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4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동절을 기념하는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헌신해 온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모범 근로자 및 노사 협력 유공자 등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산업현장에서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생산성 향상과 조직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천군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근로자들의 헌신이 지역사회의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천군은 매년 노동절을 맞아 모범 근로자와 노사 협력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 부처 예산 심의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홍천군은 4월 27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박광용 홍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앙 부처 예산편성 심의가 본격화하기 전, 그간의 추진 경과를 재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서별로 핵심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 대응 계획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중소형 CDMO 육성 항체·항원 소재뱅크 구축사업 △홍천군 다목적 체육 광장 건립 사업 △농촌 자원 복합 산업화 지원사업 △서석 209호선 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분야별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정부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연초부터 2027년도 정부예산 2,590억 원 확보를 목표로 단계별 대응 체계를 가동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4월 27일 주간 업무 보고회 종료 후 행정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및 실·단·과·소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돌봄과 안전이 잘 이루어지는 도시를 말하며,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함께 배려하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안심 귀갓길 조성, 돌봄 시설 확충, 여성 일자리 지원 및 경력단절 예방 등 군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추진된다. 홍천군은 부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과제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를 앞두고 차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민선 9기 군정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역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27일 월요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탁동수 부군수 주재로 국·과·소장 및 기획·예산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6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64개 핵심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 현황 보고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 중심 회의로 운영됐다. 주요 중점 사항은 ▲부진 사업에 대한 실효적 대책 마련 ▲연내 예산 집행률 제고 및 재정 효율성 확보 ▲정책의 연속성 확보 등 현장 중심의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7대 핵심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 ▲ 미래 전략 분야: 양양역세권 개발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 도시·안전 분야: 남대천 기수역 조성, 양양·낙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 복지·문화 분야: 군립도서관 건립, 사이클 경기장 에어돔 조성 ▲ 농촌 활성화: 로컬푸드 유통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NH농협 영월군지부와 함께 운영한 고향사랑기부 현장부스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8명이 뜻을 모아 9,940,000원의 기부금이모금되며 영월을 응원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시는 엄*섭 님께서는 지난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 원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엄*섭 님은 학창시절 영월에서 보냈던 행복한 추억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계셔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경영월군민회 前 김광호 회장께서도 제59회 단종문화제를 기념하며 오프라인으로 200만 원을 기부해 주셔서 고향사랑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현장기부 행사는 지역 업체들의 정성 어린 후원이 더해져 더욱 특별했습니다. 첫날에는 글마루평생교육원주식회사에서 쑥개떡을 후원해 주셔서 특별이벤트를 진행했고, 동강애 영월군전자상거래영농조합법인에서는 3일간 매일 신선한 산채 4종과 미니된장 세트를 제공해 주셔서 방문객들에게 큰 기쁨을 전했습니다. 또한 도깨비 산채농장에서도 산채 2종 세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 있는 치유 농장 ‘자운마루’가 농촌진흥청이 시행하는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에서 홍천군 1호로 인증을 획득하며 지역 대표 치유 농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는 사회서비스 사업 등 다른 분야 복지제도와 연계를 위해 치유농업 시설에 대한 품질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전년도 처음 시행이 됐으며, 전국 91개소, 도내 7개소 인증을 획득했으며 홍천에서는 자운 마루가 유일하다. 자운 마루는 해발 1,000미터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운영되는 치유 농장으로 지역 고유 자원인 토종 산돌배를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산돌배, 희귀 약용식물 등을 활용한 치유 활동은 방문객의 면역력 증진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특화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인증은 시설의 안전성, 프로그램의 전문성, 운영 체계 등 엄격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부여되는 것으로, 자운 마루는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 등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치유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자운 마루는 앞으로도 농장 자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청정 홍천의 산과 들이 키운 봄맛과 산 내음을 가득 담은 산나물 축제가 올해도 다시 찾아왔다. 제8회 홍천 산나물 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한 산나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자산 지소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단순한 판매 중심을 넘어 유통 과정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 힘을 보태고,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해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천 산나물은 해발 600m 이상 청정 고지대에서 자라 향이 깊고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축제장에서는 재래 곰취, 병풍 취, 부지깽이, 참취, 누리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산채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먹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6호로 등록된 홍천명이(산마늘)를 활용 한 명이 핫도그를 비롯해 산나물 모둠전, 수리취 인절미 등 지역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축제장에는 신선한 산나물을 직접 구매해 홍천 한돈과 함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시행하는 '2026년도 국가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연대 협력 지원(R&D) 사업' 신규 과제인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 뱅크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홍천이 ‘바이오 국가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후 거둔 핵심 성과 중 하나로,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최고의 바이오 전문 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원팀(One-Team)으로 협력한 결과다.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 뱅크 구축 사업’은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들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겪는 소재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홍천군은 이를 통해 항원·항체 소재를 확보‧축적하고 통합 활용하는 기반을 구축하여 지역 내 바이오 기업들을 위한 소재 개발 및 실증 지원을 집중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군은 유전체 데이터의 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혈액을 공여받고 참여자에게는 개인별 유전체 분석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황천식)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봄맞이 문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환기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강릉 일대 문화명소를 방문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좋은 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황천식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성도에스디에프(대표 김순태)와 4월 24일, 저소득층 아동의 공부환경 개선을 위한‘꿈터프로젝트’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도에스디에프는 30년 이상 교육용 가구를 제조해 온 기업으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제품을 납품하며, 강원도 및 동해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성도에스디에프 오는 5월부터 연내 2차례에 걸쳐 총 10가정을 대상으로 공부방 가구를 후원할 예정이며,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지원 대상 가정 선정과 사업 운영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속적인 지원 확대도 검토할 방침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업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소금길 제3코스 일부 구간인 무릉별유천지의 주요 경관과 체험 시설을 연계한 ‘동해소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동해소금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동해소금길은 과거 백두대간을 따라 소금을 나르던 옛길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생태관광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트레킹 코스는 ‘호수둘레길’과 ‘전망대둘레길’ 2개 노선으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본인의 선호에 맞춰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호수둘레길은 하늘보라 정원을 시작으로 금곡호, 거인의 휴식, 청옥호 등을 잇는 힐링 중심 코스이며, 전망대둘레길은 하늘보라 정원과 별담원, 두미르전망대 등 주요 조망 지점을 거치는 코스로 무릉별유천지의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무릉별유천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각 코스에 설치된 스탬프함에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 코스별 완주 시 호수둘레길은 소금길 배지를, 전망대둘레길은 두미르 전망대 배지와 소금길 복주머니를 기념품으로 증정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습 정체 구간, 도로 단절 구간,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주민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적되어 온 국도7호선 효가사거리~나안사거리 일원 교차로에 대해 차량의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를 위해 올해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폭 3.5미터, 연장 100미터 규모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 단절 해소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북평동 제일교회~구장터 간 폭 8미터, 연장 355미터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해당구간이 개설되면 지방하천 전천 이용 시민들의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접근성 향상과 주차공간 확보에도 기대된다. 보행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이어간다. 2021년부터 추진 중인 해안보도 설치사업은 올해 어달해수욕장 일원 300m 구간에 12억원을 투입해 연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묵호, 어달, 대진을 잇는 해안 관광 도보 코스가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과 새로운 관광 명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