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구는 수요조사를 반영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비롯해 데이터 품질관리와 오류율 관리,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등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구민 수요를 반영한 공공데이터 개방과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힘써온 공직자들의 뜻깊은 결실”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데이터 발굴과 활용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동구 출신 인기 신예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홍성윤’은 최근 TV조선 인기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美)에 입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가수로, 국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인방송에서 주최한 ‘제3회 우리말창작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국악 경연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홍성윤 양이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원과 교습소 운영자의 이해를 돕고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판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를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정기 연재한다고 밝혔다. 현재 연재 중인 ‘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 웹툰은 과태료 및 처분 사례 등 점검 위주의 내용을 안내하며 운영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나, 인허가 관련 문의도 지속해서 접수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접수된 전화 민원을 분석한 결과, 강사 관련 40%, 교습비 관련 23%, 설립·휴폐원 관련 21%, 시설 변경 관련 6% 등 전체 전화 민원의 약 89%가 인허가 업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별판 웹툰은 강사 관리, 교습비 변경, 설립 및 휴폐원, 시설 변경 등 인허가와 직결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신규 설립을 준비하는 운영자들도 인허가 절차와 주요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운영자들이 규정에 어긋난 시설 공사나 서류 미비로 다시 방문하는 사례를 줄이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유성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초록꿈마당’ 운영학교(초·중·고 32개 학교)의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록꿈마당’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학교 안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학년도에는 신규 운영 8개 학교, 지속 운영 24개 학교, 총 32개 학교가 참여하여 학교 여건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체험 공간 조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운영 방향을 비롯하여 체험·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성고등학교 내 생태전환교육 시설 탐방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향후 대전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 지속 운영학교 방문의 날’ 운영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이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과학직업정보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간 초·중·고교 및 교육 기관에 새로 배치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EPIK)을 통해 선발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교사 자격증 또는 공인 영어 지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연수 강사진은 관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연수 전문 강사 등으로 구성하여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연수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한국 교육과정과 학교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수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다양한 교실 상황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과정은 협력수업의 구조 이해 및 협력교사와 효과적인 수업 운영, 다양한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맞춤형 교실 수업 방안, 한국 학생의 정서·심리 이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 측은 지난 4일 괴정·둔원·탄방중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한 ‘서구꿈드림’ 소속 청소년 90여 명에게 시험용 필기구와 점심 도시락, 성심당이 후원한 간식을 전달했다. 대전 서구청으로부터 수탁받아 운영 중인 (사)한밭청소년문화재단도 시험장을 찾아 다과를 전하며 응시생들을 격려했다. 한 응시생은 “준비 과정에서 혼자 공부하기에 막막했지만, 서구꿈드림의 학습 상담과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만 9세 이상부터 만 24세 이하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 취업 등 자립 지원, 각종 문화 체험 및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꿈키움수당’을 통해 교통비를 비롯한 간접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센터의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동화나라! 예술마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기반으로 미술, 연극, 영화, 공예, 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이다. 일상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동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친구와 가족을 소재로 한 협동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기수별 20명)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둔산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도서관이 주민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 등 지역 특산품을 생산·제조하거나, 관광·체험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사업자다.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며, △기업 안정성 △기업 연계성 △상품 우수성 △기업 신뢰도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내달 초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갖춰 서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과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서구의 특색 있는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취업 지원 교육훈련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을 발굴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이론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 자격은 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법인과 비영리단체, 직업교육훈련기관이다. 총 2,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취업 연계성 △사업 예산의 적절성 △취업 기회 제공 역량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된다. 구는 이후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심사 기준, 일정, 제출 서류 등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전략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9기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으며, 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법적 기구다. 이번 제9기 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14명(신규 9명, 연임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 후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돼, 청소년 위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제9기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타 구 참여위원회 연합 활동 △연말 성과 보고회를 통한 우수 사례 발표 등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청소년들의 참신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4월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반짝여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 중인 체험 활동에 ‘지구의 날’ 의미를 더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7일과 22일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되며, 5세부터 8세까지 대덕구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바다에서 마모된 유리를 재활용한 바다유리를 활용해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 등 자원순환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익히도록 했다. 특히 지구의 날 기념 체험 활동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행동 중요성을 배우도록 했다.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는 구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운영한 ‘여성친화아카데미’를 마무리하고,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여성친화아카데미는 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성인지 관점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지역사회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교육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제 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전체 참여자의 약 85%가 수료 기준을 충족해 수료증을 받았으며, 교육 과정에서의 소감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성인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향후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아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