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좌식배구단이 올들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전국대회 우승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시는 좌식배구단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31회 대구광역시장기 전국좌식배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전문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9연패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좌식배구단은 지난달 열린 ‘하늘내린인제 제4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장애인배구대회’에서도 우승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전국 좌식배구 선수들이 모인 수준 높은 대회에서 우승을 거뭐진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년 원도심 특성화 콘텐츠 개발 용역 공모사업’에 참여할 개인사업자 및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예산 원도심의 특성과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상품 및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방문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원도심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선정된 사업자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용역 방식으로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용역 계약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또는 기업이며, 단체의 경우 영리사업이 가능한 형태를 사업 신청일 이전에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제안서는 서류 심사를 거쳐 5월 29일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 대상과 용역 금액이 결정되며, 결과는 5월 30일 발표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오는 11월까지 콘텐츠 개발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관련 세부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 작성과 사업계획 수립 등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문예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 중 두 번째 공연으로 마당극 ‘쪽빛황혼’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을 제공한다. ‘쪽빛황혼’은 24년간 300회에 걸쳐 전국을 순회 공연한 극단 우금치의 대표작으로, 한 가족의 삶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작품이며,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으로서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서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민요, 판소리, 굿의 만가, 풍물과 실내악은 물론 탈춤과 만담 등 한국 전통 및 근대 연희예술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은 가족으로부터 소외된 박영감과 최씨 할멈이 고향 당산나무 아래에서 젊은 시절을 회상하고 저승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관람권은 6월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응봉면 증곡리 및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조성 중인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2658억원을 투입해 총면적 112만8766㎡(약 34만2000평) 규모로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2023년 4월 착공해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다.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당진영덕고속도로와 지난해 12월 개통된 익산평택고속도로를 통해 광역 교통망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충남 내포혁신도시와 인접해 도심 인프라 활용도 용이한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4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용지가 포함된 복합단지로 조성돼 인근 예산일반산업단지 및 증곡농공단지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은 산업단지 기반시설로 진입도로 개설과 공업용수 공급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97억원 전액을 국비로, 공업용수는 61억원 전액을 도비로 지원받아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함께 입주기업을 고려한 세심한 용지 계획 등 기업 운영 여건이 뛰어나 분양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4년도 시군 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에 위임된 도유재산의 효율적 운영과 공익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이며, 군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평가는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 관심도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높은 업무 관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군은 향후 1년간 도유(위임)재산 매각 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법정 최고 비율인 30%로 적용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도유재산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활용 가치를 높이고, 세외수입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3일 송산에 위치한 배터리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성장 중인 이차전지 산업의 특성상 화재 및 전기 사고 등의 위험 요소가 높은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 민간전문가,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은 시설, 소방, 전기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점검 이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기업 측과 개선 방향 및 향후 안전관리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검 결과, 시설·전기 부분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였으나, 작은 피난 유도등이 화재 발생 시 가시성이 떨어져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재난대응 매뉴얼 숙지와 철저한 훈련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당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의 핵심축”이라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가 ‘1회용컵 없는 청사 만들기’ 실천에 박차를 가하며, 기존 시청사 1곳에 한정됐던 ‘1회용컵 제로청사’를 올해 총 25곳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시청사를 시범운영 청사로 지정하고, ‘1회용컵 반입금지’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이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스포츠문화센터 등 총 24개 청사를 ‘1회용컵 제로청사’로 추가 지정했다. 특히 제로청사 지정에 앞서, 시는 각 청사에 텀블러 자동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컵 사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실천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직접 ‘1회용컵 반입금지’ 캠페인 및 실태 점검 활동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천 확산에도 나섰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이번 제로청사 확대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이 앞장서는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본보기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일제 지목변경’ 사업을 3년 차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지법 시행(1973. 1. 1.) 이전 주택으로 형질변경 됐으나 현재까지 지목이 농지(전·답·과수원)로 남아있는 토지를 조사해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정리하는 사업이다. 시는 소유권 이전(매매, 증여 등) 등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지목변경(농지‣대)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 지역은 송악읍, 신평면, 송산면 3개 지역으로 연도별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대상(257필지) 선정 후 토지 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추진 지역 외에도 2023년부터 발송된 안내문을 받았으나 신청하지 않은 대상 토지소유자도 지목변경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을 일치시킴으로써 토지 정보의 공신력을 높이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시 불편 해소와 재산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지난주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2025 트래블쇼’에 참가해 홍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당진시는 △2024 내나라 여행 박람회(우수상) △2024 트래블쇼(최우수상)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대상)에 이어 관광박람회 ‘4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5 트래블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및 축제 콘텐츠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가해 200여 개 부스의 규모로 운영됐으며,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진시는 충청남도, 논산시와 공동으로‘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면천읍성 △신리성지 △합덕성당 △아마존 아쿠아파크 △신유빈쌀(해나루쌀) △면천두견주 △백련막걸리 등 대표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산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당진의 전통주이자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인 면천두견주, 백련막걸리 시음회와 당진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및 당진팜 가입 이벤트, 주사위 던지기, 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지역사회 기업인 현대제철의 후원으로‘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생일파티’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생일파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 가운데 해당 월에 생일을 맞은 학생들을 축하하고,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정기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은 매월 케이크와 다양한 간식을 후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를 선물하고 있다. 서경원 책임 매니저(현대제철 인력지원팀)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청소년들의 성장과 행복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합덕대건노인대학과 ‘청소년과 노인의 세대공감 활성화’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공동체적 책무성을 가지고 상호협력관계를 통해 청소년 및 노인의 세대공감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현정 관장과 합덕대건노인대학 성용모 학장이 참석해 진행됬다. 합덕읍의 인구는 점차 감소하면서도 그중에서도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으로서 청소년을 위한 기관인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노인을 위한 기관인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세대간 교류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이전부터도 합덕대건노인대학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시 직영 운영 체제 이전에 위탁운영을 맡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당진시에서 첫 번째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했었다. 더불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층 강당을 매주 목요일 노인분들의 원활한 대학 생활을 위해 공간 및 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5월 8일에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현정)이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운영위원으로 위촉됬다. 2024년부터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재.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보건소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대학생, 직장인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상담사가 4~5회에 걸쳐 대학교, 사업장 등을 방문해 금연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에게 맞는 니코틴보조제, 행동강화물품 등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성공 기념품이 지원되며, 금연 성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해 금연관리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아산시 현재 흡연율은 20.5%로 2022년 이후 감소 추세지만, 전자담배 흡연율은 증가하고 있어 시는 금연에 대한 인식을 개선을 위해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아산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라며,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아산시를 위해 앞으로도 금연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