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22일 거제 금무정에서 제23대·24대 사두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변광용 거제시장과 지역 도·시의원, 거제시 궁도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작대 접수, 개사, 개회식,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그간 금무정을 이끌어온 김대완 사두의 이임과 함께 민윤기 사두의 취임을 축하하며 금무정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궁도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신 사두님의 리더십 아래 금무정이 더욱 화목하고 활기찬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23일, 거제케이블카 주식회사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생태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생태체험학습장 개발 조성사업’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제케이블카의 기존 사업장 신설·확대 투자 의향에 따라 케이블카 상부정류장 일원에 생태체험학습장과 전망시설을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를 조성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거제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거제케이블카 주식회사는 약 20억 원을 투자해 전망대 및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사업을 직접 시행하게 된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사업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동부면 율포리 일원 약 15만㎡부지에 △마늘바위 발자국 전망대△하늘 전망대△생태체험학습장 등을 조성하여 2028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연과 교육, 관광이 어우러진 생태체험 공간을 통해 거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26회 거제시테니스협회장배 대회’가 지난 3월 22일 고현시립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조기석 테니스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아울러 이날 개회식에서는 테니스 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장년부, 개나리부, A조, B조, C조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각 부문별 최종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 장년부 우승: 김진세, 이호성△ 개나리부 우승: 이분희, 조미애△ A조 우승: 최학용, 한명환△ B조 우승: 김상오, 이상철△ C조 우승: 이충수, 임장우 변광용 거제시장은 개회식 격려사를 통해 “동호인 여러분들이 테니스를 통해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테니스를 비롯한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 쓰겠다”라고 전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테니스 종목의 저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16회 거제시 무에타이 협회장기대회’가 지난 3월 21일 거제 빈스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 개회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최희규 거제시무에타이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진행되며 대회의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및 여성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체급에 걸쳐 총 30개의 매치(취소 경기 제외)가 배정됐으며, 전국 무에타이 체육관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각 체급별 주요 우승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등·일반부 주요 우승: 손부강(비스트짐), 임승현(천안GT GYM), 황우준(동래팀매드), 김준현(팀야마), 곽재원(비스트짐), 박윤현(환희짐), 김나훈(해운대팀매드), 김시우(왕호체육관), 김명준(아셀), 장한음(팀와프) 등 △ 초등·중등부 주요 우승: 오현우(비스트짐), 김태윤(정의회관), 설준우(팀야마), 추승현(비스트짐), 장민(아셀), 염다온(창원정의), 김강유(드래곤짐), 안시완(왕호체육관), 김민준(왕호체육관), 이현우(해운대팀매드) 등 △ 여성부 주요 우승: 김세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신규‧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농 기초 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상반기 귀농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 기간 중 매주 1회 또는 2회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3월 24일 ~ 4월 7일까지이다. 본 교육은 농업 지원정책, 선배 귀농인 강의, 농가견학 등 총 6회, 28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교육 시간의 7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최대 30명으로 선착순 선발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4월 7일 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이메일(이메일 제출 시 담당자 수신 여부 반드시 확인)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에서 6개 지역서점과 ‘북 페이백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점은 ▲제일서적 ▲인문핵방 생의 한가운데 ▲숲으로 된 성벽 ▲내외서점 ▲가야서점(삼계점) ▲오복당서점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이 협약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일정 기간 읽은 후 구입한 서점으로 반납하면 서점에서 책값을 돌려주는 사업이다. 6개 지역서점은 사업 운영지침을 준수해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김해시는 사업 총괄 운영과 정산,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해시는 도서관·학교·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 생태계를 구축해 ‘책읽는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태용 시장은 협약식에서 “지역서점은 사람이 만나고, 생각이 이어지는 우리 동네 문화거점 공간”이라며 “이번 북 페이백 사업이 시민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지역서점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한민국 봄의 서막을 알리는 최대 벚꽃 축제, ‘제64회 진해군항제’가 3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0일간 창원특례시 진해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 군항제는 ‘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단순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관광객이 머무르고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 36만 그루 벚꽃이 전하는 역사와 낭만 진해군항제는 1952년 4월 13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한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 행사가 개최하여 1963년부터는 그 규모가 커져 본격적인 벚꽃 축제로 개최됐다. 진해 도심 전역을 수놓는 36만 그루의 벚나무는 제주도가 원산인 왕벚나무로, 나무가 크고 꽃이 풍성한 것이 특징이다. ◇ 벚꽃 아래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올해 군항제는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벚꽃 속에 머물며 체험·공연·야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막행사를 비롯해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충무공 추모대제 및 승전행차 △이충무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 오후 경남교육청 강당에서 본청 부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여하는 3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개최하고, 경남교육 주요 교육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새학기를 맞아 학교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점검하며, 현장 지원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정 운영과 관련하여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상반기 재정집행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감사관에서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청렴 유공자 우대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고위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장회의 안내자료 총 55건도 공유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학년도 학점 이수 인정 기준 변경사항 ▲지역 중심 공동교육과정 운영 방안 ▲고교학점제지원센터 개소 및 운영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만개한 수선화와 함께 시작된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운면 예구항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1년 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 축제로, 이틀 동안 4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노란 수선화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공곶이의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축제는 거제의 대표적인 봄맞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일운면 주민자치회장 여철근은 “많은 분들이 공곶이를 찾아 봄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곶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바탕으로 지역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3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배시민봉사단 4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서인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노인자원봉사의 의의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진행해 참여한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강사가 직접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교육에 이어 ▲26일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봉사자 ▲28일 창원시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선배시민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은 10인 이상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가 23일 정우상가 일원에서 2026년 사랑의 헌혈 및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정기 헌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헌혈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헌혈 캠페인 홍보활동과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헌혈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윤섭 창원지회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다”며 “앞으로도 퍼즐도 완성하고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헌혈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는 28개 단체 3,47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급식지원, 관내문화행사 지원, 어르신놀이터 여가그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멧돼지ㆍ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훼손 등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상 대상은 창원시 관내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신체나 재배 중인 농작물에 직접 피해가 발생한 주민 및 농가로, 3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상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상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 후 현장 조사와 피해액 산정, 야생동물 피해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작물 피해의 경우 피해산정액의 80% 이내, 인명피해는 의료기관 치료비 중 본인 부담액에 대해 보상금이 지급된다. 보상대상자 및 금액은 신청이 모두 마감된 이후인 11월 경 야생동물 피해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과 농가에 이번 보상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