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에 맞춰 3월 21일과 22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5일간 파주시산림조합 조경수유통센터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파주시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나무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파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파주시 농특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한수위 파주쌀을 비롯해 벌꿀, 쌈채소류, 버섯, 막걸리, 기타 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총 5개소가 참여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나무시장 방문객들이 직거래 장터에도 많이 들러 파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맛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로 확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3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 없이 운영하며, 이번 나무전시 판매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시민들의 나무 식재 수요에 발맞춰 보다 체계적이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했다. 조경수, 유실수, 초화류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으며, 가정용 정원수부터 학교·기관·공공시설 식재용 수목까지 폭넓게 준비해 소비자의 요구도를 높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