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오학동 소재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은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20개 통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405인분의 삼계탕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식사 지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개 통 어르신들이 통별로 순번을 정해 지정된 날짜에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정된 식사일에는 각 통의 통장들이 어르신들의 방문과 식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와 이동을 돕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장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장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