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관내 기업체이며, 참가 기업체는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총 18명의 대학생이 관내 기업체에 배정돼 직장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기업에는 부족한 일손을 보충할 기회가 되는 만큼, 건실한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원주몰에 입점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매주 목요일(5월 7일·14일·21일·28일) 오전 10시에는 20%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된다. 원주몰에는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제품이 마련돼 있어 부모님과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원주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따뜻한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원주몰 입점 기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관내 16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하며,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을 위한 선물을 미리 살펴보고 지역 우수 제품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반려동물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콘텐츠로 반려견 특별 사원 7마리를 선발하여, 홍천 소노펫에서‘강원 반려동물 관광 특별 사원단’ 임명식을 4월 27일에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특별 사원단은 수요자 참여형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재단에서 추진된 ‘강원 댕턴즈’ 의 확장 사업이다. 특별 사원단은 전국 단위 공개 모집을 통해 총 7팀이 선발됐으며 올해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으로, 도내 시군을 직접 방문하여 반려동물 관광지를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 및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체험 콘텐츠로는 강원 반려관광을 위한 식음료, 숙박, 산책코스 등 반려견 특성에 맞춘 역할을 부여해 전문성과 우수한 콘텐츠를 생성하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강원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정보 데이터인 ‘강원 댕댕여지도’와 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동글이 대리’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강원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으로 강원 반려동물 관광이 전국을 대표하고 선도하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대학-지역 협력 기반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토대로 향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 비전을 담은 '강원라이즈(RISE) 슬로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우수 슬로건 10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강원라이즈(RISE) 정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에는 도내 8개 대학에서 총 54명이 참여해 108건의 슬로건이 접수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다. 심사는 내부 사전검토와 외부위원이 참여한 본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정책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활용 가능성, 간결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됐다. 그 결과 평가점수 고득점 순으로 우수 슬로건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대학이 키우는 청년, 강원이 품는 미래” ▲“강원의 인재, 지역의 혁신, 함께 여는 미래” ▲“인재가 자라는 강원, 함께 여는 내일” ▲“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4일, 도(道) 수질보전과와 협업해 시군 수질측정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천·호소 수질측정망 채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질측정망 운영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료 채취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23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수질측정망 운영 업무 전반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시료 채취 및 보존 방법 ▲현장 측정기기 사용 방법 ▲데이터 정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군에서 실제 운용 중인 현장 측정기기를 직접 지참하도록 해 장비의 교정 상태를 점검하고 유지·관리 방법까지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측정 과정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됐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환경 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25일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일환으로 경포해변에서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시민 28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국제적 이슈인 중동 지역 정세와 기후위기 등 환경 관련 교육을 사전에 진행한 후 경포해변 일원에서 약 1시간 동안 해변과 인근 솔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이 강릉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시민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강사들이 환경보전 교육과 정화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능동적인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승희 강릉시 평생학습관장은 “경포해변을 시작으로 사천, 강문, 송정솔밭 등 강릉 주요 해변으로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월 1~2회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nbs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는 2026년 3월 기준 전체 105,478세대 중 48,079세대가 1인 가구로, 약 45.6%에 달하는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가 주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통합사례관리·고독사예방 분과’를 신설했으며, 이번 회의는 분과 신설에 따른 정기회의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세원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강릉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가족센터,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원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10개 주요 복지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아트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기획 공연을 개최한다.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EIF)에서 가장 빠르게 매진되며, 가족 단위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은 작품 'Please Right Back'이다. 'Please Right Back'은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극단 1927'의 신작으로 한국 및 아시아 초연이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무대 미학과 실험적인 연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깨워줄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어린 시절의 감정과 상상을 주요 테마로, 한 소녀의 시선을 따라 영상(애니메이션), 음악, 라이브 퍼포먼스가 합쳐진 무대 연출은 마치 꿈속 풍경을 마주하는 듯한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는 '극단 1927'의 영국 오리지널 팀이 내한하여, 긴 연휴 공연장을 찾은 강릉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4월 30일 목요일을 시작으로 5월 3일 일요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현장 예매도 가능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알려진 광견병을 예방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29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은 동물 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며, 반려동물을 동반해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동물병원이 없는 면 지역과 성덕동, 강남동에서는 순회 접종도 병행 시행해 더 많은 시민이 광견병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동물병원 현황과 순회 접종 일정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동물 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이 없는 면 지역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동물 등록 서비스를 시행해 동물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반려견에게 무료 광견병 예방접종과 동물 등록을 동시에 지원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므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에 참여해야 한다. 최두순 시 축산과장은 “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두레’ 사용제를 확대 시행하며 적극행정에 나선다. 시는 2025년 시범 시행을 통해 임대비용 절감과 작업 효율성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운영 기종을 기존 2종 16대에서 3종 63대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우리두레’ 사용제는 기존 1농가 1대 임대사용에서 다농가 1대 임대사용으로, ▲수확 ▲정식 ▲파종기기에 한하여 운영된다. 이를 통해 경영비 절감은 물론, 적기 영농 실현과 농촌공동체 정신 회복 등의 효과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정식, 수확 등의 기종을 중심으로 기존 들깨 및 콩 탈곡기에 이어 승용이앙기를 추가 확대기종으로 선정해, 모내기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우리두레 사용제를 통해 적기 영농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번기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농업인들의 적기영농 실현 및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문화재단은 지역 고유의 음식 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로컬 음식 및 먹거리촌 자료 구축·홍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릉을 찾는 식도락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미식문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문화재단은 로컬 음식과 먹거리촌에 대한 체계적인 아카이빙을 통해 강릉만의 차별화된 미식 자원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칼국수, 콩·감자를 활용한 향토 음식 등 강릉을 대표하는 로컬 음식과 함께 초당두부마을, 병산옹심이마을, 사천물회마을, 성산면 먹거리촌, 주문진해물마을, 포남동 먹거리촌 등 관내 먹거리촌 6개소이다. 로컬 음식 분야는 음식점, 노포, 맛집, 조리 과정, 장인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며, 먹거리촌 분야는 음식점 현황과 대표 메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로컬 음식 책자 3종, 먹거리촌 책자 1종을 비롯해 지도와 온라인 홍보물 등 다양한 홍보자료를 제작할 계획이다. 특히 홍보자료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전 세계 생활체육인들의 참여 속에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록한 참가자는 총 3,031명으로, 이 중 선수는 2,491명, 동반자는 540명이다. 전체 참가자 가운데 약 92%가 70개국에서 온 해외 참가자로, 다양한 국가의 생활체육인들이 강릉을 찾을 예정이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391명으로 가장 많은 참가자를 기록했으며, 일본, 인도, 중국, 폴란드, 프랑스, 몽골 등에서도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참가자는 259명으로, 해외 중심의 참가 구조를 보이며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등 세계 각지에서 참가 신청이 이어지면서, 강릉이 생활체육 국제교류의 거점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는 물론,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