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 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2일 영광터미널시장에서 “내손에 장바구니, 지구를 지켜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고, 전통시장 이용 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포하여 장바구니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실천이 내일의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굴비골 영광시장에서 이용객이 장바구니를 사용할 경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용기내는 전통시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관광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관광취약계층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2026년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장애인과 저소득층 주민 총 170명을 대상으로, 1인 기준 당일여행 18만 원, 1박2일 여행 38만 원까지 지원하며 4월 22일부터 예산액 32,300천 원 소진 시까지 신청접수를 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여행 참여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1박2일 여행상품을 마련해 장애인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2일 1개)과 저소득층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2일 1개)으로 총 6개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장애인 분야 여행상품은 당일 코스로 영암군의 천연염색 체험과 왕인박사유적지 관람, 진도군의 진도개테마파크와 운림산방 방문 등을 포함하며 1박 2일 상품은 영암과 진도를 연계하여 천연염색 체험과 스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마련됐다. 저소득층 분야 여행상품은 화순 행복여행(무등산 양떼목장 및 아쿠아나 워터파크)과 해남 행복여행(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청년회의소(JC)가 주최·주관하고 영광군·영광군의회가 후원하는 ‘2026년 어린이 대축제’가 오는 5월 5일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한층 강화된 체험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인기 캐릭터인 ‘로보카폴리’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의 감성을 자극할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환상적인 ‘버블·풍선 쇼’가 쉼 없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축제의 대미는 ‘데몬헌터스·사자보이즈’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DJ 클럽’이 장식하며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올해는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 확충에 공을 들였다. 행사장 곳곳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36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7개의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되어 지난해보다 훨씬 풍성해진 규모를 자랑한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미디어 편집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됐다. 이번 심화교육은 농업인이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농산물과 농촌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영상 컷 편집, 자막·효과 적용, 업로드 규격 등 편집 심화 과정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문구 작성·썸네일 구성까지 포함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자신의 농장과 작업 현장을 직접 촬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편집해보는 과정을 통해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웠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농업인의 자율적 온라인 홍보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총 [수료인원 입력]명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으며, 교육생들은 [만족도 또는 반응 한 줄 입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부터 관내 경로당 10개소(200명)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진드기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교실은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위험 지역 주민들의 예방수칙 인식 제고와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예방 보호구 착·탈의 체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 및 증상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물린 후 올바른 대처 방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예방 물품과 함께 기피제 사용법을 안내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영광군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수칙으로 ▲긴 소매·긴 바지 착용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및 옷 세탁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경로당 4곳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마을 주민이 서로 돌봐주기 위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어르신이 직접 치매파트너가 되어 손을 잡아주고,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체조, 생활습관 및 두뇌 활동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교재와 교구로 학습활동을 지도했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한 ‘기억찾기! 치매야 가라’란 주제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경로당 뜰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봄날 소풍 나온 듯 즐거워했다. 이 사진은 액자로 제작하여 각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나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마을 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이 서로 도와주며 함께 하는 것이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마을 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누구나 올 수 있는 치매지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실천을 다짐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광양시는 봄철 제철 음식을 찾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광양이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를 인용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식 여행 수요가 확대되면서 올해 1분기 한국 여행객의 숙소 검색량이 제철 음식 산지를 중심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양은 재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숙소 검색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해 전국 주요 제철 미식 여행지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진강에서 자란 재첩은 광양을 대표하는 향토 식재료로, 국·회무침·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전통 채취 방식인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인정한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돼 있다. 아울러 광양은 재첩을 비롯한 미식 자원에 더해 해양 식문화의 역사성도 갖춘 도시다. 광양김시식지는 김 양식의 기원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미식과 전통, 생태가 어우러진 관광 자원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관광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광양희망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서관 3층 꿈싹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송태고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늘은 어느 계절에서 놀아볼까?: 송태고 작가의 그림책 여행’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송태고 작가는 2024년 신춘문예 동화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용궁 공주와 붕어빵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등을 펴냈다. 전시에서는 그림책 원화와 아트프린트, 입체 작품 및 소품 등 총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계절별 그림책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계절 구간으로 나눠 구성됐다. 전시 작품과 연계해 보물을 그려보거나 수박 빙수를 꾸며보는 ‘체험존’, 그림책 속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존’, 관람 소감을 남기는 ‘관람후기존’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 기간에는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7월 4일에는 송태고 작가와 직접 만나는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6월 20일 ▲7월 11일 ▲8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공사장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행정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23일 윤슬의 아침 공사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확인▲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가능한 소방시설 설치․유지 관리상태 확인▲ 용접․용단 작업장 주변 가연물 방치 여부▲화재감시자 체계운영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공사장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화재예방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소화기 사용법이 표기된 다국어 안내 스티커 부착하고 통역 지원을 통해 용접 작업 시 주의사항, 작업 전․후 화재위험 확인,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 등 필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공사장 내 사용․취급되는 위험물과 가연물 자재 등 화재 확산 우려 요소를 함께 확인하며 화재 위험이 높은 부분에 대한 예방지도를 강화했다. 나주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공사장일수록 정확한 안전정보 전달과 반복적인 예방교육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빠삐용zip ‘영화로운 책방’에서 소설가 이승우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장흥군이 주최하고 전남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글빛장흥 여행자 우체국’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을 통해 장흥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승우 작가는 장흥 출신으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르 클레지오로부터 ‘노벨상에 가장 가까운 작가’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2025년 장흥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행사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권현민 연구자가 진행을 맡아 작가의 저서 『목소리들』, 『고요한 읽기』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대담이 진행된다. 이어 2부와 3부에서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인 ‘릴레이 낭독’과 ‘메시지 엽서 쓰기’가 진행되며, 작가와 독자가 함께 문장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 말미에는 팬 사인회도 마련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KBS ‘전국노래자랑’ 장흥군편을 개최하고 지역 홍보와 축제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군은 5월 13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예심을 진행하고, 5월 15일 오후 2시 탐진강변에서 본선 녹화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6월 14일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이번 행사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홍보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프로그램을 통해 장흥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군민은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3일 예심을 거쳐 최종 15~16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녹화는 MC 남희석의 진행으로 열리며, 진성, 김용빈, 미스김, 강설민, 박진선 등 초대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한우삼합, 무산김 등 지역 특산품과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함께 홍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당구연맹은 ‘2026 진도아리랑배 당구 전국대회’와 ‘제4회 진도군당구연맹 회장배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를 5월에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는 5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6일간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당구연맹과 진도군당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프로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5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제4회 진도군당구연맹 회장배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진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도군당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대한당구연맹과 피비에이(PBA) 등록 선수를 제외한 시군 연맹 소속의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회식은 5월 24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특히 이번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의 총상금은 1,420만 원 규모로 ▲1위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 ▲4위 50만 원 ▲5위 20만 원의 시상이 이뤄지며, 텔레비전(TV) 등이 포함된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