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다가오는 설 연휴, 군민들이 편안하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13일, 군청에서 2026 설연휴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각 실과소별 역할이 부여되고, 종합상황반 운영계획 등이 논의된다. 규체적으로 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간 이어지는 연휴 기간, 민생과 직결되는 생활폐기물 수거, 상하수도 상황반 운영, 비상급수대책 마련에 나선다. 이를 위해 연휴 이전에 마을 상수도 64곳을 모두 점검 중이다. 또 교통대책 상황반을 운영하고, 사고 등 긴급한 상황에 대비키로 했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 던속반을 연휴 기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제, 계량 준수 여부를 살핀다. 또 군은 군민들의 여유있는 명절 소비를 위해 군이 발주한 공사 임금체불 일제 점검에 나서는 한편,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는 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 진료체계도 운영된다. 군은 감염병 환자 발생을 모니터링하고, 연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정보를 사전에 군민들에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휼르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 6개 분야 315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행정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안전사고 예방 및 관광객 맞이, ▲생활민원 처리강화, ▲체불임금 해소,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계획,▲병의원 진료대책 및 성수식품 안전관리,▲공직기강 확립 총 6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군은 분야별 대책반을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을 즉각 처리하고, 특히 안전 사고 예방과 응급 의료체계 유지 등 군민 생활 밀접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익균 정선군 총무행정관은 “설 연휴기간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2026년에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영양교육과 품질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2012년 전국 최초로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을 도입한 이후, 어린이집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보편적 급식 복지를 이어오고 있다. 2026년에는 총 3억 9,1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학생 2,576명에게 방학 기간을 포함한 연중 무상 우유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10개소 289명, 유치원 2개소 66명, 초·중·고등학교 34개교 2,221명이며, 저소득층 학생은 국·도비 보조를 통해, 일반 학생은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급식에 제공되는 우유는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백색우유와 저지방우유를 원칙으로 하며, 강화우유·유산균 첨가 우유·유당분해우유 등도 학교 여건에 따라 공급된다. 당·향료·색소 등을 첨가한 제품은 제외하고, 치즈나 발효유는 주 2회 이내에서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군은 우유급식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음식문화도시’ 비전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속초시는 고성군, 양양군과 함께 ‘N38 영북 문화권’ 협의체를 운영하며 행정 경계를 넘어선 광역형 문화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시는 이를 통해 총 34개의 문화도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영북 지역 전반에 문화적 활력을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개별 지역 행사를 넘어 광역 단위의 생활인구 순환 구조를 만드는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했다. 한편 ‘속초국제음식영화제(SIFFF)’는 속초 음식문화의 세계화 확장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2025년 개최된 영화제에는 전 세계 107개국에서 1,183편이 출품됐다. 영화제와 미식 주간을 계기로 속초를 처음 방문한 관광객 가운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대관령면사무소는 대관령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 재능기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하나로 지역 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주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2월부터 12월까지 6회 운영되는 원데이클래스는 2월 24일 12시 핸드드립 커피 교육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원데이클래스인 핸드드립 커피 교육은 대관령면민 10~20명을 대상으로 송길웅 지역 강사가 교육하며 수업 내용은 대관령면 홈페이지, 대관령 소나무 밴드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 접수는 2월 19일까지 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네이버 폼 신청으로 진행된다. 커피 교육 준비 물품은 핸드드립 드리퍼, 서버, 주전자이며 종이필터 및 원두는 제공된다. 준비 물품은 교육 필수 사항으로 미구비 시 교육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자 접수 결과 모집인원 미달 시 4명분에 한해 물품대여 예정이다. 박형숙 대관령면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소통하는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대관령 눈꽃축제 기간을 맞아 평창군은 오는 2월 13일(금)부터 2월 22일(일)까지 축제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대관령 눈꽃축제장을 중심으로 인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여 단순 축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자발적인 이동과 체험을 유도하여 축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 촉진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코스 인증 지점은 ▲대관령 눈꽃축제장 ▲평창올림픽플라자 ▲실버벨 교회 ▲대관령관광안내센터 등 총 4곳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K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모바일로 진행되며 인증 장소 방문 후 사용자 위치(GPS)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온라인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대관령 눈꽃축제장과 올림픽플라자에서는 현장 방문 후 카메라 촬영 후기 등록, 대관령관광안내센터에서는 코스 만족도 설문조사 참여가 필수 인증 미션으로 운영된다. 모든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완주기념품이 제공된다. 