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해외교류 사업의 하나로 운영한 ‘글로벌 톡톡(Talk-Talk) 영어집중캠프’가 최근 율정중학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에는 율정중학교 학생 18명이 참여해 4일간 영어 몰입형 프로그램과 프로젝트형 수업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소통 경험을 쌓았다.
‘글로벌 톡톡 영어집중캠프’는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해외교류 사업인 ‘글로벌 톡톡(Talk-Talk) 청소년 국제교류사업’과 연계해 운영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향후 일본 후지에다시 학생들과의 공동수업을 앞두고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캠프 기간 학생들은 영어 뉴스 제작, 문화교류 수업, 요리 체험, 환경 주제 IB 프로젝트, 마켓 데이 활동 등 체험․참여형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했다. 팀 활동과 발표, 협업 과제 해결 중심의 수업 운영을 통해 영어 활용에 대한 자신감과 의사소통 능력, 협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로 발표하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수업이 재미있어서 시간이 빨리 갔다”며 “일본 친구들과 수업하는 공동수업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이번 율정중학교 캠프를 시작으로 관내 중학교 2곳과 초등학교 1곳을 대상으로 글로벌 톡톡 영어집중캠프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일본 후지에다시와의 청소년 국제교류 공동수업 프로그램으로 본격 연계해 국제교류 교육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글로벌 톡톡 영어집중캠프는 단순 어학 프로그램을 넘어 국제교류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
[뉴스출처 : 경기도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