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0일 「제7회 오산 생활예술(동호인) 국악경연대회」를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악의 대중화와 관내 생활예술인의 창작욕을 고취하기 위해 (사)한국국악협회 오산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35개의 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는 무용, 민요, 타악 등 3개 부문의 생활예술팀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선보였다. 전 부문 종합대상에는 오산소리봉사팀이 오산시장상(상금 1백만 원)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부문별 대상 3팀, 금상 3팀,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과 특별상 등 총 20팀에 수상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오산대학교 보컬 KPOP 콘텐츠학과의 댄스 공연을 비롯한 창극(김양숙, 이수림), 판굿(국악연희단 하랑), 민요(오산민요보존회) 등의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관내 생활예술인 한 분 한 분이 보여주는 기량과 창의성이 우리 국악이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국악경연대회를 통해 전통문화가 더욱 널리 퍼지고 오산 지역 내 국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8일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한 관내 정신요양시설(승우정신요양원)에 방문해 64세 이하 입소자 116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감염병에 취약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지원하는 무료접종이 관내 위탁의료기관 79개소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오산시 자체사업으로 만 50~64세 (1960~1974년생) 기초생활수급자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대상으로 오산시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방문접종팀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는 현재 관내 19개소 사회복지시설의 64세 이하 입소자 176명을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을 완료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해 면역력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경우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빠른 시일내에 접종을 완료하여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NH농협 평택시지부는(지부장 윤주섭)는 지난 6일 평택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위해 슈퍼오닝(백미 10㎏) 858포(3천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NH농협 평택시지부는 농협의 경영이념 중 하나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기업으로, 영농철에는 대학생,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농촌 일손 돕기로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코로나19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밥상을 위한 슈퍼오닝(쌀)과 이웃돕기 성금을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책가방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NH농협 평택시지부 윤주섭 지부장은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와 올겨울 한파 예보로 걱정이 많을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나눔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항상 애쓰시는 NH농협 평택시지부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이번 나눔은 쌀 농가와 취약계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회장 한금주)는 지난 8일 자원봉사나눔센터 봉사자 10여 명과 단체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고추장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고춧가루, 청국장가루, 매실청 등 국산 재료만을 사용해 손수 고추장을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한금주 회장은 “한껏 추워진 날씨에 지역 주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올해 활동은 종료됐지만 내년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혜욱 고덕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주변 이웃들을 위해 활동해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봄 『여주 같이 걸어 봄!』 행사에 이어 11월 11일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건강걷기 동아리 발대식 및 걷기 행사 『여주 걷기 다시 가을!』을 개최하였다. 『여주 걷기 다시 가을!』 행사에서는 여주시 건강걷기 동아리를 알리는 발대식 행사와 제로화 퍼포먼스, 건강걷기, 건강 체험 부스, 동아리 응원 구호 쓰기 등을 제공하여 동아리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절주 캠페인 체험에서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함께 걸으면 건강과 행복이 옵니다!”라는 여흥동 걷기동아리 응원 구호가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걷기 동아리 발대식에 참석한 동아리 회원들과 시장님이 함께 “비만제로”, “흡연제로”, “부패제로” 구호를 외치며 풍선을 터트려 청렴하고 건강한 여주 만들기에 앞장섰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길혜란)는 “이번 건강걷기 동아리 발대식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으로 ‘두발로 행복 여주’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지난 8일 관내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다(多)양한 가을을 즐기는 힐링여행’이란 주제로 용인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적응 및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같은 나라 출신의 결혼이민자들이 모여 자녀 육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가족 간 친목 도모 등도 이뤄져 가족관계 향상 및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외국인 주민 지원단체 및 광주시 가족센터와 협력해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9일 인천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4년 인천청소년 또래상담 연합회 보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대회는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대강당에서 8개 고등학교 소속 또래상담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쓴 또래상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또래상담 활성화에 기여한 청소년에게 인천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학교별 활동 보고와 우수사례 공유 등의 활동도 이루어졌다. 청소년 또래상담은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받은 또래상담자가 학교 내외에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인천에는 8개 학교에서 약 100명의 또래상담자가 활동 중인 청소년 또래상담 연합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또래상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인천시는 2025년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제45회 국무총리배 전국 남녀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9인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구 동호인들에게 화합과 경쟁의 장을 제공해 친목 도모와 함께 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 오전 올림픽체육관에서 안산고잔OB와 PVC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클럽부 남녀 대학부 남자 장년부 남자 국제부 여자 중년부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85개 팀,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대한배구협회 생활체육 9인제 배구경기 규칙을 적용하며 예선은 조별 리그전으로 하고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림픽체육관 외에도 성호체육문화센터 선부체육관 와동체육관 점섬체육관 감골체육관 등 관내 총 6개 체육관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배구라는 공통 관심사 아래 선수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 확충으로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일산서구 주엽역 일대에서 상하수도사업소와 관내 수질복원센터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요령’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심코 변기나 하수구에 버리는 일회용물티슈 등 위생용품은 하수관로 막힘, 악취발생, 하수역류, 하수처리시설 고장의 주요 원인으로, 이로 인해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많은 예산과 행좌이 소모되고 있다. 이에 시는 ‘물티슈, 위생용품, 음식물찌꺼기 변기투입 금지, 불법오물분쇄기 사용 금지, 폐식용유, 동물성기름 하수구 투입금지’를 내용으로 한‘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요령’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오물분쇄기 사용 안하기, 일회용 물티슈, 위생용품 등을 변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않기 등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요령 실천으로 환경오염을 막고 하수도시설의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송인철)는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안성시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지역 관내 청소년 및 청소년 부모님을 대상으로 2차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심리극 전문가인 김영한 소장을 초청하여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우리가족”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김영한 소장은 현재 별자리 사회심리극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MBC ‘궁민남편’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송인철 센터장은 “안성시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 기능을 강화해야 하며, 심리극이라는 기법을 활용한 부모교육 명사특강을 통해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이 가족 내 역할과 소통방식을 돌아보며 개선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속적인 명사 초청 특강과 다양한 집단상담을 통해 안성 시민들이 다양한 부모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한 소장 초청 특강은 약 200명 정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주)은 지난 9일(토)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지역 청소년 10명과 함께 ‘평택역-원평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함께 그린, 행복한 원평’이라는 취지 아래, 평택역을 시작으로 원평동 일대 인도와 골목길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앞서 원평청소년문화의집과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폐건전지함 만들기’, ‘평택역-원평동 환경정화’, ‘지역 축제 부스 운영 및 환경 미화’, ‘시민정원 꽃심기’,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케이크 및 밥상 만들기’ 등 지역 주민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이은주 관장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위해 그간 나눔센터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구상하고 모집하며, 많은 청소년의 관심으로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상호 교류를 위해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원평청소년문화의집과 원평동 자원봉사나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용이동위원회(위원장 최영갑)는 지난 9일 ‘사랑의 깍두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 흘리며 정성스럽게 담근 깍두기 100통을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직접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최영갑 위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철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깍두기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 다양한 민관 협업 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용이동위원회는 매년 깍두기 나눔뿐만 아니라, 어르신 실버가요제 및 짜장면 나눔, 고구마 나눔 행사 등 해마다 지역사회 다양한 활동으로 바르게살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