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에 앞서 특별징수의무자인 금융기관, 법인 등에 2월 말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송한다. 금융기관, 법인 등이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한 경우, 특별징수명세서를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구청 세무과로 전산 매체(CD, USB 등) 또는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의무자가 제출한 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 및 환급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 구청 세무과(☏ 원미구 625-5212, 소사구 625-6182, 오정구 625-7182)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오는 2월 22일까지 ‘2024년 고강지역 도시재생 사진 및 영상 아카이브’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고리울 사진전 및 영화제 용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진 및 영상 아카이브 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고강지역 주민 및 청년·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교육 과정은 2월 23일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DSLR 및 스마트폰 카메라 기초 교육 △정물사진과 인물사진 △영상 촬영 및 기법과 편집 △사진전 및 영화제 관련 준비 등으로 구성됐으며, 2~5월 13회차에 걸쳐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교육(사진 및 영상)당 선착순 10명으로, 고강지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고강본동 일원)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및 생활권자를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서 기록은 사업의 지속성을 잘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리울마을 홈페이지(htt
부천시는 오는 2월 29일까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내의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공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공모사업은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 상인 등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유형은 일반 공모, 지정 공모로 나뉜다. 일반 공모는 △공동체 활성화 △문화 예술과 관련된 주제이며, 지정 공모는 △마을 환경개선 △캠페인 활동 △청년 또는 청소년 교류활동 △보행 안전 강화 4개 주제로 세분화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신청 유형에 따라 2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5인 이상의 고강지역 주민 모임(단체)이며, 이 중 3명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지역 주민 및 생활권자여야 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홈페이지(https://www.losims.go.kr/sp)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다면 2월 29일까지 사전컨설팅 기간 고강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고리울로 40번길 13-11 2층, (☎032-625-3942))에서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그 밖의 신청서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고리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오는 26일부터 학습반디 시즌1(3~5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학습반디’는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학습공간을 의미하는 ‘부천형 동(洞) 평생학습센터’로 37개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학습반디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부천시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인프라 사업으로 부천시민 누구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에 참여해 부담 없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평생학습이 낯설었던 시민도 학습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추천받을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습반디 프로그램은 3개월 단위씩 시즌1(3~5월), 시즌2(6~8월), 시즌3(9~11월)으로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1에서는 정리수납 컨설턴트 2급 자격증 과정 아침 명상 손으로 말해요(한국 수화 기초) 신중년 취업 도전을 위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새로운 내 일(Job) 찾기(교육게임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 연초에 학습하기 좋은 5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s://reserv.bucheon.go.kr) 혹은 부천시평생학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이달부터 3월 말까지 두 달 동안 관내 재활용품 수집 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민상담실에서 원활한 재활용품 수집 노인 전수조사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 1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폐지수집노인 전수조사 계획’을 공유하고, 그간 부천시에서 추진한 재활용품 수집 노인에 대한 현황조사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4년 재활용품 수집 노인에 대한 조사 방향과 계획도 논의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역별 재활용사업장(고물상), 지역 주민 등을 통해 확보한 명단을 바탕으로 재활용품 수집 노인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과 통반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 다양한 지역 인력을 활용해 전수조사와 맞춤형 복지정책 연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정미연 부천시 노인복지과장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취약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오는 3월 6일까지 사회적경제 교육 ‘시옷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옷스쿨’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별·분야별 교육을 제공하는 부천시 대표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시민 시옷스쿨’ 과정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마다 진행한다. 내용은 사례로 쉽게 이해하는 사회적경제 교육 사회적기업 인증 교육 협동조합 설립 및 절차 소셜벤처의 정의와 정책 등 실무중심의 시민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회당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부천시민, 부천 소재 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예비 창업가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0% 이상 수강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홈페이지(www.seeot.or.kr) 또는 구글폼(https://forms.gle/S26uBXP1ng1e2eLZ8)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리나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시옷스쿨은 대상별 맞춤교육으로 구성해 사회적기업가는 물론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과정별로 운영한다”면서, “대상별로 꼼꼼하게 준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고충 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충 민원은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이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불편을 느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을 말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처리 노력도 고충 민원 해결·예방 노력도 고충 민원 관리·점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 등 4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후 전문가의 서면 심사와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를 거쳐 기관별 등급이 최종 결정됐다. 