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8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퍼스널컬러 브랜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개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교육은 ▲퍼스널컬러 이론 ▲1:1 맞춤형 컬러 진단 ▲이미지 메이킹 및 실전 활용법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당 강좌는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되며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교육 당일에도 이론과 실습이 균형 있게 진행되며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찾으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목포청년센터 누리는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 ‘무기력의 시대, 청년은 왜 이렇게 힘들까’를 주제로 청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에서 목포로 온 청년 창업가 방비홍 대표가 취업난과 사회적 고립감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공감과 회복의 메시지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목포지역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자활사업 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는 사업장 기계·설비 구축 등에 투입될 예정이며, 지역 기반 친환경 자활사업 확대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활용된다. 센터는 오는 2026년 8월 사업 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신규로 추진되는 ‘에코워싱(Eco-Washing)’ 사업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의 공급·회수·세척·재사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친환경 모델이다. 이를 지역 축제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목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과 일자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경제적·사회적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어울림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생화를 활용한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건강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쌀 케이크 만들기 ▲모래 위에 이야기를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 등으로 구성돼,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30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접수할 수 있으며,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81주년을 맞아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를 고하도 모충각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해군제3함대사령관, 이충무공 목포지구기념사업회 임원, 도·시의원, 해군 및 해경 관계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충무공의 불멸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충무공의 영령을 맞이하는 강신 의식을 시작으로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목포시립합창단과 해군제3함대사령부 군악대가 ‘충무공의 노래’를 합창해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또한 유달산 이순신 동상 앞에는 추모 화환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충무공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명량대첩 승리 이후 106일간 고하도에 머물며 병력을 재정비하고 조선 수군 재건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목포시는 매년 4월 28일 고하도 모충각에서 탄신제를 개최하며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을 맞아 충무공의 위대한 국난 극복 정신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을 방문해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언어와 생활환경의 차이로 인해 재난 상황에서 안전 정보 접근이 어려울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화재 등 위급상황에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 사용법 ▲119신고 방법 ▲기본 심폐소생술 ▲ 완강기 및 소화기 사용상태 점검 ▲ 외국어 소방안전교육 교재배부 ▲사업장 관계자 간담회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나주소방서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화기 사용법, 119 신고방법, 화재 시 대피 요령 등이 담긴 외국어 안전가이드 스티커와 교육 책자를 배부했다. 또한 통역사를 배치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하는 기숙사를 함께 방문해 비치된 소화기의 압력상태, 외관 이상 유무, 사용 가능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실내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과 화재 초기 대응 요령, 자동확산소화기의 기능과 사용 효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나주시 건설과와 영암군 건설교통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28일 ‘2026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행사에는 나주시 김윤명 건설과장과 영광군 류미아 건설교통과장 등 20명이 참여해 각 100만원씩을 교차 기부하며 행정 협력을 넘어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기부 행사 이후에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역의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기부제 참여와 함께 지역 홍보와 상생 교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윤명 건설과장은 “나주시와 영암군은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상호 간의 유대감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2026년 나주방문의 해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친환경 방역 약품과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해 인력 접근이 어려운 호수공원 수면 등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드론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주 1회, 회당 2시간씩 운영된다. 기상 상황에 따라 방역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드론 방역 대상 지역은 빛가람호수공원과 대호수변공원 등 2개소로 특히 넓은 수면 지역과 인력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방역에는 수서생물과 인체에 안전한 식약처 인증 미생물 유충구제제가 사용되며 모기 유충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방제함으로써 성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계획이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역으로 기존 인력 중심 방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나주시가 목표로 하는 ‘500만 관광객 유치’ 전략에 발맞춰 외식업소의 식품 안전 인식을 높이고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나주시 음식문화 개선 추진 방향, 식품위생법령 해설, 농산물 원산지 표시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6년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관광객 친절 응대 서비스’ 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기간 내 교육을 미수료 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1차 20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가 마련돼 웃음과 꿈이 넘치는 가족 화합의 장이 열린다. 나주시는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2026년 나주시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웃음 가득, 꿈 가득 나주’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고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시민 약 5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나주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1부 기념식에서는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축사 등이 이어진다. 또한 어린이날을 알리는 기념영상과 퍼포먼스가 마련돼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부 공연마당에서는 태권도 시범과 음악줄넘기, 솜사탕 공연, 버블과 저글링 공연, 퓨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완도군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연다. 수출 상담회는 박람회가 해조류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형으로 개최되는 만큼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마련됐으며, 5월 5일부터 7일까지 완도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3일간 진행된다. 상담회에는 11개국 45개 사 바이어가 관내·외 해조류 생산·가공 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은 사전 매칭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제품 상담과 함께 수출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군은 상담회를 통해 50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및 수출 기반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해조류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한 만큼 상담 이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완도군은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중 5월 4일 완도군 생활문화센터에서 ‘완도 블루카본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군은 ‘기후 위기 대응과 블루카본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인 해조류 블루카본의 가치를 조명하고 국제적인 탄소 흡수원 인증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됐다. 포럼은 국내외 학계 전문가는 물론 정부 관계자, 어업인,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해조류를 통한 탄소 중립 실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관련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하는 점이 눈에 띈다. 미국 에너지부 원장을 역임한 에블린 엔 왕(Evelyn N. Wang) MIT 에너지·기후 부총장이 포럼의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셰인 코신스키(Shane Kosinski) 이사 역시 해당 분야 전문가로 참석한다. 국내 IPCC 방법론 저자인 한림대 김승도 교수, 군산대 권봉오 교수가 자리해 해조류 블루카본의 국제 인증 가능성을 진단하고, 국내 블루카본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김종성 교수와 포항공과대학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은식 전남대 교수)는 지난 4월 17일, 전남대학교(여수)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 호남권역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련 법령 강화에 따른 현장의 법적 이행력을 높이고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남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유해화학물질 영업 허가 사업장의 기술 인력, 관리자, 취급 담당자 등 총 9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우수 사례와 주요 위반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간담회 세션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이행 방안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김은식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법령 이행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남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