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15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5개 구청장, 연합회 임직원 및 소속 봉사자 800명이 함께해 21년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이장우 시장은 축사에서“자원봉사연합회의 21년간 헌신 그리고 나눔과 돌봄으로 대전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봉사자가 존중받고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4월 15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중대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대전시 관리 시설물과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전시 관리시설 및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협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 공동 추진 ▲안전 관련 주요 업무 수요 발굴 및 협력 ▲시설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점검 및 기술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올해 공직자 대상 직무교육과 시설물 합동점검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 시설과 사업장의 안전은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예방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관내 어린이집과 협력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을 회수하고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유성형 자원순환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어린이집 및 환경 관련 기업과 체결한 ‘영유아 참여형 자원순환 협력 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통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2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 자원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분리배출도우미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수거한다. 분리배출도우미는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수거 대상 자원과 보상 기준은 kg당 ▲종이 팩 100원 ▲투명 페트병 300원 ▲알루미늄 캔 700원 ▲헌 옷 150원으로, 보상 포인트는 어린이집 사업자 계정에 월 1회 적립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과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드는 민관 협력형 자원순환 모델”이라며 “일상 속 분리배출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5일 ㈜hy 충청지점 동대전영업소 대덕점(점장 이윤주)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야쿠르트 구미젤리’ 18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70만원 상당의 야쿠르트 젤리스틱과 지도표 성경김 지원에 이어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구미젤리는 성장기 어린이의 필수 영양소인 아연 1일 권장량을 충족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최근 간식 대용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윤주 ㈜hy 대덕점장은 “주 2회 건강 음료를 배달하며 1인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두드림(Do-Dream) 희망e음’ 활동에 이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신체 발달을 돕는 후원까지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구 취약계층과 아동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hy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1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전광역시건축사회와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제로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건축물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업무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체 공사 감리 운영과 관계자 교육 및 현장점검 지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해체공사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대전광역시건축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한 해체공사장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지원 △해체 공사 관계자 및 담당자 교육 협력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지원 △해체 공사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체 공사 감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해체 환경 조성에 최선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청에 나눔의 뜻과 가치를 담은 나눔의 전당이 조성된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15일 유성구청 3층에서 ‘유성 나눔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나눔의 전당은 ‘나눔으로 유성을 빛내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징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제막식은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자 간 교류와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나눔의 전당에는 강도묵, 김기남, 김순화, 김현태, 송재현, 송정숙, 신윤섭, 이선미, 이운용 등 개인 기부자 9명의 이름이 올랐다. 또한, 기관·법인 기부자로는 ▲국방과학연구소 ▲㈜글로벌시스템스 ▲대전신세계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케이티앤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한전원자력연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등이 등재됐다. 강도묵 이사장은 “유성 나눔의 전당이 기부자에 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를 4월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하며 봄철 포도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번 조기 출하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송일구 농가에서 이뤄졌다. 송일구 농가는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말부터 델라웨어 품종 조기가온을 시작해 생육 초기부터 안정적인 온·습도 관리를 이어왔다. 이를 통해 일반 노지 재배보다 출하 시기를 크게 앞당기며 조기 출하와 상품성 확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이번에 출하되는 델라웨어 포도는 산내농협을 통해 유통되며, 조기 출하에 따른 희소성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등의 백화점 및 대형 유통매장 같은 프리미엄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평균 당도가 17~20브릭스로 일반 포도보다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델라웨어 포도의 조기 출하는 농가 소득 향상과 대전 지역 포도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영농 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포도 생산 기반을 구축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식품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0개소와 무인식품판매점 37개소 등 총 1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2인 1조로 편성해 현장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보관·판매 여부 ▲영업장 위생 및 청결 관리 상태 ▲불법 분할 판매 여부 등 어린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무인식품판매점 증가 등 식품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성인들의 기초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행복동구 문해교실’을 본격 개강하며,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동구 문해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기초를 익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쓰기 능력 향상을 돕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129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음은 물론, 대전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강생 4명이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학습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구는 올해에도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동구청 강의실과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소에서 총 7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동구청 미래교육과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생은 연중 상시 모집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초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연말 문해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글자꽃이 빛나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친화적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라는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미래 세대와 지역 주민들이 인구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결혼·출산 및 가족 형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지역 내 다양한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인구 구조 변화의 현황과 미래 전망 ▲가족의 소중함과 양성평등 가치관 정립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이며, 신청 기관의 특성에 따라 전문 강사의 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를 단순히 사회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가족의 삶과 직결된 문제임을 알리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와 주민의 인식 변화가 인구 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중구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간호직 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및 신속 진단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집합 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쇠·장애·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발생하는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지저하자 판정 이후 재검사 및 진단검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개선해 조기진단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구는 지난 3월 시행된'돌봄통합지원법'과 연계해 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4월 중으로 국가치매교육인 인지선별검사(CIST) 수행 교육을 이수하고, 이어 오는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과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