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평생교육 정규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은 이번 학기에 건강·디지털·문화예술·자격증 취득 등 4개 분야 36개 강좌를 개설해 연천군민 59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연령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형 강좌를 강화한 점이 이번 학기의 주요 특징이다. 맞춤형 과정으로는 고령층을 위한 ‘실버 요가(60+)’ 등 건강·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직장인을 대상으로 ‘밸런스 요가(남자)’, ‘체형교정요가’, ‘통기타’ 등 황금시간대에 참여할 수 있는 강좌도 편성됐다. 이를 통해 연령과 성별, 생활 패턴에 맞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연천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통일평생교육원 사무실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2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2주간 운영되며, 주중 요일별 탄력 운영을 통해 수강생의 참여 편의를 높일 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 신서면 기관·단체가 지난 5일 대광초·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며 발전기금 400만원을 후원했다. 신서면 기관·단체 관계자는 “적은 금액이지만 학교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향순 대광초·중학교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발전기금은 학교의 발전과 학생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기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소중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 기관·단체는 이번 발전기금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재가 의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등급 대상자 가정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돌봄·복지 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및 간단한 의료 처치, 만성질환 관리, 복약 상담 등을 제공한다. 필요 시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의료원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의료 취약지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기요양 대상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 대광중앙교회는 6일,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3회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신서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맞춤형 복지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광중앙교회 정인영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 전곡읍체육회는 지난 1일 오전 7시 국사봉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국사봉 신년 해맞이 군민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새벽부터 많은 군민들이 국사봉을 찾아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했다. 행사는 국사봉 정상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해맞이로 시작됐다. 정상 한편에서는 참여한 군민들이 각자의 바람을 적은 소원지를 걸며 새해 소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새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새해 제례가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일출 시각에 맞춘 새해 카운트다운을 통해 군민들이 함께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 전곡읍체육회 관계자는 “새해 첫날 국사봉에서 군민들과 함께 일출을 맞이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해맞이 행사가 군민 모두에게 밝은 기운을 전하고 2026년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조성일 중대재해팀장과 오흥산 기업지원팀장이 지난달 31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80만원의 후원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조성일 팀장과 오흥산 팀장이 맡은 바 업무에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조성일 팀장은 199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이후 약 30년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정의 다양한 현안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군사시설보호구역 관리 및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의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오흥산 팀장은 공직생활 30여 년 동안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연천군 ‘그린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추진, 관내 산업단지 유지관리 및 중소기업 지원, 군세 징수 목표 달성으로 지방재정 자립도 향상 기여 등 군정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성일 팀장은 “공직자로서 받은 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5일부터 23일까지 약 3주간 ‘공존과 성장으로 변화를 이끄는 연천군: 2026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행정을 실현하고 신규사업 및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나눔문화 활성화 아이디어 ▲1회용품 사용 감량 아이디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아이디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및 활동 아이디어 ▲독서문화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아이디어 ▲문화접근성 확대 아이디어로 총 7가지 분야이며, 1인당 주제별 1건씩 최대 7건 제출이 가능하다. 군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각각 선정하며, 대상 50만원, 금상 35만원, 은상 25만원, 동상 15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연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법에 상관없이 공모 마감일 18:00까지 접수건만 인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영철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을 시작으로 김미경 의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며 간소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역할은 군민의 일상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다”라며, “2026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후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홍보, 체험, 로컬푸드, 기념품 판매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관내 소재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모집은 축제 현장에서 연천군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방문객에게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연천 구석기 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체험마당 등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부문이다. 세부적으로는 ▲관내 기업 및 단체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 부스 ▲구석기 콘셉트의 프로그램 및 놀이용품을 판매하는 체험 부스 ▲지역 특색이 담긴 완제품 형태의 로컬푸드 부스 ▲연천 지역 문화와 연계된 기념품 판매 부스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TMR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성금 300만원을 연천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연천군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춘 대표는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이일춘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TMR은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 유해동식물 구제단은 지난해 12월 3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천군유해동식물구제단은 평소에도 지역안전과 주민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왕영남 단장은 “농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유해조수 퇴치 활동을 통해 받은 보상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단원들과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전해주고 계신 왕영남 단장님과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해 구제단의 꾸준한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말연시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2026년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과 접경권발전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19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로 연천군은 2025년에 이어 국가 균형발전사업 분야에서 역대 최대 국비 확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추가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결과로, 연천군은 2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하며 균형발전 정책 추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군사 규제 등으로 각종 개발 제약을 받아온 연천군이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생활 인프라와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기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으로는 △청산면 장탄리 안전한 마을도로 개선사업과 △고랑포구 관광자원화사업이 추진되며, 기존 12개 계속사업과 함께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접경권발전지원사업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