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8일 팔레드오페라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 및 지자체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육아정책연구소 박창현 연구원의 ‘유보통합, 질적 전환의 시점에서 다시 묻다’강연을 시작으로,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추진 결과와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인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 교사학습공동체, 거점형 돌봄 운영 기관의 운영 사례발표와 함께 5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교직원들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도 이뤄졌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영유아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결과보고회가 영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질높은 교육과 보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에서 ‘2025년 노인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어르신 80명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내빈 등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수여와 개근상 표창, 축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덕구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래 교실, 건강 체조, 외부 전문강사 초청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참여 어르신들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이웃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실천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배움은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와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와 협력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건강하고 존중받는 노후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응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지역사회 통합지원 협의체’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자문기구로 위촉직 11명과 당연직 6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통합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을 비롯해 유관기관 간 협력 사항, 지역계획 수립 및 평가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참석해 동구의회와 공공기관, 의료·복지·학계, 주민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5년 대전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 ▲2026년 전면 시행 예정인 정부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계획(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는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돌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활용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18일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종익)과 지역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대응하여 공직자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디지털·AI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 기반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한 공직자 역량 강화, ▲중구민 대상 AI 기초역량 강화를 핵심 협력분야로 설정했으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AI 기반행정 전환을 위해 중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이해, 데이터 활용, 행정업무 적용 사례 중심의 교육과정 등을 공동 기획·운영하여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구민을 대상으로 한 AI 기초역량 강화를 위해 시니어, 청소년,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AI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해 디지털 격차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8일 오후 2시,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에서 남대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의 치안을 넘어 이웃의 삶까지 살피고자 하는 남대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의 뜻깊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위해 총 100여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 내용은 수혜자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나눔’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대흥동 한부모가정 1세대에는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청소년 패딩 2벌(30만 원 상당)이, ▲석교동 저소득가정 1세대에는 생활에 보탬을 주고자 백미 20kg와 생필품(10만 원 상당) 및 현금 20만 원이 지원됐다. 각 동에서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또한, ▲문화2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세대는 이날 지구대를 직접 방문해 회원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8일 대전청년마을 ‘여기랑’의 성과공유회 ‘청년마을 여기랑 마을오락실’을 개최했다. 청년마을은 지역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 플랫폼으로, 지난 2022년 대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유성구 어은동 일원에서 민간 청년기업과 협업해 운영 중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공모사업 수행 1~4년 차의 과정을 게임 형식으로 풀어낸 팝업 전시 ‘마을오락실’ 방식으로 마련됐다. 1년 차 프로그램에서는 캡슐 인형 뽑기 ‘숨겨진 마을의 보물을 찾아라!’를 통해 지역 자원을 소개하고, 2년 차 부스에서는 ‘경험-채식 소믈리에’가 진행됐다. 3년 차 프로그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주제로 한 ‘극복-두더지잡기’, 4년 차에는 지속 가능한 미래 목표 키워드가 적힌 다트판에 다트를 던지는 ‘미래-다트게임’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청년 창업자가 개발한 콤부차·키링·로컬 굿즈 등을 전시하고 직접 제작한 제품을 소개·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됐다. 유성구 관계자는 “청년마을 ‘여기랑’은 청년의 아이디어와 지역 자원이 연결되는 실험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구 관광 서포터즈 ‘서구와유’ 해단식을 열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20명으로 구성된 서구와유는 올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다. 서포터즈는 서구를 대표하는 축제인 아트페스티벌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관광지를 소개하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75건을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78만 회를 넘어섰다. 서구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서포터즈 운영의 내실을 다져, 내년 1월 제2기 관광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팔로워 수가 많은 ‘메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축제와 문화 행사, 신규 관광자원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포터즈가 단순 홍보를 넘어 지역 관광 파트너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구 관계자는 “1년간 성실하게 활동해 준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도마1동 주민자치회, 내동 안골이그린사랑과 ‘2026년 거주자 우선 주차 주민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마1동과 내동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의 야간 단속과 환경정비 등 현장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위탁 수익은 마을 공익사업과 지역 주차 관련 사업 등 지역사회 환원에 쓰일 예정이다. 구는 2020년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 일부 지역을 주민 위탁으로 운영해 왔으며, 수익금을 △사랑의 김장 나눔 △장학금 전달 △마을 축제 개최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했다. 구 관계자는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주차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주자우선주차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면도로에 주차구획선을 설치하고, 주민이 사용료를 내면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서구는 2007년부터 해당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도 건축 행정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전했다. 건축 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 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올해 평가는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곳, 기초 229곳)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서구는 매년 건축 행정 건실화 계획을 수립해 건축 민원 처리의 적정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건축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건축허가 사전예고제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 안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건축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2026년부터 건축위원회와 건축해체·구조안전 전문위원회를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건축위원회를 수시 개최 방식으로 운영하며 2~3개 안건을 취합해 심의해 왔으나, 심의 일정이 불명확하고 건축 관계자와 행정 모두 사업 추진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내년도부터 일정 중심의 정례심의 체계로 전환해 건축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허가 지연으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정례 운영에 따라 건축위원회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기 개최되며, 구조안전 심의와 건축물 해체 심의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추가로 진행된다. 구조안전 심의 안건은 접수일로부터 15일 이내 상정해 보다 신속한 심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정기회의 접수 마감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조안전·해체 심의 등 추가 개최 안건은 전월 마지막 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건축위원회 정례 운영으로 심의와 허가 시점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주민 편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김 2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129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강철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온누리상품권과 건강식품 기탁, 지역농산물 기부와 재난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장동5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계획은 장동5지구 내 198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구는 주민공람공고와 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의견 수렴을 마친 뒤에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대전광역시에 지구지정 승인을 신청하고,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시행되면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을 반영해 토지 경계가 재정비되며, 이를 통해 경계 분쟁과 맹지 발생을 예방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주민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