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경남도와 합동으로 지난 27, 28일 이틀간 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은 무분별한 도시 확산을 방지하고 환경 보전, 국가 안보 등을 목적으로 지정된 구역으로, 김해시의 경우 11개 읍면동 총 106.285㎢가 해당된다. 이 구역 내에서는 허가 없이 △건축물, 공작물 설치 △물류창고·공장 등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주차장 조성 등) △건축자재·폐기물 적치와 투기 행위 등이 금지된다. 이번 합동점검은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 보존 중요성을 알리고,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대청동(창원권)과 대동면(부산권) 일대의 임야를 중심으로 △토지 형질변경 △죽목 벌채 △임야 개간 등의 불법 개발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김해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은 자진철거, 원상복구 등 계도하고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리는 한편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도시농업 저변 확대를 위한 2025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시 누리집에서 참가자 60명을 모집해 20명씩 3개 반을 구성, 반별 3회씩 총 9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식물에 대한 기초 지식 학습, 다양한 식물(공기정화식물)의 식재와 관리 기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오감을 만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 참가자는 “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을 위한 전문기관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과 농촌, 농산물에 대한 이해와 명확한 가치관까지 정립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생활 속 원예활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심신의 건강과 공동체 유대감을 증진하는 소중한 매개”라며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농 상생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본청, 사업소, 출자·출연기관의 담당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재산과 공제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강사를 초빙, 공유재산 실무와 공제업무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해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처음 실시한 ‘공유재산 총조사’를 통해 올해 6월까지 정비대상 8,307건 중 8,225건을 정비해 정비율 99%를 달성했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기초) 가운데 ‘우수’ 평가를 받아 특별교부세 2,5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도 실태조사로 공유재산대장 현행화, 은닉·무단점유 공유재산 발굴을 지속 추진해 우수부서 포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연계한 정밀 실태조사 공모사업으로 공유재산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수익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지방재정공제회 김백헌 영남권광역센터장은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사례 해석 △질의응답 등 실무 전반을 교육했다. 또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와 인제대학교는 29일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글로컬대학 지산학 연계사업 실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김해시 정책기획과·인구청년정책관·전략산업과·인재육성과 등 10개 부서와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김해상공회의소 등 글로컬대학 참여기관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자체-지역대학-산업체 공통 실행과제와 김해인재양성재단 사업추진 계획안을 검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해시와 인제대는 지난해 11월 글로컬대학 연계사업 실무회의에서 글로컬대학 사업 기간 동안 추진할 연계사업과 기관 간 협력과제를 발굴했으며 올해 2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안을 마련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글로컬대학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글로컬대학 사업의 총괄 컨트롤타워로서 내년 상반기 출범예정인 김해인재양성재단의 핵심 추진사업을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상반기 워크숍에서 논의된 후속 사업을 보완하고, 올해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여 2차연도 글로컬대학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워크숍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산림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산사태 피해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 부림면을 시작으로 20일 의령읍 구룡마을, 21일 가례면 개승, 평촌마을 등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7월과 8월의 돌발성 극한호우로 인하여 크고 작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대피에 관한 민관 협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근의 강우 패턴과 산사태 위험성, 경보체계별 행동요령, 대피소 안내 및 주민대피 등 주민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동재 산림휴양과장은 “기후변화로 극한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산림재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하반기 산사태취약지역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고 산사태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의령 동부농협(조합장 주현숙)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1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부농협 임직원들과 동부농협 주부대학 4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재부의령군청년회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의령군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6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8일 안상문 회장은 “고향에서 들려온 수해 소식에 회원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비록 떨어져 있지만 고향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다.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의령군의 재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내년 1월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 유치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동계 훈련은 한국 탁구의 미래를 짊어질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 40여 명이 가례면에 있는 의령군탁구전용체육관 등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동계훈련 유치에 의령탁구협회의 역할이 컸다”라며 “한국 탁구 꿈나무들이 의령 동계 훈련을 통해 목표한 만큼의 최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은 8월 28일 오후 2시, 창원시의회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창원시파크골프협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노인 복지 차원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연회비 인하 ▲단체 이용료 인하 ▲75세 이상 전면 무료화 등을 요구했다. 또한 지역구별 파크골프장 불균형 문제와 일부 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이 지연되는 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단은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 현황을 설명하며, 그동안 협회와 시민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조례 개정안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자리임을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조례 조문별 문제점, 창원시 지침을 통한 운영시간 설정, 파크골프장 이용을 위한 안전교육 필요성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주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9일 본청 공감홀에서 본청․직속 기관․교육지원청 회계 업무 담당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비특별회계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교육비특별회계*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급여 지급 절차 및 회계처리 유의사항 ▲미수납액·채권 관리 방안 ▲2024회계연도 결산사례 환류와 개선 과제 ▲효율적인 자금 운용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업무 능력 향상은 물론 회계 업무 담당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문정숙 재정과장은 “교육비특별회계는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재정을 더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A-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산청의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또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을 비롯해 지원책과 실제 정착 성공 사례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산청군의 대표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홍보·전시해 우수성을 알리고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인구정책지원사업)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농촌크리에이투어 상품 상담 후 당일 예약 시 할인 및 기념품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산청으로 착한 발걸음, 모두 함께 해주세요!’캠페인도 펼쳤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산청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8월 28일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따른 군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폭염 대비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여 단지 주민들에게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일상화됨에 따라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 ▲가족 또는 이웃 살피기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리플릿을 배부하고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승강기 사고·지진·건축물 붕괴 등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 수칙을 함께 안내하여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거창군은 “중대재해 예방은 산업현장을 넘어 일상생활 전반에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까지 포함된다.”라며 “앞으로도 폭염, 호우 등 기후재난과 각종 생활 속 안전위험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