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부터 디지털 전환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형 산업 전환을 위한 옥외광고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옥외광고 산업은 디지털 사이니지, AR·VR, 메타버스 등 기술 기반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나 종사자 고령화와 기존 법령 중심 교육체계로 인해 신기술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한계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규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 대응형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 산업 진흥과 안전관리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은 4회에 걸쳐 관내 옥외광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아름다운 간판거리 사례 ▲가상현실 환경에서의 광고 효과 분석 ▲옥외광고물 탄소중립 가이드라인 개발 ▲메타버스 내 광고 도입 가능성 탐색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옥외광고 산업 역시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기반으로 산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등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11~2013년생)에게는 연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8~2010년생)에게는 연 150만 원을 4월과 9월에 나눠 지급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생활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할 동 주민센터 및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진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6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시민과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시 홍보대사 비니쌤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흥겨운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선사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시민과 공무원 20명에게 표창장과 상장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열린 ‘의정부문화역 이음’은 시민과 행정, 문화가 서로 이어지는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의 비전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회룡사 대웅전에 봉안된 젊은 태조 어진을 언급하며 “젊은 장군의 기운을 담은 태조 어진처럼 의정부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의정부만의 정체성과 역사를 기반으로‘의정부에 산다’는 것이 시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7일 장암 아일랜드캐슬 에메랄드홀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청년협의체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4기 청년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위원들의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져 성공적인 협의체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실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년자율예산 정책제안 교육’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타 시군의 우수 정책 제안 사례를 학습하고 제안서 작성 실무를 직접 익히며, 실효성 있는 의정부 맞춤형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본기를 다졌다. 오후에는 위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팀 빌딩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분과별 조를 이뤄 다양한 창의적 문제 해결 미션을 수행하며 격의 없이 소통했고, 앞으로 2년간 시정을 함께 이끌어갈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 나인채 청년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정책 제안에 대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다”며 “청년들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6일 의정부지역건축사회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건축행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 신속 처리 ▲설계·감리비 50% 감면 ▲참여 건축사 인력풀 구성·관리 ▲협약 추진 상황 점검 및 공동협의체 운영 등이다. 특히,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비를 50% 감면 지원함으로써 피해를 입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주거 복구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 시민들이 신속하게 주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거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7일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의정부시지회가 청각‧언어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은 농아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정성렬 지회장은 “해마다 열리는 척사대회지만 올해는 회원들의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아인들이 오늘처럼 밝은 모습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척사대회가 농아인 여러분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6일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양우건설(주)과 세 번째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 기반 구축과 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양우건설(주) 고문철 대표가 직접 참석해 시와의 협력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 ‘상생 협력’ 모델 정립 이번 협약은 의정부동 424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원 활용 증대 ▲사업 안전성 확보 ▲상생협력 강화 등이며, 시와 건설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건설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업체와의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30년 준공 목표, 의정부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 조성 해당 사업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관리 강화를 이어가며, 2월 27일 금오동 소재 힐스테이트 금오 더 퍼스트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아파트는 2025년 11월 사용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거주 단계에서 이뤄지는 공용부 시설 전반에 대한 상태 확인과 더불어, 이전 품질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의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장에는 입주자가 직접 참여해 하자와 관련한 문의 사항을 전문가에게 질의하고 설명을 듣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공 관계자와도 하자 발생 원인 및 향후 보수‧보강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점검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품질점검을 확대해 ‘하자 제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하자 제로‧불신 제로‧불편 제로’를 목표로 공동주택 품질점검과 관리 체계 정비, 입주 과정 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기타지원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1명을 지원했고,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 이상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등이며,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동일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상담사‧지도사, 사회복지사, 교사, 공무원 등도 대상 청소년을 발굴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기간은 소득과 자격 확인 및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하며, 선정된 청소년은 지원 기간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사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유망 첨단분야 스타트업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지역 안에서 성장의 선순환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 기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과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의정부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기업지원 프로그램…만남과 기회로 기업의 내일을 키우다 초기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과 투자 연계, 시장 확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시는 창업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킹부터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기업지원 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5일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센터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자립생활기술훈련, 동료상담,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선택이 아닌 권리”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장애인이 삶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행기관별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1월 26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기관 중 2개소를 제외한 8개 기관에서 3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자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대다수 기관에서는 발대식과 동시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기관에서는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해 사업 초기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참여 노인들은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활력이 가득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건강을 유지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