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문화재단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양구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기획 콘서트 ‘SONG FOR YOU’양구군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미스트롯’초대 진(眞)에 오른 송가인과 ‘미스터트롯2’에서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은 트롯 샛별 송민준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차 예매가 시작된 당일 전체 좌석의 8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며, 군민 문화 향유에 대한 수요와 기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2000원이지만, 관람객에게는 현장에서 10000원 상당의 양구사랑상품권을 환급해 실질적으로 2000원의 관람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티켓 예매는 2단계로 진행된다. 1차 예매는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 해양관광센터에서 운영 중인 삼척해상케이블카는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19일간 케이블카 내외부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 기간에는 감속기와 축베어링 등 주요 부품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관련 정비를 진행한다. 또한 구동활차·안내활차·브레이크 유압장치 등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관광객 편의 향상을 위해 대합실과 탑승장 내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탑승장 유리창 청소와 노후 시설물 도장 등 청사 시설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해상케이블카는 2017년 9월 개장 이후 삼척시 근덕면 용화~장호 간 874m 해상구간을 운행하며 대표적인 해양관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개장 이후 올해 1월 말까지 누적 탑승객은 215만 명에 달하며, 경관형 정거장 2동을 비롯해 갈매기 공원, 해안산책로,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구직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자는 취업상담을 통해 개인별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구직계획을 수립하고, 또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 알선을 통해 구직활동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총 30명(신규 17명, 재참여 13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삼척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강원도일자리정보망에 회원가입 후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신규 참여자는 최대 300만 원(월 50만 원 × 6개월), 재참여자는 최대 150만 원(월 50만 원 × 3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교육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사)이사부기념사업회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영토 주권 의식을 널리 알리고, 신라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6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를 비롯해 삼척시문화예술회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경관과 생태,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서의 상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 지증왕 13년(512년),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 역사 속에 편입시킨 업적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이사부장군은 뛰어난 지략과 결단력으로 우산국을 복속시켜 동해 해양 영토 개척의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 독도의 역사적 정통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마지막 안식처를 확충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추모공원 내 ‘보훈존’ 자연장지 확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재 삼척시 추모공원 2단지 보훈존은 자연장지 196위와 봉안당 392위를 운영 중이나, 최근 봉안보다 자연장을 선호하는 유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잔여 안치 공간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왔다. 이에 보훈존 내 잔여부지를 활용해 자연장지 약 2,520㎡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확장 조성이 완료되면 1,000위 이상을 추가로 안치할 수 있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장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일부만 조성된 자연장지를 체계적으로 확장함으로써 보훈존 공간의 통일성과 경관을 개선하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추모 공간으로서의 품격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비석 규격과 설치 기준 등도 정비해 국가유공자 예우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훈존을 지속적으로 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 쌓아온 핵심 가치를 동력으로 삼아 유능한 광명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난 8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선도적으로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2025년 동장공모제 등을 실시해 시민참여 체계를 제도화하고,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와 160여 개의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민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권한을 행사하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50대 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지급, 온라인 평생학습 통합플랫폼과 광명자치대학 운영 등 시민 역량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으로 승화시켰다. 시민참여형 생활 속 탄소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도서관 인근 신천에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은 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활동에 변화를 보이는 시기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과 봄 사이 계절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철새의 생김새와 행동을 살펴보고, 신천이 서식지이자 이동 경로로 활용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를 통해 지역 하천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의 끝자락에 접어든 신천은 한겨울과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관찰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상인회는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하순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중앙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박김치, 동태전, 팽이버섯전, 동그랑땡, 떡국떡 등 설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황미자 회장은 “2026년에도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보산동 재향군인회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기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재향군인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며 조직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매월 밑반찬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전날부터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식혜 등을 정성껏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문숙자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2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후원받은 떡국떡과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사골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경희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