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는 20일 영천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기타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운영실적 보고에서는 지정기탁사업 추진 결과와 실무분과사업 운영 현황,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종합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각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및 보완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2026년 사업 논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내실화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한승훈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의체 역할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관내 사업자의 주차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업자 전용 공영주차장 ‘주차권 선구매 웹 서비스’에 대한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덕계공원 공영주차장 인근 상권을 중심으로 직접 상인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사는 홍보물 배포와 함께 서비스 이용 방법, 신청 절차, 할인 혜택 등을 상세히 안내해 사업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차권 선구매 웹 서비스는 사업주가 주차장 이용 포인트를 선구매해 사업장을 방문한 고객의 공영주차장 이용요금을 대신 결제할 수 있는 제도로 양주시 관내 소재 사업자(대표자 본인)라면 신청 가능하며, 양주사랑상품권 가맹 소상공인의 경우 3만 포인트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현장 홍보활동은 제도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와 제도 개선을 양주시와 협력하여 공영주차장을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기반 시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안성맞춤 문화장인’을 선발하기 위해 후보자 모집에 나섰다. 안성맞춤 문화장인은 금속·목공 등 공예 산업 전반에서 숙련된 기술과 창작 역량을 보유한 안성시 소재 창작자로, 지역 문화를 확산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문화도시 안성의 핵심 인력이다. 이번 모집은 공예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수행하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6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문화장인에게는 △맞춤형 교육 △전문 멘토링 △상품 개발 △유통 및 홍보 지원 등 창작과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장인학교의 특성화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안성시 거주자 또는 안성시 소재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공예 산업 종사자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맞춤 문화장인은 문화도시 안성의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라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공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3년 7월 3일 문을 연 동두천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로, 장애인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건강한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센터는 ‘장애인 우선 이용’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반다비’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로, 반달가슴곰을 형상화한 이름이다. ‘반다’는 반달을, ‘비’는 대회를 기념하는 비(碑)를 의미한다. 이러한 상징처럼 센터는 이동 동선과 시설 전반에 무장애(배리어프리) 개념을 적용해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복합형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수중운동실, 체력단련실, 워킹트랙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 체육활동을 넘어 재활과 휴식까지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토요일에는 워킹트랙과 수중운동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센터는 특히 수중운동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을 말(馬)하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하루가 됐다. 가족 단위 참여는 물론 이웃과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다양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두빚기 체험과 용돈봉투 꾸미기, 전통 문양 팔찌 만들기, 윷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무료 나눔도 진행해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만두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웃과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즐길 수 있어 즐거웠다” 등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처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지며 이웃 간 정서적 거리감이 줄어들고 지역사회 공동체 유대가 더욱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채정선 관장은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이달 공릉관광지 내 캠핑장 이용객의 통신 편의 증진을 위해 KT 무선인터넷(WI-FI)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캠핑장 일부 구역에서는 통신 음영지역 발생 및 접속 불안정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기존 설치 구역 일부에서는(카라반1호~18호) 장비 노후화와 트래픽 증가로 인해 접속 지연 및 신호 약화 현상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공사는 전문 통신사인 KT와 협력하여 ▲전 구역 고성능 AP 장비 설치 ▲음영지역 해소를 위한 중계기 보강 ▲트래픽 분산 설계 적용 ▲보안 프로토콜 강화 등 통신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개선했다. 공사 담당자는 “최근 캠핑장 이용객의 디지털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안정적인 통신 환경은 필수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시설 현대화와 이용 편의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캠핑장 전 구역에서 안정적인 고속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온라인업무, 영상 시청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 이용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정부의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경계 기준 완화에 따라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도로 하나 차이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주민들도 군소음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국방부는 물론 양주시와 시의회, 주민 등이 함께 소음 피해 보상의 불합리성을 시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기존 3종 구역의 경계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양주시 일부 지역 주민들은 올해부터 군소음 보상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파주시 멀은이 포병사격장이 신규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에 포함되면서, 인근 광적면 일부 지역도 소음대책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추가 혜택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석우리 일부 ▲남면 매곡리·신암리 일부이며, 신규 포함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효촌리 일부다.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 누리집에서 본인의 주소를 조회해 확인하거나 접수처에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다. 정부24를 통해 ‘군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접수하거나, 양주시 기획예산과와 백석읍·광적면·남면 행정
