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김용임 광주광역시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무등산 케이블카 및 루지’라는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김용임 광주시의원은 11일 토론회에서 “무등산 케이블카가 교통약자와 많은 시민들을 무등산 방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광주의 자랑인 무등산을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광주 무등산케이블카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이 진행한 이후 처음으로 시행된 토론회이다. 용역 결과 증심사 입구에서 장불재까지인 1안 노선과 지산유원지에서 장불재까지 노선인 2안 노선 모두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등산 케이블카와 관련한 3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무등산을 즐기고 찾기 위한 많은 방안이 필요하다는데 많은 공감을 했다. 광주∙전남 통합에 앞서 광주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지역이 활성화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좌장을 맡은 김 의원은 “무등산은 광주시민의 자산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이다.”라며 “광주가 시민 편의를 위한 방안을 먼저 제시해야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종합상황실 운영 및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봉화군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재해, 교통, 환경, 보건의료 등 7개 분야 44명의 상황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재난상황실은 각종 재난 및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로정비 및 제설작업 등 교통안전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절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집중 예방활동을 펼친다. ◆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설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2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물가 안정 관리 대책을 운영한다. 새마을경제과를 중심으로 농·축·수산물 15개, 생필품 10개, 개인서비스 3개 등 총 28개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매점매석·계량위반·부정유통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철저히 점검한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억지춘양시장(9일)과 봉화상설시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1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른바 ‘냉골버스’로 운행되고 있는 강화 군내버스 문제를 지적하며, 인천시의 즉각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 군내버스는 어르신과 학생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생활 필수 교통수단”이라며 “병원 이용과 통학, 장보기 등 주민의 일상을 버스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시비 66억8천만 원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난방 미가동과 배차 지연, 결행이 반복되는 것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이동권 침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기버스 운영 환경을 고려한 충전시설 적정성, 예비차 확보 여부, 난방 가동 실태, 배차 및 결행 현황 등을 월 1회 이상 점검하고, 차량 제작사·연식·보유 대수 등 운영 현황을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윤재상 의원은 “강화지역이 준공영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현실로 도심 지역과의 서비스 격차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제도적 보완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그 추진 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백승흥 의장을 비롯한 진주시의원들은 참진주요양원과 와이즈봄진주요양원을 찾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관내 21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문품과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캠페인도 이날 진행됐다. 의원들은 중앙시장과 자유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특히 시민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해 명절을 앞둔 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백승흥 의장은 “설 명절은 나눔과 온정이 필요한 시기”라며“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서로를 살피고, 전통시장에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찾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진주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 기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정기 휴무일인 설날 당일에도 금관총 보존전시공간과 신라고분정보센터를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금관총 및 신라고분정보센터는 매년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 휴무를 원칙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2025 경주 APEC 이후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임시 개관을 추진하게 됐다. 공단은 임시 개관 기간 동안 시설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신라 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관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주시시설관리공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동구의회는 지난 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자유발언 ▲의원발의 조례안 등 8개 안건 의결 등이 진행됐다. 먼저 이현숙 의원이 '민간위탁 선정 과정에 대한 적정성, 전문성, 투명성에 대한 제고'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 의원은 관내 노인복지기관 민간 위탁 선정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공평하고 정직한 예산 집행을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해 민간위탁 동의에 대한 의회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엄경석 행정재무위원장, 박성근 복지건설위원장이 각 상임위에서 진행한 안건 심사 결과를 보고한 후,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7개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한편, 제287회 임시회 행정재무위원회에 회부됐으나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지 않고 계류 중인 안건인 '서울특별시 성동구 소월문학상 운영 조례안' 및 부칙 시행일을 조정하기 위한 수정안이 본회의에 일괄 상정됐다. 조례 발의자인 남연희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본 조례안은 성동구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정원문화원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2026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일간(설날 당일 제외) 국립정원문화원 전시정원 및 가든샵에서 진행되며, 문화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정원에서는 방문객에게 새해 간절한 소원을 담아 함께 완성하는 ‘소원나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이 직접 새해 소망을 적어 텃밭정원 은목서에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 수 있는 행사로 설 명절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2월 16일, 18일은 야외정원 내 ‘복주머니 찾기 행사’와 방문자센터 내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를 운영한다. 복주머니 찾기 행사는 1일 5개씩 배치되며, 복주머니는 찾은 참여자에게는 가든샵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은 1일 선착순 50명 무료로 운영되며, 설맞이 명절 복주머니를 직접 만들 수 있다. 뿐만아니라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에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가 12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장학회 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경상북도교육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장학회 결산과 기본재산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장학회 운영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997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기탁금을 기반으로 꾸준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선행 학생, 경북을 빛낸 학생을 비롯해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와 독립 유공자 후손 등에게 지급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전례 없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장학금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더 많은 꿈과 희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경찰과 소방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문은 치안 유지와 화재 예방, 구조·구급 활동에 매진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 기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구축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우선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를 방문해 귀성·귀경길 교통 관리와 생활 치안 유지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넓은 도농지역의 치안 수요를 감당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과 택배 절도 등 시민 불편 없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종북부소방서를 찾아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북부권역 화재 예방과 특별경계근무 태세를 확인하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하나로 똘똘 뭉쳐 화재나 구급 등 긴박한 소방활동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이라 믿고 있다”며 “그간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절 기간에 발생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2월 12일 인천 물류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원청과 하청 사업장이 함께 참여하는 ‘인천 물류 안전보건협의체 원·하청 상생동행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물류업 현장에서 그간 부족했던 사업장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안전보건 정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 물류 안전보건협의체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를 비롯해 씨제이대한통운(주), ㈜한진 등 대형 물류 7개사 및 다산네트웍스주식회사 등 중소물류 5개사의 산업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물류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원·하청 상생동행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상생동행 파트너십을 통해 대형 물류기업 간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중소규모 물류사업장까지 확산함으로써 대형과 중소 물류업이 함께 물류 현장 전반의 안전의식을 한층 높이고 산업재해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상생동행 파트너십은 사업장 간 단절된 구조를 넘어, 자율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안전문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부안군의회는 12일 제36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안군 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조례안 4건과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가결했다. 상임위원회는 제출된 안건에 대해 제안 취지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관계 법령과의 적합성 및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의결했다. 박병래 의장은 “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제출된 안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심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정 운영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안군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미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구미국방벤처센터가 2026년 1월 1일부로 ‘경북국방벤처센터’로 확대 개편되며 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방산기업 지원 거점으로 새 출발했다. 경북국방벤처센터는 2월 12일 현판식을 열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단위 국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2014년 3월 개소 이후 11년간 구미 소재 중소·벤처기업 103곳과 협약을 체결하며 국방시장 진입과 방산 협력을 집중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국방 매출 1조 6천억 원, 일자리 1천 개 창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국방벤처센터 현판식과 함께 2026년 도내 신규 협약기업 19곳과의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과 방산육성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방위사업청의 방산기업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등 도내 소재 기업들이 방산 분야에 진입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도 마련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국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