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정읍시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둔 12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학수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샘고을시장, 연지시장, 신태인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등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소비 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시민들의 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각 상인회장과 함께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명절 덕담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시는 이번 합동 장보기 외에도 실·과·소 및 읍·면·동 직원들이 부서별로 참여하는 ‘자율적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넉넉한 인심과 정이 살아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소외된 이웃 없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정부를 향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의 관리·감독권 등 주요 기능을 인천광역시로 단계적으로 이관하라”고 촉구했다. 인천시의회는 12일 ‘제306회 임시회’ 폐회 후 결의대회를 열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및 인천항만공사 관리·감독권 등의 단계적 이관 촉구 결의안’과 관련한 성명서를 낭독했다. 인천시의회는 “해수부 이전 논의 과정에서 인천의 해양·항만 거버넌스가 중앙집권 구조에 머물 경우, 정책 연속성과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며 “해양·항만정책이 국가 물류·산업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은 물론 해양안전·환경·해사질서 유지와도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권 배후경제와 국가 수출입 물동량을 지탱하는 관문항인 인천항은 항만 운영 효율만으로 경쟁력이 결정되지 않는다”며 “항만배후단지·물류거점 조성, 원도심 재생, 산업단지 연계 등 도시정책과의 결합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항만 개발·운영과 배후교통·물류, 안전·환경, 지역 산업정책이 기관별로 분절돼 운영되면 정책 조정이 어려워지고 의사결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해수부 이전 논의에서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주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고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성주군 공직자와 기관, 단체가 참여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따뜻한 정과 인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움츠러든 경기 탓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주전통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장으로 1800년대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후, 1887년 정기시장으로 개설되어 지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해왔고 2015년 시설현대화사업과 주차장 건립을 통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단양구경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60여명은 충청북도교육청 상징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 장갑 피켓을 착용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진 후 식재료와 차례 용품을 구입,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광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단양 지역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단양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17억9,963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19만3천 포의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비료를 공급함으로써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군위군은 신청물량의 93%를 선정해 공급할 예정이다. 지원 단가는 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포대당(20㎏)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관내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을 위해 군위군 소재 생산업체의 비료를 구매할 경우 포대당 300원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토양 지력 증진과 산성화 개선을 위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토양개량제 사업에는 총 2억9,118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7만9,460포를 공급할 예정이며,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로 전량 무상 공급한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 및 살포 대상 지역은 군위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위군은 오는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간‘2026년 제1회 군위 삼국유사배 전국초등학교 야구 윈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군위군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야구팀 30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가늠하는 실전의 장이 될 예정이다. 대회는 20일(금)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이튿날인 21일(토) 오후 1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는 삼국유사 야구장 및 군위종합운동장 임시구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23일까지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24일과 25일 양일간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학부모 등 1,000여 명 이상이 지역을 방문함에 따라, 동절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 도시로서의 군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장 점검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군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구시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이 확정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위군이 성공적인 부대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와 삼국유사면발전위원회, 우보면보상대책위원회 등 군부대 이전 관련 단체들은 11일(수), 과거 특전사령부 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군부대 유치 확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부대 안착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천시의 사례를 군위군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위군은 마장면 특전사 부대 주변 신도시 견학과 함께 당시 특전사 군부대 이전을 주도했던 전(前) 군부대 이전 주민대책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이전 초기 주민 설득 및 의견 수렴 과정 ▲국방부 및 지자체와의 협상 전략 ▲부대 이전 후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 등 실무적인 노하우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특전사령부 이전 당시 마장면 일대가 겪었던 변화와 위기 극복 사례는 향후 군위군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대덕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대덕구는 12일 중리·법동·신탄진 전통시장에서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 격려와 소비 촉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상인회, 주민자치회, 자원봉사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농·축·수산물과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구매하면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소비촉진 지원행사다. 아울러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질서 점검도 병행했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불공정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골목상권의 심장”이라며 “장보기 행사와 환급 제도를 적극 알리고 물가안정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람이 모이는 시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는 12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은행, iM뱅크 등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례보증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자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매칭 출연에 참여해, 보증 규모를 120억원까지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영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또는 청년창업자로 소상공인별 보증금액은 최대 3천만원, 청년창업자는 최대 5천만원까지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실행 후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예산 범위 내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9일부터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재원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 성실히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을 지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12일 동구청 후생관에서 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선물바구니’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자원봉사협의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직접 준비한 떡국떡, 과일, 산자, 약과, 곰탕, 라면 등으로 구성된 선물바구니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구는 이날 제작된 선물바구니를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제 동구자원봉사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바구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옥천군은 12일 오후 3시에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옥천군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옥천군은 당연직 1명을 포함해 위촉직 10명 등 총 11명으로 옥천군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촉직 위원은 문화·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위촉했으며,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옥천군 도서관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책으로 여는 미래,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을 비전으로 한 ‘2026년도 가양도서관 연간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가양도서관은 올해 지역 독서문화 기반강화를 위해 ▲도서관 시설 및 운영 인력 관리 ▲도서관 자료 확충 ▲독서편의 서비스 제공 ▲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우리군의 도서관이 책을 통해 군민이 미래를 설계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풍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명절 물품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뉴스출처 : 춘천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