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덕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영덕군은 지난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연휴 기간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하는 것을 중점을 뒀다. 이에 설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근무반 10팀을 125명의 인력을 투입해 행정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특히 △재난·안전 관리 △주민불편 민원 처리 △환경 정비 △물가 관리 △응급의료 지원 △공직기강 유지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성묘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산불 취약 지역에는 순찰 인력을 집중 배치해 현장 감시를 강화한다. 민생 안정 대책도 촘촘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응급진료 체계를 확립하고 영덕아산병원 응급실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덕군과 한국프로축구연맹,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는 영덕군에서 3년간 개최되는 ‘K리그 유스(U-12&11)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이 참여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에 영덕군은 해당 축구대회를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7월에 개최하게 되며, 대회마다 K리그 프로 산하 유스팀 50여 개 팀, 2,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게 된다. 영덕군은 지난 2022년부터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해 대회 운영 노하우를 쌓아 왔으며, 이번 대회 장기 유치를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협의를 진행해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은 선수단과 가족들이 연간 1만 8,000여 명 이상을 지역에 유치할 것으로 전망돼 연간 16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24일부터 출입을 통제해 왔던 주남저수지 일원을 2월 12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겨울철새 도래 시기에 접어들며 AI 전국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야생조수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던 창원시는 지난 1월 20일 큰고니, 큰기러기 폐사체를 발견, 수거했으며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1월 24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며 주남저수지 탐방로 및 생태학습시설이 전면 통제되는 등 방역 조치가 강화됐다. 이후 추가로 2건의 폐사체가 발견됐으나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3주간 AI가 발생하지 않고 안정세에 접어들자 창원시는 2월 10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출입통제 해제 검사를 요청했다. 약 100여개의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자 창원시는 야생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근거하여 주남저수지 출입통제를 해제했다. 다만, 겨울철새가 북상하기 전까진 AI 발생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닌 만큼, 출입 통제는 해제하되 소독발판 운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 창원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법령 및 제도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안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분야는 ▲민생경제 ▲생활복지·주거 ▲일자리·재도전 ▲신산업·기업활력 ▲행정·문화혁신 등 5대 분야를 포함해 행정규제 전반을 아울러 진행된다. 시 누리집, 전자메일,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사전검토를 거친 뒤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단의 1차 심사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우수과제로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 6명에게 시장 상장과 함께 총 17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홍연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과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2026년 거제시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보건․교육․의료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등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여해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하고 2026년 계획서 수립을 토대로 지역내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 모두 함께 행복한 건강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한 건강생활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민의 요구도와 건강조사 지표 결과를 반영하여 지역사회자원, 유관기관과 연계 협력해 걷기, 야외운동 등 신체활동사업을 확대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금연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야할 과제로 뜻을 모았다. 김영실 보건소장은 “건강생활실천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환경을 만들어가야 하는 과제”라며, 오늘 협의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정책을 펼치겠다고 ”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 진화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3일 오전 거제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실시됐으며, 가상 산불 상황을 가정해 실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거제시, 거제소방서, 거제경찰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인 등 총 9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진화차 3대, 소방차 2대, 경찰차 1대, 구급차 1대, 열화상 드론 등 진화 장비를 총동원해 산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훈련은 노자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자연휴양림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실제 대피 실행 단계와 현장 진화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자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가동, 시설 이용객 대피, 현장 통제, 소방 및 산불진화차 화점 진화, 산불 기계화시스템 운용,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확산 상황 및 잔불 위치 확인, 잔불 정리 등 산불 대응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기관별 역할 분담에 따라 인명 대피 유도, 미대피 인원 수색, 화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야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20회차로 진행되며, 일반 동화구연(2~7세 대상)과 영어 동화구연(5~7세 대상)으로 나눠 운영된다. 신청은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영어 독해 강좌를 운영한다.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8회차로 운영되는‘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은 유명한 동화들을 영어로 읽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수업은 영상 자료 시청 및 퀴즈 풀이와 토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월평·둔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동화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뿐 아니라, 의사소통 자신감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기 및 놀이, 노래, 율동 등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며 즐겁게 발화 경험을 쌓는 데 방점을 뒀다. 3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관별 1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거나 월평도서관, 둔산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ㆍ가수원ㆍ둔산ㆍ월평)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3월 한 달간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열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기획 공연으로, 도서관의 공간적 특성과 음악의 서사를 결합한 색다른 문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에 찾아온 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한 스토리텔링 음악회와 오페라 해설 공연,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음악 등이 마련된다. 특히 연주자가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도서관이 가진 ‘이야기 공간’이라는 특성을 음악회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악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12일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괴정동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백운초 일원 통학로 지중화 개선 사업 현장을 살피며, 사업에 관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 중인지를 확인했다. 내년 6월 완공 목표인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끝으로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대전점의 ‘어르신 극장데이’ 행사를 방문해, 현장의 어르신들게 인사를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앞서, 4월 19일까지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 점검 신청제를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의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 요청을 수렴해 대상을 선정한 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청 대상은 어린이놀이터,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주민 이용 시설이다. 관리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은 제외된다. 점검 대상은 선정위원회가 위험도와 설치 연도 등을 고려한 자체 기준에 따라 결정한다. 이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인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을 통해 발견한 위험 요인은 시급성에 따라 즉시 시정을 요청하거나 보수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 사항에 대한 별도의 비용 지원은 없다. 신청은 대전 서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구민설문조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관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