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3일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보행·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홍보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도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한양이엔지(주)는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그레이스빌에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양이엔지(주) 임직원 28명이 참여해 시설 아동들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양이엔지(주)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3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조해웅 한양이엔지(주) 상무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이엔지(주)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 플랜트 분야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저소득 가구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교육급여 및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교육급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이며,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 50만2천 원 △중학생 69만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을 연 1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급여 신청 가구는 수급 결정 이후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바우처를 신청을 해야 한다. 급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기존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산시는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기 초부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에게 미래 신산업 기술 기반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아산시를 비롯한 공모사업 참여기관과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서류 및 발표 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진행됐으며, 아산시는 공공서비스 부문에 선정돼 총 2.7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4차 산업시대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배송과 행정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사업이다. 아산시(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팀)는 이번 사업의 대표 사업자로서 이노팸, 명화지리정보, 예스공간정보 등 공간정보 전문기업과 에이로인사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활동 등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라인 유해 환경 감시와 예방 콘텐츠 홍보 등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구체적인 유형과 대응 방법, 실질적인 온라인 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어 단원들의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순 단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송악면 외암리 일원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결하고 외암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며 민원 해결을 적극 중재하는 등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원 현장의 목소리 경청...적극적인 중재 이번 공사 추진 과정에서 인근 송악골어린이집 아이들의 등·하원 안전 문제와 소음, 학습권 침해 등을 이유로 어려움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해 왔다. 해당 사업은 국가 시행 사업으로 아산시가 직접적인 발주처는 아니지만, 시는 시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섰다. 아산시 관계 부서는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집 측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예산국토관리사무소와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어린이집 안전대책 요구를 대폭 반영하기로 했다. “차질 없는 공정 관리”... 일정 준수 강조 시는 특히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만큼,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당초 계획된 일정 내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과 보상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아산시가 단순히 ‘잘사는 도시’를 넘어 시민 개개인의 존엄한 삶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을 공식 선포한다. 아산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아산형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 및 5개년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7월 충남 최초로 신설된 ‘기본사회팀’을 중심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된 민관 워킹그룹 운영과 시민 인식조사, 정책 방향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2030년까지 추진될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행복도시 아산’이라는 기본사회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자족형 기본사회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성장의 그늘을 지우는 아산만의 ‘기본 보장선’ 확립 아산시는 2022년 기준 GRDP(지역내총생산) 37.6조 원으로 충남 전체의 26.7%를 차지하는 등 높은 경제 규모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 이면에는 시민 72.2%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고은EMC는 지난 11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복지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사업체인 고은EMC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배방읍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두희 대표는 "기업은 소외계층과 약자를 배려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매년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배방읍 행복 지킴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1984 그..수육집 칼국수'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가구에 주 1회 칼국수를 지원해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공적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지역 상점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우신설비건설(주)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우신설비건설은 아산시 17개 읍면동 전체에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이번 후원금은 도고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협의회장을 맡아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미경 민간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우신설비건설의 진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스며들어 더 따뜻한 도고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복지 위기가구 등에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는 13일 hy 온양점과 '똑똑, 요구르트 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요구르트를 정기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사업으로, hy 프레시 매니저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해 매일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위기 상황이 의심될 경우 관련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일상적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함께 살피는 생활밀착형 복지 활동으로 추진된다. 김은경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안부 인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민간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13일 반도유보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들에게 복지제도 안내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날 상담창구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주요 복지제도 안내와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건소와 연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간호직 공무원이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및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현성 온양1동장은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건강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과 다양한 복지·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