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한진)는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 대상 절도 등 범죄가 잇따르자 관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특별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대전둔산경찰서 관내에서 학생풍의 여러명이 금은방과 편의점 여러 곳에서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골드바를 보여달라”, 부모에게 선물한다며 팔찌를 착용하는 등 절취하려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설명절을 앞두고 금은방 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둔산지구대는 2.11.부터 관내 금은방을 직접 방문해 업주 상대 범죄수법 및 최근 사례 전파, 예방 홍보활동 강화하고, 비상벨과 CCTV의 정상작동 여부 확인 등 범죄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김한진 대장은 ‘2026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과 함께 금은방·편의점 중심 거점 및 가시적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