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영화관, 숙박업소 등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전기, 소방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실질적인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뒀으며 점검 결과 도출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설 명절 전까지 조치를 완료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설 관계자들께서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