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모바일 거래 비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e경남몰 입점 규정에 부합하는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e경남몰에 입점할 수 있으며, 필요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패키지 디자인, 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e경남몰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입점 및 판매 등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며 전자결제대행(PG) 수수료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별 기획전과 함께 신규 입점 업체만을 위한 특별 할인 기획전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온라인 지원사업 신청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자치경찰 구현을 위한 ‘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사전 예방과 사후 점검,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체계적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을 통해 치안 행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감사 대상은 도내 23개 경찰서 중 13개 경찰서다. 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종합감사 6회,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중심의 컨설팅 감사 4회, 사회적 이슈와 도민 관심 사안에 신속 대응하는 특정감사 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감사 결과 강평회 개최와 감사사례집 배포 등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감사 실효성을 높인다. 아울러 우수 업무 추진 사례와 제도 개선 사례를 발굴·포상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전 경찰서를 대상으로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찾아가는 예산·회계 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 지난 5년간 감사 지적 사례 중 예산·회계 분야 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출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성실 상환 인센티브 신설 등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하고,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지원 중인 보증대출 한도를 기존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존 이용자도 연체가 없을 경우, 증액된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9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출한도 상향’ 요구가 82.2%로 가장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보증대출의 보증료율을 기존 2.9%에서 2.4%로 0.5%p 인하한다. 여기에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시 0.5%p를 추가 인하해 최저 1.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도는 이를 통해 도민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체자·무소득자 대상 무보증 대출을 최초 만기일까지 정상 상환할 경우, 납부한 이자의 20%를 돌려주는 ‘페이백’ 제도를 새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에서 개최된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경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도내 18개 지자체를 비롯한 100여 개 관광기업 등이 참가했다. 이번에 함안군은 ‘경남관광박람회조직위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함안군은 지난해 ‘2025 한국 관광의 별(문체부장관상)’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를 비추는 ‘관광의 별’ 함안'을 주제로 명예의 전당 형태의 전시 공간을 조성해 관광의 별 수상 사실을 널리 알리는 등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 사업으로 육성된 지역 업체 ‘가야지’, ‘함안인’, ‘안녕아량’이 함께 참여해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우수 청년 사업체인 ‘별별농부협동조합’이 지역 특색을 담은 디저트인 ‘수박식빵’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은 오는 5월 8일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1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거창군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위촉식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은 ‘청소년이 만드는 변화, 지역을 밝히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 아래 청소년 주도의 참여와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20명,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18명,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20명 등 총 58명의 청소년 위원이 참여했다. 또한 인구교육과장, 청소년 담당 공무원, 청소년지도사 등이 함께해 청소년 참여기구의 출범 의미를 더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정기회의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 정책 제안, 교류·네트워크 활동, 청소년 포럼 참여, 시설 및 프로그램 자문과 평가 모니터링, 간담회·워크숍 참여,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참여와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제22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 지난 23일 서북부경남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가 ‘2026년 경상남도 어린이 과일간식지원사업’ 과실류 원물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국민 건강 증진, 그리고 국산 제철과일·과채 소비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국정사업으로 이재명 대통령 공약사항과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경상남도는 총 19억 2,4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했으며, 경남 18개 시·군 대상으로 3만 2천 명의 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육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을 제공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열매나무(주)는 경남 초등 돌봄 교실에 신선하고 안전한 거창농산물과 각종 도내 농산물을 컵과일 공급업체에 원물형태로 공급한다. 이를 위해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도내 과실류 생산자와 협력을 강화해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과일간식을 공급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경남 유일의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로 지역 농가와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의회 이치우(국민의힘, 창원16) 의원은 23일 도내 자동차관리사업의 규제를 완화하는 '경상남도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현행 조례에 규정된 자동차매매업 전시시설 및 정비업 등록기준 등 불합리한 부분을 상위법령 개정에 맞춰 완화하여, 관련 창업을 촉진하고 현장의 정비 인력 확충에 기여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자동차매매업 전시시설의 연면적 산정기준 단서를 신설했다. 전시와 무관한 공용통로, 화장실,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의 비전시시설은 연면적 합산에서 제외된다. 또한, 서로 다른 필지라도 도로를 거치지 않고 이동이 가능하거나 공중보행통로 등을 통해 건물 간 이동이 가능하다면 각 장소의 면적을 합산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합리화했다. 자동차정비업계의 고질적인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한 기준도 완화된다. 정비책임자의 자격 인정 범위를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35조제1항에 따라 대폭 확대하고, 자동차종합정비업 및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의 정비요원에는 정비책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바다”는 3월 21일 지역역사체험 프로그램‘도도한 역사탐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칠천량 해전공원과 씨릉섬 일대를 탕방하며 우리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칠천량 해전공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체험 활동지를 활용한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임진왜란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생생하게 접했다. 단체활동으로 조별 미션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거북선 스크레치 활동과 양반갓 키링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앞으로 체험 중심의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21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옥포종합사회복지관과 거제도은공방에서 꿈을 키우는 공예 클래스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공예 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공예에 대한 지식, 창의력, 집중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전인적 성장을 위해 기획됐다. 공예 클래스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체험 활동을 해서 재미있었고 공예 작품을 만들면서 새로운 재능을 찾은 것 같아 신기했다”고 전했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접하긴 힘든 공예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찾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남 검도인들의 축제인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검도 발전과 선수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가운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남검도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검도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폭넓은 참여 속에 검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부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전 경상남도 대표 선수 최종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특히 미래 체육을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성산구 중앙동)에서 ‘가족센터 119안전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연계하여 창원시 거주 6세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리 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체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이 마련됐다.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 화재 진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승강기 안전, 교통 안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하여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등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친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4월 4일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에서는 2026년 도서관의 날(4.12.)과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에서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에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표어 아래, 시민들의 활발한 도서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마음뽑기』,『설전도 수련관』,『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저자특강 △ 김경미 작가와 함께하는 큰 펼침, △ 모래로 만나는 동화 샌드아트 공연, △ 캘리그라피 체험, △ 우쿨렐레/아이스크림 입욕제/오란다 만들기 가족체험이 있다. 도서관 자료실에서는 △ 작은 펼침이 큰 열림으로(뽑기이벤트), 서가 속 가짜 책을 찾아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 독서감각! 가짜책을 찾아라, 올해 꼭 읽을 책을 스스로 약속하는 △ 내가 채우는 올해의 책 행사를 운영한다. 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