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4월 17일 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4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시는 이날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를 초청했으며, ‘다른 사람의 성공지도에서는 나의 성장지도가 없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이 진행됐다. 유영만 교수는 본인의 저서 '코나투스'의 내용을 인용해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찾으려 애쓸 때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이 정한 기준에 휩쓸리지 말고 삶의 주도권을 지켜내는 ‘코나투스’로 세상을 뒤흔드는 자기만의 일생이론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LG헬로비전에 이어 최근 아이에스동서 등 4개 계열사가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에 추가 입주했다고 공유하며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 규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 유치를 위해 직원들이 노력한 결실”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1997년 처음 시작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4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히며 올해의 테마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오는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수단을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회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등이 포함된다. 무료 운행 시간은 4월 20일 00시부터 24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앱 또는 전화(나래콜)를 통해 접수 순으로 화성나래 특장차량과 바우처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동권은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교통약자들이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이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U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 인증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도시공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통합돌봄과 재난안전 등 국가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17일 자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국가정책 기조와 중앙부처 명칭 체계를 반영해 국·과 명칭을 정비하고 전담팀을 신설하는 한편,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원을 기존 1천276명에서 1천346명으로 70명 증원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사회복지국을 ‘돌봄복지국’으로 변경해 통합돌봄 사업의 기반을 강화했다. 과 단위에서는 ▲사회적경제과를 ‘사회연대경제과’로 ▲복지정책과를 ‘통합돌봄과’로 ▲여성가족과를 ‘성평등가족과’로 각각 명칭을 바꿔 정책 방향을 명확히 했다. 또한 통합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돌봄기획팀’과 지하 안전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하안전관리팀’ 등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운영, 재개발 등 도시개발 지원, 노동자 권익 보호, 토지거래허가 업무 등 국가 정책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을 총 70명 증원해 행정 대응력을 높였다. 최혜민 광명시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4월 16일 수택동 대림한숲아파트 내 목요 장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내 혈압·혈당 수치 알기’인식 개선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단순한 수치 측정에 그치지 않고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안내 ▲고위험군 발견 시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 연계 상담 ▲건강관리 관련 보건사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홍보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목요 장터’라는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진행되어,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주부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참여를 끌어내는데 효과를 거두었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수치 확인만으로도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다.”라며,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4월 16일 ㈜구리인터넷청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인터넷청과는 농산물 유통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신년을 맞아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동현 ㈜구리인터넷청과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리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 안심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불법 촬영, 주거침입, 택배 사칭 범죄 등 여성의 일상 속 불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시는 단순한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주거·일상 안전 강화 : ‘여성 안심 패키지’ 및 ‘무인택배함’ 운영 먼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홈 카메라, 휴대용 비상벨 등 범죄 예방 효과가 높은 안전용품 3종을 지원해 주거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온라인 ‘경기 민원24’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택배 수령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3개소에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공시설 11개소에는 ‘여성 위생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주민 중심의 자생적 건강 공동체 형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갈매 건강 리더 아카데미 3기’를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주민의 사전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 전문가 강연으로 기획됐으며, 총 3회에 걸쳐 심도 있게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4월 3일 이윤화 운동생리학 박사의 ‘오늘 배워 평생 쓰는 건강 운동’ ▲4월 10일 마보 명상 앱 유정은 대표의 ‘명상, 마음챙김 나를 챙김’ ▲4월 17일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나만의 건강 로드맵, 건강수명 만들기’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강연에 나선 신호철 병원장은 “건강은 유전이나 운이 아닌, 체계적으로 설계된 단계별 이행안과 꾸준한 생활 습관의 결과”라며 생애 주기별 맞춤 건강관리 전략과 디지털 건강관리 활용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전문가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건강 정보를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7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전문교육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자원봉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구리시 각종 축제와 지역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재능기부 전문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한 자원봉사자는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 지역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양성된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전해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17일 나주에서 첫 국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행정통합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공백 없는 행정 전환을 위한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에 따른 시행령 입법 대응 ▲교육재정 특례 및 초기 통합비용 확보 방안 ▲학생 지원·돌봄 서비스 공백 방지 ▲조직·인사·예산·정보시스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시점에 맞춰 즉시 적용이 필요한 사항과 일정 기간 경과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정비하기로 했다. 급여·회계·민원·정보시스템 등 출범 당일부터 정상 작동이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준비를 강화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통합 초기 혼선이 예상되는 분야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설정해 집중 점검하고, 재정 지원 및 제도 보완 과제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버들골 노래자랑은 장애인들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펼쳤으며, 현장에서는 뜨거운 박수와 응원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또한 관람객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시간을 보내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와 옥정학쓰리(회장 배지훈)의 후원으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은 “버들골 노래자랑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안양문화고등학교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창의적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4월 17일,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와 지역 중심 직업교육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는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스마트 행정도시 안양’ 구현을 지향하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산업–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연계 상생형 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양문화고등학교는 그동안 관광비즈니스과, 엔터테인먼트비즈니스과, 보건간호과, 금융경영과, 웹툰메이커스과 등 5개 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캡스톤디자인,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