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해 나이트런’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한다.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일대에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겨울철 제설 작업으로 발생한 도로 잔류 제설재 제거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살수 및 노면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군은 자체 보유한 청소 차량(살수차, 노면 청소차 등)과 도로보수원 12명을 투입해 군도, 농어촌도로, 시가지, 인도 등 전반에 걸쳐 도로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작업은 중앙분리대 설치 구간 등 인력 청소가 어려운 도로와 통행량이 많고 인구가 밀집된 8개 읍면 시가지 및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인력을 투입해 수시 순찰을 병행한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도로 청소 및 살수 차량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대화면 하안미5리 일원에 있는 취입보에 대한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1783-24번지 일원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갈수기마다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집중호우 시 시설물 파손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하안미5리 취입보 보수공사’를 이달 중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 보수공사는 기존 취입보의 노후화로 인한 파손 및 균열 등으로 저수 능력이 저하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공사를 완료하여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농업용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 허가과 개발행위팀은 도로 가시권 내 개발행위 사업지에 대한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지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우기 전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 및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도로 가시권 내 개발행위 허가지 일부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됐으며,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개발행위팀은 각 사업지의 비탈 쪽 상태를 점검하고,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구간에 대해 비탈면 녹화를 시행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특히 도로와 인접한 가시권 내 사업지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경관 개선은 물론 도로 이용자 안전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전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도로시설물의 재해 예방과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용역’을 완료했다. 이번 정밀 안전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등급에 따라 법정 주기에 맞춰 실시됐으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점검 기한이 도래한 시설물 총 6개소로, 교량 3개소(뇌운교, 용항교, 간평교), 터널 1개소(덧개수 터널), 옹벽 2개소(정형 옹벽 2공구 2-1, 외거문 옹벽)이다. 정밀 안전 점검은 올해 1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와 내구성, 사용성 등을 자세히 조사했다. 평창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하여 체계적인 보수·보강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보수·보강을 실시해 통행 안전을 확보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설물 유지관리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각종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군민 관심이 큰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요양시설, 어린이집, 전통시장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중심 시설 등 총 77곳이다. 군은 시설,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신청하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점검을 원하는 군민은 평창군 누리집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된다. 이와 함께 군은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자율적으로 안전 상태를 점검할 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반값 여행’의 1차 사전 신청을 4월 27일(월)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총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사전 신청은 4월 27일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여행 가능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사전 신청은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3일 전까지 해야 하며, 지역사랑 모바일 상품권 ‘CHAK’ 앱을 설치한 후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CHAK 가맹점에서 QR결제를 하거나 대표 신청자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특히 여행 경비 지출을 위해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약 12%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실질적인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강릉, 영월, 정선, 횡성, 홍천)을 제외한 다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현재 평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단계적으로 지급이 이루어진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하고, 2차는 소득 하위 70% 군민까지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및 지급 일정은 1차의 경우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은 카드사를 통해, 오프라인은 은행 및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신청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군민은 20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지역자활센터와 (사)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활용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업사이클링 사업을 발굴·확대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인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자활센터의 생산 인프라가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지역특색이 담긴 업사이클링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부인회 인제군지회 또한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성공적인 협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재활용사업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제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자활사업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의 청정 산나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인제기린농업협동조합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기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제2회 기린농협 산나물 직거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린면과 상남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산나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인 24일은 오전 10시 30분 인제문화원 풍물놀이와 인제레인보우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떡메치기 체험, 상남면 주민자치회 라인댄스 공연 등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둘째 날인 25일에도 산나물 직거래와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오전 11시 평양예술단 공연을 비롯해 버블&벌룬 공연, 기린면 주민자치회 통기타 공연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기린농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를 통한 농가 실질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기린농협 관계자는 “이번 산나물 직거래 행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은 지난 3월 19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제라이딩센터와‘배달업 이륜차 종사자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제라이딩센터를 활용한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의 첫 가시적인 성과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 연구교수 외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교통안전 역량강화 워크숍’이 인제라이딩센터에서 개최되며 센터 운영 활성화의 신호탄을 쐈다. 특히 지난해 휴관 기간을 거쳐 올 2월부터 새롭게 문을 연 인제라이딩센터가 라이딩을 즐기는 장소를 넘어 공익적인 교육의 기반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군은 이번 워크숍 행사가 그동안 주말 관광객 위주였던 상남면 일대에 상대적으로 방문객의 발길이 적은 평일에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어 한산했던 평일 상남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전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인제라이딩센터가 상남면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교통안전 역량강화 워크숍’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제30회 삼척 황영조 국제 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25일 오전 8시 삼척 엑스포 광장에서 개최된다. 올림픽 마라톤 제패 기념으로 올해 3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4개 종목(풀·하프·10km·5km)에 총 5,600여 명이 참가해 삼척 해안선과 오십천로 일원을 달릴 예정이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주자 안전과 도심 교통 흐름을 위해 5km와 10km 코스를 조정했다. 시내 중심권 통과 구간을 축소하고 삼척역 삼거리 방향으로 주행 경로를 변경하여 사고 위험을 낮추고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현장에는 경찰과 안전요원 등 170여 명의 인력이 집중 배치된다. 터널 및 사고 취약 구간을 철저히 관리함은 물론, 긴급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비상 통행과 긴급 이송을 지원하는 등 주민 불편과 안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림픽 금메달의 감동을 되새기는 서른 번째 대회가 삼척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분이 현장에서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며, “삼척을 알리는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