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동청소년센터(관장 이용찬)은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진로프로그램 ‘미래적성분석’을 통해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들과 함께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 참여 청소년 1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자립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총 9회 과정에서 커피 추출 이론, 스팀 우유 제조, 까페 탐방 등 바리스타 2급 교육을 이수했으며, 참여 청소년 1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남동청소년센터 이용찬 관장은 “미래적성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며 “이번 꿈드림과의 연계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도약의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청소년은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내 적성을 확신할 수 있었다” 며 “직접 내린 커피로 자격증까지 따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는 오는 하반기에 14~19세 연령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바리스타 자격 연계 취득 과정’ 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구민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1991년도부터 시작된 구민상은 총 19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는 6개 분야 총 14명이 접수됐으며,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사회봉사상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낙후된 구도심 지역 환경개선사업에 힘써온 ‘배요성’님, 효행상에는 건강이 좋지 않은 시부모를 봉양하며 경로당 음식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에 헌신한 ‘김영숙’님, 문화예술상에는 남동구문화예술회 사진분과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한 ‘조영민’님이 각각 선정됐다. 이어 교육체육상에는 남동구체육회 그라운드골프협회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각종 대외 수상 및 회원 화합에 기여한 ‘이원진’님, 산업진흥상에는 지역특화 고품질의 ‘남동배’ 생산의 초석 마련 및 후계농 양성을 통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배정봉’님, 대민봉사상에는 만수6동 예비군 동대장으로서 예비군 작전과 교육훈련 성과를 극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양군의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TF단장인 차광인 부군수는 지난 2일 부단장인 건설안전과장 등과 함께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3월 말까지 이루어진 1차 전수 재조사 후 후속조치와 영양군 중점관리 대상지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3월 한 달 동안 광범위한 대상지(19개 지방하천, 191개 소하천 191개, 4,161필지 구거, 455개 세천과 12개 산림계곡)를 세밀히 조사하기에는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4월 한 달간 전문업체 용역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차광인 부군수는 최근 불법 텐트가 정비된 신원천을 확인하고, 직원 애로사항 청취 후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차광인 부군수는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단속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불법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양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 유형으로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의 위치와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신청은 온라인(인터넷·스마트폰·ARS 등)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수령할 경우 직불금 전액 환수와 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 협조 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패류양식연구센터는 3일 하동군과 함께 섬진강 일원에 자체 생산한 어린 기수재첩 2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 행사에는 하동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방류된 기수재첩은 2025년도 산란시험연구 과정에서 확보된 개체로, 약 6~10개월간 사육해 평균 각장 약 5mm 크기로 건강하게 성장한 개체이다. 방류 전 수산물 전염병 검사를 실시,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이뤄졌다. 기수재첩은 섬진강과 낙동강 하구 등 기수역에 주로 서식하는 패류로, 국내에서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는 주요 수산자원이다. 주로 모래와 펄이 혼합된 지역 또는 모래질 하상에서 서식하며 성장 시 각장 3~4cm까지 자란다. 최근 자원량 감소와 함께 어린 개체까지 무분별하게 채취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자원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동은 전국 재첩 생산량의 약 70~8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로, 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하동·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2018년 국가중요어업유산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도는 제주4·3의 기록이 세계의 기억이 된 이후 처음 맞는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봉행됐다고 밝혔다.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날 추념식에는 생존희생자·유족, 도민과 국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추념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장동혁·조국 등 여야 정당 대표와 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제주에서는 오영훈 도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양덕순 제주대 총장을 비롯한 사법·군·경 기관장이 자리했으며,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과 주제주 중국·일본·르완다 외교공관 대표도 함께했다. 올해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는 추념일로, 4·3의 기록이 과거의 상처를 넘어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담은 인류 공동의 유산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추념식은 식전행사와 본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식전행사는 불교·천주교·원불교·기독교 4개 종단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3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2기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웃음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 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강사의 ‘웃음을 통한 힐링 특강’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위원들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역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강화했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식이 진행돼 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각 읍·면·동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성욱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법 관련 고충을 해소하고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일 시청 5층 감사실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사전에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충청북도에서 변호사 2명을 초빙하여 진행됐다. 변호사들은 부동산 등기, 주택 임대차 관련 분쟁, 개인회생, 통장 압류, 산재 청구, 토지 보상금 등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금전채권 회수 방법, 부동산 매수금, 형사 합의금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자문도 이어졌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충청북도와 함께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법을 몰라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유아·초등학생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인 ‘중앙탑 해부학 실습’과 ‘도전! 선사가족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앙탑 해부학 실습’은 충주박물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중앙탑(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의 역사적 의미와 구조를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중앙탑 실물 탐색 △활동지를 통한 이야기 학습 △3D프린터로 제작한 탑 부재 조립 △나무 블록과 마시멜로우를 활용한 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도전! 선사가족 챌린지’는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운영되며, 미션 수행을 통해 조동리 선사유적의 역사와 선사인의 생활을 재미있게 배우는 탐구학습 프로그램이다. △박물관 탐험 △흙 속 유물 발굴 체험 △가족별 창의 작품 제작 △완성 작품을 활용한 놀이 참여 등 4단계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유아·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며, 충주박물관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오후 13시30~15시30에 운영된다. &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업무에 치여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근무지에서 손쉽게 배움을 접할 수 있는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기계발과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관내 기업체, 기관, 사업장 등에서 5인 이상의 학습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 규모와 필요에 맞춰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사를 직접 파견해 근무지에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별도로 학원이나 교육기관을 찾지 않아도 편리하게 자기계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으로는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와 힐링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 △자기계발을 위한 심리·인문 강좌 △소통과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 등 직장인이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가 포함된다. 모집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되며, 각 기업체 및 기관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업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