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고취하고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2026년 제8회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거 가족사진 속 모습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가족의 변화와 성장을 추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동시에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총 9가족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가족, 우수상 3가족, 장려상 5가족에게 각각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추후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거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공통부모교육 ‘성장하는 아이–자녀와의 대화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손두란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공감 중심의 대화법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부모의 언어와 태도가 자녀의 정서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 사례를 제시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대화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지시와 훈육 위주의 말이 많았다는 것을 돌아보게 됐다”며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센터는 4월 공통부모교육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공통부모교육’을 병행 실시하여 영유아 부모들에게 보다 접근성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원했다. 5월 공통부모교육 모집 기간 및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이 지난 17일 결산검사의 일환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경남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4월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회계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노재하 시의원과 전직 공무원, 전직 시의원, 공인회계사로 행정·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명으로 거제시의회에서 선임했다. 현장 방문지는 ▲동부면 파크골프장 조성현장 ▲거제문화지음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로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았다. 결산검사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지난 사업 추진의 성과를 직접 점검하고 시설 활성화를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자리가 됐다”며 “발전적인 개선·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등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기간 더 세심한 결산검사를 진행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결산검사를 마친 후 결산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20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17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내 자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중심의 대응을 넘어 종교계와 연계한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상담과 돌봄을 수행하는 종교 공동체의 역할에 주목해, 실천 중심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불교(은해사·불국사·관음사), 경북기독교총연합회, 천주교 안동교구, 원불교 대구경북교구 등 4대 종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종교지도자의‘생명지킴이’활동 참여 ▲설교・법문・강론을 통한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심리·사회적 지원 방안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종교계가 가진 신뢰 기반의 관계망을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인근‘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직접 방문해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규 보건교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저경력 보건교사 멘토링 및 건강컨설팅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단은 학교당 1~2명으로 배치되는 보건교사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여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정책을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멘토-멘티 보건교사 46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선배 교사와 저경력 교사를 1:1 또는 소그룹으로 매칭해, 보건교육 및 학생 건강관리 등 저경력 교사의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컨설팅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4월 17일 ‘함께 걷는 보건교사의 길, 첫 연결의 시간’을 주제로 관계 형성 연수를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건강관리 컨설팅단 운영은 보건교사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학교 현장의 건강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다양해진 학생 건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관내 초·중학교 ‘읽걷쓰’ 업무 담당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교육 현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읽걷쓰 교육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담당 교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협의회, ‘문해력을 기르는 창의적 독서 프로그램’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문해력 교육의 방향 ▲뉴리터러시와 기초문해력을 아우르는 창의적 독서 수업 실습 ▲문해력을 기르는 읽걷쓰 프로그램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담당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현장에서 내실 있는 읽걷쓰 교육이 펼쳐져, 학생들이 탄탄한 문해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7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주제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장애인 복지증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식전 공연 (학생댄스, 장구 난타, 트로트 가수 공연) ▲ 장애인식개선 영상공모전 시상식 ▲ 체험활동 (한방진료 · 네일 아트 · 페이스 페인팅 등) 등이 진행됐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3회 『장애인식개선 영상공모전』에서는 60여 개의 출품작 중 총 6개 팀(중등부 3팀 · 고등부 3팀)이 수상했으며, 전라남도 교육감 표창과 함께 복지관에서 준비된 상품권이 수여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목포를 만드는 사람들'(회장 안형찬)이 참여한 의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이용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한마음푸드' 푸드트럭 2대가 운영되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행사 분위기가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4월 17일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의료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지역 필수 의료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필수 의료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응급·외상·심뇌혈관질환 등 생명과 직결된 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데 공감했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 체계를 개선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라며 “주민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제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재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이 4월 17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로, 함양군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산삼축제를 비롯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시책 등을 연계해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5년근 산양삼으로 만드는 ‘나만의 산삼주 만들기’ 체험과 ‘황금산삼을 찾아라’, 누리소통망(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오는 18일에는 ‘오르GO 함양’ 앱 홍보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축제 홍보 활동에 나서 산삼축제만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함양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산삼축제는 지리산과 덕유산 품에서 자란 명품 산양삼을 주제로 한 함양의 대표 건강 축제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성가롤로병원 성심홀에서 '제2회 대한화학손상연구회 심포지엄 및 화학손상 대응교육(CIREN, Chemical Injury Response Educatio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응급의학회 대한화학손상연구회가 주최하고 성가롤로병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한응급의학회 전병조 이사장을 비롯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전남소방본부, 전남대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천안‧부천), 조선대병원, 원광대병원, 춘천성심병원, 전주비전대학교 등 화학사고 및 재난의료 대응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16일 심포지엄은 박명옥 성가롤로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화학사고 시 환자 평가 및 치료대응 전략’을 주제로 ▲화학사고 임상경험과 치료 사례 ▲화학물질 노출 후 초기 독성증후군과 지연성 독성 반응 ▲화학사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등이 발표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화학재난 대응체계 구축 및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본격적인 봄철이 이어지는 4월,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4월은 따뜻한 날씨와 함께 건조한 대기, 잦은 강풍이 겹치면서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다. 특히 식목일과 봄나들이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하고,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소각 행위가 늘어나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쓰레기 및 농업 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및 화기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허용된 장소 외 취사·야영 금지 등의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또한 산불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 지형지물 등 위치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강풍을 타고 불길이 급속히 확산될 수 있어 신속한 신고가 피해를 줄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천안서북소방서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시민 모두가 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는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줄이고 우기 대비 침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과 우기 대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간별 순차적 준설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우기 전 침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집중해 5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함으로써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서산시는 준설 작업 과정에서 일부 구간에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교통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신속한 정비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하수관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해 악취 민원 예방과 침수 위험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선제적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