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은 2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방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중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찾아가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을 위해 요양병원, 복지시설 등을 선제 조사하고,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규모를 파악해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령층이 많은 마을 등에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해 신청 편의를 돕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군민께도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함평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5월 2일부터 7일까지 전남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산업관·홍보관에 대기업, 국가기관이 참여하면서 해조류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박람회 산업관·홍보관에는 오뚜기, 풀무원 등 식품 대기업과 관내 수출 업체, 해양수산부 소속인 국립수산과학원을 비롯해 다수 공공기관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는 이번 박람회가 해조류 분야의 산업과 정책이 결합 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산업관·홍보관은 특수 강화 텐트인 TFS 텐트(20m×60m) 규모로 조성되며, 전시와 시연, 시식, 체험 프로그램, 정책 홍보 등 복합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기업은 해조류를 활용한 식품을 넘어 화장품, 주류, 가공 분야까지 확장된 제품과 기술, 공공기관은 연구 성과와 해양생태계 보전, 수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선보일 계획이다. 산업관·홍보관 운영을 통해 해조류산업이 생산뿐만이 아닌 가공, 유통, 수출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완도가 해조류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원활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운영하는 이앙기 특별 무상점검을 마쳤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임대사업소 본소와 각 지소를 순회하며 진행한 이번 점검은 농기계 전문 기업 티와이엠(TYM)의 전문 정비 인력이 직접 참여해 임대용 이앙기 19대의 주요 부품과 성능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임대 트랙터 18대의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엔진 및 유압장치 상태 점검 ▲모내기 작업에 필수적인 식부부 및 구동부 작동 상태 확인 ▲연료·냉각 계통 점검 ▲배터리 및 전기장치 점검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경우 별도 안내를 통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 대상으로 이앙기 안전 사용 요령 및 자가 점검 방법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장비 관리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임대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앙기 안전 사용 요령과 자가 점검 방법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장비 관리 역량을 높였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이 모바일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첫 건강검사를 마무리하고,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예비 대상자 70명을 최종 참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70명에게는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모바일앱에 식사·운동 일기를 기록하고 걸음 수를 확인하며 상시 관리를 받는다. 군은 참여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건강 과제 수행과 앱 활동 실적에 따른 점수제를 운영한다. 활동 실적이 좋은 참여자에게는 격려품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전 검사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한 만큼, 24주간 중도 탈락 없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로 군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담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립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융합 체험형 프로그램 ‘AI 도서관·아이 성장 교실’을 오는 5월 2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접목한 창의·융합 교육과 놀이 중심 학습을 결합해 학습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태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3개 기수로 운영되며, 1기는 ‘AI 교실’과 ‘그림책 미술’로 진행된다. 2기와 3기는 여름방학과 하반기에 맞춰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4월 29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사서팀으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주관 ‘지역사회 연계 방과후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도서관의 교육 기능 강화와 지역 연계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뉴스출처 : 목포시립도서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기간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반복되는 양상을 고려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미접종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미접종 고위험군이다. 특히 면역저하자는 기존 접종 후 최소 90일이 경과한 경우 1회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목포시보건소에서 실시되며, 문의는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군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육상대회로, 오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총 174개 종목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포환·원반·해머·창던지기 등 남녀 각 4종목씩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계대회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온라인 및 은행 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시행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요일제와 관계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보조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7일 만전식품 정재강 회장이 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정재강 회장과 정동훈 대표가 각각 300만 원씩 뜻을 모아 전달하며, 목포 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로써 만전식품이 2023년부터 현재까지 목포시에 기탁한 고향사랑기부금은 누적 2,200만 원에 달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만전식품은 197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40여 개국에 김을 수출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2018년 마른김 원초공장과 2020년 제2자동화공장을 목포에 잇따라 건립하는 등 생산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정재강 회장은 “김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목포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만전식품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곳곳에 의미 있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민속놀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 친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 일원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남체육관에서는 전래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박서영) 주관하에 오전 10시 타징을 시작으로 농악놀이, 탈인형극, 투호놀이 등 33종의 체험활동과 놀이마당이 운영된다.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노회가 주관하에 오전 10시 모범 어린이 표창과 함께 태권도 시범,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와 비즈공예, 자개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관내 상권으로 확산하고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축제 60주년을 기념해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주문 금액 1만 5천 원 이상 결제 시 1일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거북선축제가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 누리집과 SNS ‘여수이야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24일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활동 ‘코레일과 함께하는 해피트레인’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에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초등 4~6학년) 40명에게 로봇랜드 문화 체험을 위해 왕복 교통비(열차 및 버스),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등을 지원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로봇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와 로봇 전시 체험을 즐기며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테마파크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기차를 타고 가는 특별한 체험학습이라 좋았고, 로봇 체험과 다양한 놀이기구가 결합되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피트레인은 코레일이 지역사회를 위해 기차여행을 통한 문화체험학습 지원 사업으로 2025년에도 서천국립생태원(상반기), 목포시티투어(하반기)를 순천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