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돌봄통합지원 추진을 위한 의료계 협력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통합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의료계 참여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여,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의사회 임정혁 회장을 비롯한 의료계 관계자와 대전시 복지·의료정책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했다. 주제발표에서는 통합돌봄 체계에서 방문진료 의료기관의 역할과 참여 필요성이 강조됐다. 발표자들은 방문진료가 환자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조기 퇴원과 입원 감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말기 환자의 재가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등 의료·돌봄 통합의 핵심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 1차의료기관이 중심이 되어 재택의료와 지역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에서는 방문진료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과 함
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 매년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 사랑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한 정서 지원으로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상현 목사는“관내 어려운 분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화 동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대전태평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마을주민 간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5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 충무훈련 및 을지연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관찰평가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대전시는 군․행정․안보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민간 전문가를 2026 충무훈련·을지연습 평가관으로 위촉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10만 시민이 1천만 관광객을 사로잡는놀라운 기적, <공주 갈까!> 백제의 별빛이 흐르는 '미리내'의 도시, 3G(Gongju Go Go) 선언 일시 : 2026년 2월 5일 (목) 14:00 장소 : 공주시청 브리핑룸 연사 : 임달희 (공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공주시의회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주 시민 여러분,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주를 파는 대한민국 제1호 세일즈 시장' 임달희입니다. 우리는 지금 국토의 중심에 살고 있습니다. KTX가 서고 사통팔달 고속도로가 뚫려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우리 공주를'스쳐 지나가는 도시'라고 부릅니다. 청년은 떠나고, 경제는 정체되며, 우리 농촌은 일손이 없어 신음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 전국 하위권이라는 성적표.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뼈아픈 현실입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과거의 영광만 파먹고 사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 공주는'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한 재미와 최고의 먹거리를 파는 도시 공주'로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설 명절 앞두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119화재안심콜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취약계층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되며 소화기는 화재 초기 불길을 진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에게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히 알려준다. 나주소방서는 전통시장 및 판매시설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119화재안심콜 서비스 가입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 정보 등록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2일부터 27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119화재안심콜 홍보 집중 기간으로 운영하고 주택 거주자와 귀성․귀향객 등 시민을 대상으로 언론, 온라인 매체, 관내 옥외 전광판 등을 활용해 설치 필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명절은 가족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주방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위험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