부천시는 고충 민원 처리 활동 평가 결과에서 동일 평가 군에 속한 75개 기초자치단체의 평균 점수 74.38점보다 월등히 높은 100점을 받았다. 시는 올해 시민 권리침해 및 고충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장 직속 소통담당관을 신설하여 다각적인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세심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시민과 적극적으로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고충 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충 민원은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이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불편을 느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을 말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처리 노력도 고충 민원 해결·예방 노력도 고충 민원 관리·점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 등 4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후 전문가의 서면 심사와 고충 민원 만족도 조사를 거쳐 기관별 등급이 최종 결정됐다. 부천시는 고충 민원 처리 활동 평가 결과에서 동일 평가 군에 속한 75개 기초자치단체의 평균 점수 74.38점보다 월등히 높은 100점을 받았다. 시는 올해 시민 권리침해 및 고충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장 직속 소통담당관을 신설하여 다각적인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세심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시민과 적극적으로
부천시는 지난 16일 ‘2024년 부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부천교육지원청과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학생의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부천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2023년~2026년)과 부속합의를 맺고 학생이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토대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협력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부속합의를 통해 ▶교육자치 활성화를 통한 함께 성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지역 연계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글로컬(글로벌+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이라는 3대 목표에 맞춰 ‘부천아트밸리’, ‘일반고 맞춤형 교육’, ‘빛깔담은 우리학교’ 등 20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부천미래교육센터를 플랫폼으로 삼아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는 시예산 66억5,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신겸)는 부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다시, 마음 봄’을 진행한다. 양육 스트레스는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불안감, 우울감, 자녀로부터 받는 심리적 상처, 양육에 따른 구속감과 피로도 등이 있다. 이는 반복적이고 만성적으로 누적되기 쉬워 자녀의 인지, 정서, 사회성 발달 및 가족관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초기에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인 ‘다시, 마음 봄’에서는 미덕(Virtue)을 의미하는 ‘버츄프로젝트(미덕 찾기)’의 다섯 가지 전략을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육자 자신과 자녀를 존중하는 긍정의 순환을 통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정서적 공감 및 수용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 진행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교육 대상은 초등생 자녀를 둔 부천시 거주 부모로 참여 희망자는 오는 3월 4일까지 전화(032-654-4024)로 신청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양육 과정에서 경험하는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4일 올바른 자전거 안전문화를 가르치고 보급할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강사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4년 시민자전거학교 개강에 앞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4년 시민자전거학교 강사, 자전거 교육에 관심이 있는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부천시 자전거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아카데미 내용은 신체적 사고에 의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자전거 라이딩 안전수칙과 같은 최신 자전거 관련 법 자전거사고 사례 연구 및 사고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경기도 최초로 한국모빌리티협회와 연계해 최근 교통사고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관심도가 높았다. 부천시민자전거학교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법률 제21조(자전거타기교육등)와 동 조례 제14조(자전거교육의운영등)에 따라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월 18일 51기 초급과정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경기도 최초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야간 직장인반을 신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더욱 강화된 도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추진해 안전하고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행정안전부 주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사업수행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4개의 시군이 선정됐으며, 부천시는 총사업비 7,000만 원(국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작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2024년 행정 체제 개편 준비와 함께 동(洞) 단위에서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었다. 올해 역시 공모에 선정되면서 3개 구청 및 37개 일반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에 맞춰 연속성 있는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현재 3개 구청 행정지원과에 신설된 스마트행정안전팀은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모니터링 등을 담당하며 동별 안전 협의체와 경찰·소방 유관기관 실무협의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 앱(App), 인공지능(AI)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하여 시민과 함께 복지와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에게 따뜻함을 더하는 ‘부천형 플러스(+)온(溫)시리즈’로 △지역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