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해남군이 청년 창업 거점 조성을 마치고 원도심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은 ‘해남 창업 브랜딩 플랫폼’ 상생상가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해남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플랫폼은 청년들이 창업과 기획, 디자인, 홍보 등 로컬 브랜딩 전반을 실험하고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시설은 해남읍 남외리에 위치한 2층 규모로 다양한 창업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에는 상생상가 3개소와 공유주방이 마련돼 실제 창업 활동과 제품 개발이 이뤄집니다. 2층에는 창업지원공간과 회의실, SNS 스튜디오, 사무실 등이 들어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상생상가에는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청년 창업자 3팀이 입점했습니다. 관상어 판매점 ‘땅끝 메데카’와 친환경 제품 브랜드 ‘빙 카인드’, 캐리커처 굿즈 제작 ‘촌스런81’ 등이 운영됩니다. 플랫폼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자원과 결합해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만드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정착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됩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19일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양산시 옴부즈만과 ‘2026년 양산시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시민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사업 방향성 및 아이디어 제시 ▲청탁금지법 정착 및 시민사회 청렴문화 조성 홍보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옴부즈만(위원장 한상철) 위원들은 부패 없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옴부즈만이 참여함으로써 행정 내부의 자정 노력에 시민의 감시 기능이 더해져 정책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옴부즈만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양산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마산회원구 구암서2길 95에 위치한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의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개관식은 약 100명의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제막식, 시설 라운딩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새로운 복지 공간의 시작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은 구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기존 구암1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시설이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 1,082㎡를 자랑하는 분관은 건강증진실, 다목적 강당, 족욕실, 스마트체험존 등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중 스마트체험존은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특화 공간으로, 스마트 자전거, 연습용 키오스크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운동 및 인지 기능 향상을 지원한다. 이 시설은 새로운 노인복지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암지구 내 주민협의체와 다양한 단체가 협력하여 높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위군 보건소는 제 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일주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 보건소는 예방주간 동안 결핵예방교육 실시, 전광판 홍보,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에서 개최되는 결핵 예방 주간 합동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결핵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2주 이상의 기침, 가래,발열, 체중감소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상담은 보건소 결핵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군위군 보건소 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곡성군은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교육생 1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밀의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 18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쌀과 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조리 실습을 통해 전통 식재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우리 쌀을 활용한 베이킹 및 디저트 만들기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최근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건강하고 간편한 간식 및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우리 쌀 소비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쌀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더 기대된다.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