로사항을 유형화·분석화해 체감도 높은 기업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내년도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상반기에는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경제단체를 직접 찾아 기업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경영 애로와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한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간담회 결과를 반영한 기업 맞춤형 원스톱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 상담회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조경제혁신센터, 코트라(KOTRA),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문 상담 인력을 구성해 기업별로 상황에 맞춘 실질적 상담회를 운영한다. 성기문 기업지원과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에서 시작되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3일 저녁, 페르디난도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먼저 마르코스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과 한국 국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필리핀 FTA 잠재성을 최대한 실현해나가는 데 양 정상이 뜻을 함께 했다”면서 필리핀 군사 현대화, 해경 역량 강화, 조선업 재건을 위한 투자와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등을 언급했다. 이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질서를 더욱 단호히 지속적으로 수호해 나가야 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오늘 체결된 수 건의 MOU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과 무궁한 성공, 양국 국민들의 영원한 우정과 번영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77년 전 오늘은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의 뜻깊은 우정과 연대, 동행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기꺼이 우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디지털 협력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해 정책 공유, 공동연구, 포럼 및 인력교류, 공동협의체 설립 등을 통합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 인프라, 사이버보안, 디지털 지속가능성 등 분야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또 '특정 방산물자 조달을 위한 시행약정'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수의계약 가능 업체 목록을 확대하는 한편, 무기체계 유지 보수와 후속 군수지원 관련 내용을 추가해 양국 간 협력 범위를 확장했다. 우리 농산업의 아세안 진출 기회 확대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농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양국은 식량안보 확보를 위한 농업 발전에 협력하는 한편, 농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필리핀 협력을 조선·원전·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정상회담 직후 마르코스 대통령과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수교 77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날, 오랜 친구이자 핵심 우방국가인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필리핀은 한국이 아세안 국가 중에서 처음으로 수교한 국가이자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한국전쟁에 파병을 해 준 고마운 나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토대로 통상·인프라·방산 분야의 실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원전·AI 등 신성장 전략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급변하는 경제·안보 환경에 함께 대응하며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회담 성과와 관련해 "양국 간 교역·투자가 한-필리핀 자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승남 前 구리시장 인터뷰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경기북부 언론 기자협회 공동 촬영」 안승남 전 구리시장 인터뷰 질문들 Q。 안승남 본인 소개? Q。 전 시장직 역임하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Q。 구리시장에 출마하게 된 소감은? Q。 구리시가 멈춘 다른 사업에 대해 언급해 주신다면? Q。 시장 복귀 시 최우선적 추진 과제는? Q。 경기도시주택공사 이전 완료가 첫 공약인 이유는? Q。 구리혁신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Q。 구리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봄철 축제·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에서 대규모 축제·행사 등이 예정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수립한 인파 및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도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보완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 결과, 전국에서 개최된 총 669건의 봄철 지역축제가 모두 안전하게 진행됐다. 기관별 인파 및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높거나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수 있는 축제의 경우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지방정부가 합동관리한다.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축제는 분야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구조·구급, 노약자 안전, 시설물·교통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쳐 보다 촘촘한 안전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