관내 거주자는 스포츠 타올과 관광 마그넷을 제공하고, 관외 거주자는 평창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지난 2월 9일 평창송어축제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의 성공적인 축제를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했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평창송어축제는 한 달간 약 25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얼음·텐트 낚시와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등 각종 놀이시설을 체험했으며 이는 겨울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 줬다. 이와 더불어 평창송어축제가 문체부에서 선정한 2026~2027년도 대표 우수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됐고, 이는 축제의 완성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축제 기간 진부면 이장 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 남녀협의회 등 진부면 사회단체가 꾸준히 축제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서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 장문혁 송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단체와 지역민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를 위해 노력한 덕분에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를 치르게 된 거 같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과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11일 평창군청 군수실에서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비설치 의무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른 일정 규모 이상 공영주차장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공영주차장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운영함으로써 에너지 전환과 공공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평창군이 사업을 총괄하고,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설계·시공·운영·관리 전 과정을 위탁받아 수행한다. 사업 대상은 진부면 공영주차장, 봉평 시장공영주차장, 진부 주공아파트 앞 공영주차장, 대관령 마을휴게소 주차장 등 4개소이며, 주차장 구조물을 활용한 차양형(캐노피)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단은 올해 상반기 중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11월까지 한국에너지공단에 설치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전기사업허가, 한전 전력수급계약(PPA)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8년 본격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1일 오후 3시부터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공공기관, 관광시설, 요양복지시설, 아파트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의 책임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강원심폐소생교육센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및 관리법,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한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용 심폐소생술 모형을 활용해 직접 가슴압박과 AED 사용을 체험하며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함양했다. 교육에 참여한 관내 아파트 관리책임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 교육이라 매우 유익했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실습 소감을 밝혔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을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군민 모두가 기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은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 이장연합회(회장 김진운)는 2월 10일 홍천읍 소다만 닭갈비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참여는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상권 회복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김진훈 홍천군 이장연합회장은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홍천군이 살아난다”라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단체의 참여가 확산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골목상권 이용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를 더욱 독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실과와 읍면,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화석연료를 대체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고, 기름값 상승에 따른 산촌 농가의 연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면서 산림청 보급 대상으로 등록된 보일러 또는 난로 제품을 설치하려는 사람이다. 설치 대상은 주택과 임업 및 농업용 건축시설(관리사), 상업용으로 이용되는 건축물, 주민편의용 시설과 사회복지용 시설이다. 단, 과거 국고보조로 목재펠릿 보일러 또는 난방기(난로)를 설치한 경우는 설치 후 5년이 지난 사람만 신청할 수 있다. 주택용과 임업 및 농업용, 상업용의 경우 보일러는 국고 30%와 지방비 40%를 지원해 보일러 가격의 70%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30%다. 보일러는 세대당 1대이며, 사업량은 3대다. 난로(난방기)는 등록 제품 보급단가 기준으로 가격의 70%를 지원하고, 총사업비 중 150만 원을 지원한다. 리프트 지원 한도액은 35만 원이며, 그 밖의 비용은 자부담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은 보건소 건강 전문가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과 활동량 계(스마트 시계)를 활용해 6개월 동안 1대1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 위험 요인을 낮추고 만성질환 발생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 홍천군 거주자 또는 홍천군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 위험 요인(대사증후군)을 보유했거나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사람을 선착순 60명 모집한다. 다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을 복용 중인 경우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전화로 접수한다. 접수 후 방문 일정에 따라 초기 건강 측정과 상담을 진행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홍천군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은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