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렴의 씨앗을 심다’ 청렴 텃밭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 가치를 단순 교육을 넘어 체험형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작물을 심으며 ‘청렴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조성으로 청사 환경을 정비하고 친환경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는 등 청렴과 환경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 직원이 참여해 텃밭에 모종을 식재하고 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다짐 문구를 작성했으며, ‘청렴으로 뿌리내리고, 신뢰로 자란다’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박성관 교육장은 “청렴은 씨앗을 가꾸듯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때 비로소 결실을 맺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렴과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천교육지원청은 향후 텃밭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2일 13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3층 협의실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김희경 센터장 및 내부·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정책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세부 운영 지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17단)은 도내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지원’을 실시한다. 인권지원단 위원 2명 이상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인권침해 예방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을 청취한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1단, 17개 교육지원청에 17단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와 17개 시·군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연락망을 강화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현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명길, 민간위원장: 김영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정리수납 교육·컨설팅을 지원하는 한편, 저장강박 의심가구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4월 22일 오전 11시, 현내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고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저장강박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열악한 주거환경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내면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행정 관계자와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 정리수납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저장 강박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를 발굴·추천하고, 월별 활동실적 확인 후 관련 기준에 따라 자원봉사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저장 강박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4월 25일(토) 오후 1시, 고성군 건봉사에서 산사평화음악회 『공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DMZ 접경 천년고찰 건봉사가 간직한 ‘평화’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자리로, 관객들에게 ‘지금 우리에게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400년을 이어온 평화의 질문: 사명대사와 한용운 임진왜란 당시 건봉사에서 700명의 승병을 일으켜 국난 극복에 나섰던 사명대사와 건봉사의 봉명학교를 통해 민족의식을 일깨워 독립의 토대를 일군 ‘만해 한용운’,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건봉사를 거점으로 ‘평화’의 가치를 실천했던 두 인물의 삶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반야심경 랩’부터 창작극까지 파격적 프로그램 무대 이번 공연은 기존 산사 음악회의 틀을 넘어선다. 불교 경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반야심경 랩’, 깊고 신비로운 울림의 핸드팬 연주, 그리고 사명대사의 생애를 담은 창작극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다'까지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프로그램이 관객의 몰입을 이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5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에서 ‘고성군의 날’을 운영한다. 강원FC 고성군의 날은 군민에게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프로 축구단인 강원FC와 함께함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강원FC와 서울FC 경기에 고성군민이 신분증을 가지고 경기장을 방문할 경우 본부석은 10,000원, 가변석 9,500원 응원석·일반석 9,000원으로 50%의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 경기 당일 신분증 지참 후 매표소에 방문하여 실물 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티켓은 현재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중이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원 FC를 응원하며 1년에 한 번 있는 강원FC 고성군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 군은 1·2차 지급 기간 동안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1차 지급 기간 중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시행해 지급하며, 5월 4일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 전담 창구를 통해 지원금을 고성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신청할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관계 확인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미성년자 세대원은 세대주가 수령 가능하며,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고성사랑카드(농업인수당 카드, 이·미용카드 등 정책수당용 카드 포함)를 보유한 자는 지참 후 방문해야 하며, 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경로장애인과는 22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공공부문이 선도하는 소비촉진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소비실천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참여형 릴레이 행사이다. 경로장애인과는 이날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직원 간 식사를 진행하며, 관내 업소 이용을 통한 생활 속 소비 실천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고령자 및 장애인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로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상 속 소비 실천에 적극 참여하여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최현희 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작은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오는 4월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농촌·초고령 지역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월의료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영월군의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의료·돌봄 연계 강화, 농촌지역 서비스 접근성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화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초고령사회 영월군에 맞는 돌봄 모델 구축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영월군은 올해 주민복지과 내 돌봄통합팀을 신설하고, 방문의료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식사지원, AI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매월 24일 운영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가 사전예약 개시와 동시에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오전 9시 사전접수를 시작한 결과, 접수 개시 1분 만에 63가족이 신청하는 등 신청이 급속히 몰리며 목표 인원을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스템 안정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전 9시 20분 접수를 조기 마감했으며, 최종적으로 79가족 254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당초 선착순 8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첫 회차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운영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향후에는 프로그램 특성과 공간 여건을 고려해 적정 인원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재단은 확대 운영에 대비해 안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관람객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이동 동선과 좌석 배치를 재정비하는 한편, 안전요원 배치 및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 편의 향상을 위해 매트 위에 자유롭게 앉아 관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세계유산 장릉과 청령포, 동강둔치 등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단종문화제는 단종의 생애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단순히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배와 그리움, 예와 의식, 그리고 마지막 길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따라가며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영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령포 유배행사’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단종이 나룻배를 타고 청령포로 들어가는 장면은 왕에서 유배인으로 삶이 바뀌는 비극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이어 단종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정순왕후 선발대회와 개막콘서트, 불꽃놀이·드론쇼 등이 펼쳐진다. 같은 날에는 영화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22일 청소년수련관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여한‘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의 핵심 가치인‘안전’과‘청렴’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공정하며 안전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은‘안전 실천 결의문’과‘반부패·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결의문에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및 메시지 전파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 ▲직무 수행 중 사적 이익 추구 및 이해충돌 방지 등의 핵심 가치를 담았다. 아울러 공단은 실효성 있는 다각적인 활동도 병행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고, 청렴 분야에서는 채용·계약·인사 등 부패 취약 분야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서약서를 징구했다. 이선규 이사장은“청렴은 조직의 내실을, 안전은 시민에 대한 책임”이라며,“두 가치를 경영 최우선에 두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지방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 진단과 실무 중심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일하기 편한 청렴 문화’ 조성에 나섰다. 도는 4월 22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청렴 업무 담당자와 시책 설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서별 맞춤형 청렴과제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획일적·형식적 청렴활동에서 벗어나, 부서별 업무 특성과 부패 취약요인을 반영한 현장 중심 개선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처음으로 추진됐다. 각 부서는 민원 대응, 인허가, 계약 등 주요 업무 중 1건을 선정해 ‘설명·기준·기록’ 구조를 적용한 실무형 개선과제를 설계하며, 이를 통해 형식적 활동이 아닌 실제 업무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다. 특히 도는 권한 이양과 특례 사무 증가로 확대된 실무자의 재량권이 자칫 실무자의 판단 부담과 책임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개인의 판단을 조직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표준 사유서 도입을 통한 설명 책임 시스템화, ▲객관적 선정 기준 정립, ▲투명한 기록 관리를 핵심 시책 방향으로 설정했다. 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맞춤형 개선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