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14시 30분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4층 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체육업무 담당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기본방향 전달 연수를 개최했다. 2026학년도 학교체육기본방향은‘활동하는 학생, 체육이 일상이되는 학교’를 비전으로 하고, '학교체육교육 운영 내실화','미래를 열어가는 매일 운동 전개','인권 친화적 학교운동부 운영'의 3대 중점과제와 27개 실행과제가 제시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경산지역의 학교와 환경에 맞춘 체육수업 지원과 학교체육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을 안내하고, 인권 친화적 학교운동부 운영과 학교체육교육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학생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한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정책을 중점과제로 새롭게 안내했다. 이번 정책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아침 시간, 틈새 시간, 정규 교육 과정, 방과 후, 주말 등 다양한 시간을 이용하여 주5일, 1회 60분의 목표 수준을 설정하고 매일 운동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변화된 체육정책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124명, 학부모 120여명, 영재지도강사 35명이 참석하여 영재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AI융합, 초등영어, 중등과학, 중등수학, 중등영어 7개 과정으로 학기 중 주 1회 4시간(초등영재, 중등영어), 5시간(중등수학, 중등과학) 수업을 한다. 또 하계휴가 중에는 집중교육 활동으로 구성된 영재캠프를 운영하는 등 총 10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울 예정이다. 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영재교육원 과정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허영선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장(경상북도 남부미래교육관장 겸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기주도적 연구자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우리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14시 30분 부터 학생교육지원관 2층 201호에서'2026학년도 Wee프로젝트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대상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Wee프로젝트 업무 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총 77명이다. 이번 연수는 Wee센터 및 Wee클래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경산Wee센터의 연간 운영계획,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지침 및 학업중단 예방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각 급별 Wee클래스 협의체를 구성하여 Wee클래스 운영 활성화와 상담사례 및 상담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산시가족센터의 담당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다양한 문제에 맞는 유관기관 연계와 적절한 지원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은“이번 연수를 통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그리고 지역 유관기관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교환을 통해 학생에게 맞춤형 위기지원과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가 제공 될수 있기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오후 3시, 의성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통합교육지원단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지원체제 구축 및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지원 체계화를 통한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으로 위촉된 위원들이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6학년도의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의 효율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통합교육 관련 컨설팅 방안 및 특수교육 담당 교원 연수 운영 등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박진구 교육장은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통합교육의 질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문경시는 4월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축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했다. 이번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일원에서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삼으며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의 일정 등을 결정했다. 또한 오미자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공급하여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경시 오미자산업발전 재도약의 기틀로 삼겠다는 문경시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시는 방문객에게 뛰어난 고품질 문경오미자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운영과 체험, 판매 및 지역단체 시민 등 모두가 축제를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 박경호 회장은 “오미자 재배농가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하여 우수한 품질의 오미자를 선보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합심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8,000여 명(체납액 150억 원), 세외수입 체납자 15,000여 명(체납액 142억 원)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뉴스출처 : 경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온(溫)놀이 지원단과 지원 대상 유아 담임교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온(溫)놀이 지원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서․사회․심리적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놀이를 매개로 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단과 담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의 ‘발달 지연 의심 유아의 이해와 지원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시작됐다. 특강에서는 유아의 발달단계와 심리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개입과 지원을 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가이드가 제시되어 현장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2026년 온(溫)놀이 지원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원단과 담임교사가 직접 만나 상담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 협의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사업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2층 대강의실에서 ‘스마트한 저축교실 워크북 제작․보급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농어촌취약지역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 자료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기반 조성과 취약지역 영유아의 미래 교육 지원을 위한 ‘미래에서 온(溫)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디지털․AI 시대에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가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지역 간․기관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원거리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의 교육 여건을 고려해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과 지속 가능한 교육자료 개발을 병행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는 교육 효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유아 경제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실천 중심 교육자료 개발 방향, 워크북의 구성 체계와 내용,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개발 자료는 △유아용 워크북 1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위군은 14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이재성 군위군수 권한대행, 노인회 관계자, 학생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삼국유사 청춘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명실공히 군위군을 대표하는 노인복지사업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씩, 군위군 8개 읍·면 노인회와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협업으로 운영된다. 작년 프로그램 중 호응도가 높은 힐링노래교실, 백세건강체조 등은 계속해서 수업을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노년의 내 재산 지키기, 내 삶이 한 권의 인문학 등 새로운 과정을 추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인문교양, 건강관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시니어 세대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교육의 장을 넘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서로 소통하며 더 큰 행복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군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1일 세미나실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차(茶)향 가득 문화관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여유와 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체험은 김미옥 한설차문화원장이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다도 예절과 차를 우리고 나누는 과정을 배우며 전통문화가 지닌 정서와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부모와 함께한 어린이들 또한 진지한 태도로 다도 예절을 익히며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체험 후에는 삼성현역사문화관 특별기획전‘원효·설총·일연, 삼성현(三聖賢)이 건네는 위로’ 전시 관람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감상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제2기 삼성현 인문 예술 대학', '제11기 학교 밖 역사이야기', 경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삼성현의 얼을 잇는 인문교육',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안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14시 30분 3층 영재교육원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군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하여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과학적 탐구 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 중학교에서 교내 예선 대회를 거쳐 선정된 작품 9점이 출품됐으며, 각 작품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이 질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특성상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일부 과정은 온라인(ZOOM)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했다. 1차 심사에서는 창의성·탐구성, 실용성, 경제성을 기준으로 아이디어의 독창성, 실생활 적용 가능성, 제작·활용 측면의 효율성을 종합 평가했고, 2차 심사에서는 노력도를 추가하여 제작 과정과 원리 설명의 논리성, 개선 노력과 직접 참여 정도를 심층적으로 확인하며 이중 최종 3편이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도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건강증진형 풍각보건지소에서'고혈압 자가관리교실'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한다. 이번 자가관리교실은 총 5주간 진행되며, 고혈압 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에게 혈압에 대한 기초지식과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방법을 교육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혈압 측정법 ▲고혈압 식사요법 ▲스트레스 관리 ▲개인별 맞춤 운동법 ▲올바른 약물 복용법 ▲합병증 예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질환에 대한 이해도와 건강관리 실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여 비교·분석함으로써 참여자의 건강 개선 정도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자가관리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청도군 보건소(소장 남중구)는 “고혈압 자가관리교실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고혈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