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오는 30일 유치원·어린이집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2025년 유아·놀이중심 교육 콘텐츠’를 배포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아기 필수 덕목인 인성 가치를 함양하고, 유치원과 가정의 교육 연계를 강화해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자 제작됐다. 콘텐츠는 협동·예절·배려·책임 등 4개 주제의 영상 12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3~4세용과 4~5세용으로 수준별로 제작됐으며, 가정에서도 학습이 이어지도록 활동지를 포함한 가정통신문을 패키지로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자료는 자체 앱인 ‘신나는 누리놀이’ 또는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애 원장은 “이번에 개발된 인성 콘텐츠가 유아들의 아름다운 마음 가꾸기와 교원들의 수업 내실화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유보통합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유아기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020년부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와 한국전력공사는 30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감사업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임태형 감사위원장과 전영상 한전 상임감사는 양 기관 감사기구의 상호 발전과 감사 성과 향상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감사 정보 교류 및 교차 감사 ▲인공지능 등 정보(IT) 기술을 활용한 감사기법 공유 ▲내부통제 및 부패 예방 역량 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이다. 이번 협약은 나주 혁신도시에 정착한 한전과 지자체가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감사 혁신을 위한 실질적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태형 감사위원장은 “광주시와 한전은 지난 2022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초의 지자체-공기업 간 감사업무 협력 사례를 남겼다”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더욱 고도화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감사의 전문성과 시민의 신뢰도를 높이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0일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즉각 구성하자”고 전남에 공식 제안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3특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경험에서 행정통합을 위해서는 전남의 동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전남이 먼저 행정통합 추진을 밝힌 만큼 우리는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시장은 특히 이재명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힌 지금이 행정통합의 적기인 점, 이를 위한 광주·전남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강 시장은 “5극3특 체제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는 만큼 부강한 광주·전남을 위한 기회의 창이 열리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가 광주·전남에 기회를 주고자 할 때 기회를 잡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4년 후도 아니고, 다음 기회도 아닌, 바로 지금이다”고 역설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듯이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국전력 감사실은 12월 30일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 감사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감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감사 품질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체계를 구축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감사 정보·기술 교류 ▲AI 등 IT 기술을 활용한 감사사례 공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영상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감사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국가산업과 국민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국민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AI 감사 분야의 정보·기술 교류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최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사)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에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환아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기원했다. 공사 문석환 사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환아들이 건강을 되찾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교통공사]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이정선 교육감은 3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모두에게 배움의 힘을 드리는 광주교육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026 광주교육’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광주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광주교육은 굵직한 열매들을 수확하는 한해였다”며 “10년 만의 수능 만점자 배출, 2년 연속 시도교육청 ‘최우수’ 평가, 진로진학지도사례 ‘대상’ 수상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만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2026년 새해는 우리가 키운 ‘광주교육’의 열매들이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도약의 새싹을 틔우는 한해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026년에는 ‘기본교육’을 광주교육 4대 영역 16대 중점사업에 반영해 공교육 안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며 행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다양한 실력을 키우기 위해, 기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사업을 중등까지 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지난 2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구 재정 안정에 이바지한 유공납세자(개인 1명, 법인 1개소)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광산구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성실·유공납세자를 선발해왔다. 성실납세자는 광산구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연속 체납 사실이 없으며, 연간 1건 이상의 지방세(구세)를 기한 내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1년간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성실납세자 중 100명을 추첨해 1인당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법인은 5,000만 원, 개인은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로 세입 기여도 및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고려해 개인 1명, 법인 1개소를 선정한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1년간 광산구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혜택이 주어진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총 24곳으로 확대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모든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며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광산구에는 치매극복선도단체 19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12곳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마을 건강센터 △참뜻노인복지센터 △사단법인 하남효사랑 3개소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아이비플라워 등 총 21개소이다.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앞으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극복 및 치매 예방 인식 개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안전망”이라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불법 정당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난립을 해소한 성과로 행정안전부의 ‘2025년 옥외광고 업무 유공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는 시민을 최우선으로 불법 광고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확립에 이바지한 우수 지자체로 꼽혔다. 광산구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광고물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불법 정당 현수막, 혐오 표현 현수막 등 정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광산구는 올해 광주 자치구 최초로 불법 정당 현수막에 과태료를 부과하며, 설치 규정을 어긴 정당 현수막 난립에 제동을 걸었다. 광산구는 올 한 해 정비한 불법 정당 현수막 681건(12월 23일 기준) 중 217건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6,944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와 함께 각 정당에 네 차례에 걸쳐 합법적인 현수막 게시를 요청하고, 정당(정치) 현수막 게시대 6기를 신설하는 등 바람직한 정당 현수막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올 한 해 ‘특별교부세 87억여 원’을 확보하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과 재난 안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올해 북구는 ‘지역 현안 사업 11개’, ‘재난 안전 사업 10개’, ‘인센티브 분야 7개’ 등 3개 분야 28개 사업에서 총 ‘86억 9천 2백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는 작년(43억 5백만 원)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규모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지역 현안 분야에서는 ▲북구청사거리 일원 도로 환경개선 5억 원 ▲북구청 어린이집 침수 피해 복구 및 리모델링 5억 원 ▲매곡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개선 및 엘리베이터 설치 4억 원 등 총 31억 원의 예산을 받았다. 특히 구 중흥2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와 효동어린이공원을 합쳐 소공원으로 확대 조성하는 사업 예산도 포함돼 인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지난 여름 발생한 침수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호우피해 항구복구비 27억 5천만 원 ▲신안동 일원 상습침수구역 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동구는 30일 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지역 내 9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를 지역통합돌봄 체계로 신속하게 연계해, 환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구를 비롯해 ▲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 ▲조선대학교병원(원장 김진호) ▲광주기독병원(원장 이승욱) ▲동명병원(원장 정찬영) ▲두암한방병원(원장 배광희) ▲해피뷰병원(원장 양대열) ▲광주보훈병원(원장 이삼용) ▲광주365재활병원(원장 고상형·김영진) ▲호남권역재활병원(원장 문경래) 등 9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와 의료기관들은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복귀와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퇴원환자 재가복귀를 위한 의료‧돌봄 통합지원 홍보 및 대상자 연계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분야별 서비스 제공·관리·계획·현황 등의 정보 공유 ▲통합지원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통합지원회의 참여 등이다. 특히, 퇴원 단계에서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가정·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연계 서비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는 29일 시청에서 지역 성장전략 점검을 위한 광주미래전략전담팀(TF)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관련 실·국장들이 참여해 2026년도 국비 확보 사업들을 중심으로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방향과 전략을 점검했다. 특히 ▲미래모빌리티 신도시 ▲AI·반도체 실증밸리 ▲광주형 실리콘밸리 ▲미래 에너지·배터리 산업 육성 ▲콘텐츠밸리 ▲AI 헬스케어 등 ‘부강한 광주’를 실현할 미래 산업들을 살폈다. 정부의 ‘광주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 육성’ 계획에 대해서는 ▲첨단패키징 실증센터 구축 ▲유치기업 혜택(인센티브) 및 규제특례 제공 ▲칩 제조-패키징 기업 간 합작 생산공장(팹·Fab) 건설 지원 ▲반도체 연합공대 구성 및 인력양성 거점 구축 등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토 균형발전과 관련한 지방시대위원회 등 주요 중앙부처의 동향을 공유, 중앙 정책과 지방 사업 간 연계 방안 및 광주시 역할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의 이행 속도를 높이고 정책의 시민 체감도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