금산군, 2026년 3월 새 학기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 어린이집 입소, 유치원 입학, 가정 양육 전환 등 대상 금산군은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에 나선다. 신청 대상은 3월 1일부터 어린이집 입소, 유치원 입학, 가정 양육 전환 등으로 서비스 변경이 필요한 영유아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경우는 △가정 양육에서 어린이집 입소 및 유치원 입학 등으로 전환 예정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이동 △어린이집 기본 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자격 변경 등이다. 단, 연령 증가에 따른 누리과정(3~5세) 자동 전환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격이 유지된다. 보육서비스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소급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3월부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기간을 놓치면 새 학기 첫 달 보육료를 부담해야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철도 유지관리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사는 지난 11일 본사에서 ‘AI 전환 시대 대비 임직원 워크숍’을 열고, 철도 유지보수 분야의 AI 기반 예방정비 체계 도입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 전략과 연계해 공공 교통 분야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유지관리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기술적 대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을 시작으로 ▲AI 전환 신기술 동향 전문가 특강 ▲AI 기반 철도 유지관리 적용 사례 공유 ▲지능형 자율주행 철도차량 검사 로봇 기술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 특강에서는 차량 고장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에 이상 징후를 예측하는 ‘예방정비(Predictive Maintenance)’ 체계 구축 가능성과 함께, 철도 시설물 관리 자동화 및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3일 저녁, 페르디난도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먼저 마르코스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과 한국 국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필리핀 FTA 잠재성을 최대한 실현해나가는 데 양 정상이 뜻을 함께 했다”면서 필리핀 군사 현대화, 해경 역량 강화, 조선업 재건을 위한 투자와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등을 언급했다. 이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질서를 더욱 단호히 지속적으로 수호해 나가야 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오늘 체결된 수 건의 MOU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과 무궁한 성공, 양국 국민들의 영원한 우정과 번영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77년 전 오늘은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의 뜻깊은 우정과 연대, 동행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기꺼이 우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디지털 협력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해 정책 공유, 공동연구, 포럼 및 인력교류, 공동협의체 설립 등을 통합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 인프라, 사이버보안, 디지털 지속가능성 등 분야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또 '특정 방산물자 조달을 위한 시행약정'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수의계약 가능 업체 목록을 확대하는 한편, 무기체계 유지 보수와 후속 군수지원 관련 내용을 추가해 양국 간 협력 범위를 확장했다. 우리 농산업의 아세안 진출 기회 확대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농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양국은 식량안보 확보를 위한 농업 발전에 협력하는 한편, 농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필리핀 협력을 조선·원전·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정상회담 직후 마르코스 대통령과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수교 77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날, 오랜 친구이자 핵심 우방국가인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필리핀은 한국이 아세안 국가 중에서 처음으로 수교한 국가이자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한국전쟁에 파병을 해 준 고마운 나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토대로 통상·인프라·방산 분야의 실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원전·AI 등 신성장 전략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급변하는 경제·안보 환경에 함께 대응하며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회담 성과와 관련해 "양국 간 교역·투자가 한-필리핀 자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승남 前 구리시장 인터뷰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경기북부 언론 기자협회 공동 촬영」 안승남 전 구리시장 인터뷰 질문들 Q。 안승남 본인 소개? Q。 전 시장직 역임하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Q。 구리시장에 출마하게 된 소감은? Q。 구리시가 멈춘 다른 사업에 대해 언급해 주신다면? Q。 시장 복귀 시 최우선적 추진 과제는? Q。 경기도시주택공사 이전 완료가 첫 공약인 이유는? Q。 구리혁신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Q。 구리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봄철 축제·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에서 대규모 축제·행사 등이 예정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수립한 인파 및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도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보완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 결과, 전국에서 개최된 총 669건의 봄철 지역축제가 모두 안전하게 진행됐다. 기관별 인파 및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높거나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수 있는 축제의 경우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지방정부가 합동관리한다.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축제는 분야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구조·구급, 노약자 안전, 시설물·교통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쳐 보다 촘촘한 안전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