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춘천시와 함께 직원 간 상호기부를 실시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자치단체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와 춘천시 직원 각 20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두 도시는 상호기부를 계기로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제도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두 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 이번 버스킹은 4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끝자리 2·7일)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평일은 총 3팀이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주말은 5∼6팀이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한다.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노래·밴드·통기타 라이브·전통무용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대규모 점포, 어린이 놀이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관내 시설물 87곳이 선정됐다. 점검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별 맞춤형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 속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 자율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관내 기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구성한 ‘원주형 통합 기업지원협의체’를 통해 기업들의 복합민원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기업들은 자금 지원, 인력 채용, 각종 인허가 등 사안별로 여러 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에 협의체에는 원주시를 포함한 16개 기관이 참여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한다. 협의체는 기업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에 대해 실무진이 직접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해결 방안을 검토·안내하는 한편, 관련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금융 지원부터 정책 지원까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찾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 TF는 총괄운영팀과 지급결정팀 등 2개 전담팀으로 구성됐다. 접수창구 운영과 선불카드 수급 관리부터 지원 대상자 적격 여부 판정 및 이의신청 처리까지 지급과 관련한 전 과정을 총괄해 관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불편 없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전용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배치함으로써 접수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구에는 50만 원, 소득 하위 70% 가구에는 15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 신청 절차는 대상자에 따라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진다. 이어지는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며, 소득 하위 70%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강릉단오제 수리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강릉단오제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의 참가팀을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세계문화유산 강릉단오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9세부터 18세까지의 전국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으로, K-POP, 스트릿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팀은 예선(동영상 심사)을 거쳐 본선 진출 10개 팀이 선발되며, 본선 경연은 6월 20일 오후 7시 강릉단오제 수리마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총상금 490만 원 규모로 대상 수상팀에게는 20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강릉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예선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미정 시 인구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강릉단오제라는 전통문화 축제 속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전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문화관광해양국장, 강릉단오제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사항을 사전에 보완함으로써,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단오제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홍보계획, 안전관리, 환경정비, 관광객 편의대책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이 폭넓게 논의됐다. 강릉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사항을 바탕으로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강릉단오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라며,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축제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단오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지 이탈이나 직무해태 등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행위를 집중해서 점검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시는 감찰 기간 중 관내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선거비리 익명신고시스템’ 이용 방법을 홍보하는 등 공직사회 내 자정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정인교 시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대표할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독보적인 커피문화를 함축적으로 담아낼 문구를 선정해 향후 축제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축제의 의미와 바다향·솔향·커피향으로 상징되는 강릉의 장소성과 커피문화를 표현하는 슬로건이다. 심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창의성·함축성·명확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시상 규모는 총 5점으로 대상 1명(30만원), 최우수상 1명(15만원), 우수상 3명(5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커피문화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대표 문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슬로건들이 많이 접수돼 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Busking Wave 강릉'’에 참여할 버스커 40팀을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릉시에서 활동 중인 버스커(팀)으로,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정치적·종교적 성격의 단체 및 공연은 제외된다. 선정된 참가팀에게는 공연 무대와 음향·조명 장비, 홍보 등이 지원되며, 우수 공연팀에게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8회 강릉커피축제' 무대 출연 기회도 주어진다. 'Busking Wave 강릉'은 지역 버스커들의 재능 나눔 활성화와 버스킹 문화 확산, 문화예술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안목해변에 더해 강문해변까지 공연 장소를 확대해 2개소에서 운영되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매월 둘째·넷째 주 금·토요일 진행되며, 총 80회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총사업비는 2,160만 원으로 2026년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0%를 지원받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중식을 제공한다. 강릉시는 4월부터 내곡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치매예방교실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등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5월부터는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초급·중급) 강좌를 개설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주변 식당과 연계해 중식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한다. 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며, “많은 유공자분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주문진항 어선수리소(주문진읍 해안로 1718 일원) 주변의 오염되고 훼손된 방진벽(관광지 이미지 프린팅)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진벽의 노후화와 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체 공사가 진행됐다. 특히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해 방진벽 일부 구간은 기존 관광지 이미지 프린팅을 제거하고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전반적으로 불투명하게 처리해 시각적으로 정돈된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깔끔한 인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지관리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는 이번 방진벽 정비를 통해 주문진항 일대의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혜진 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공사는 노후되고 오염된 시설물을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문진 지역의 관광 이미지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